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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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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회사

4건 · 전체 뉴스

전력회사, AI 수요 증가 관리에 AI 활용

Utility Dive 보도에 따르면 전력회사들이 AI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고 있다. 적용 분야로는 설비 유지보수 우선순위 결정과 수요 예측이 꼽혔다. 다만 AI 산출물의 품질이 일정하지 않거나 감사(audit)가 불가능한 경우가 확산의 제약 요인으로 지목됐다. 한 전문가는 Utility Dive에 "대부분의 전력회사는 AI 시스템이 무엇을 읽고, 무엇을 했고, 왜 그랬는지 재구성할 수 없다"고 말했다.

10월 22일

AWS 에너지 총괄 "AI로 전력망 적체 해소 가능"

Utility Dive가 아마존웹서비스(AWS)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총괄 조셉 산타마리아(Joseph Santamaria)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그는 AI 기반 전력망 계획을 먼저 도입한 전력회사들이 더 빠른 인허가 승인, 정전 감소, 비용 절감이라는 결과를 내고 있다고 적었다. 기고문은 전력망 접속·계획 업무의 적체(backlog) 해소 수단으로 AI 활용을 다룬다. 공개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수치나 대상 전력회사명이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Canary Media

미국 코네티컷주 태양광 확대, 주요 전력회사 회의론에 직면

코네티컷주는 전력망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태양광 발전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주정부는 지난달 신규 태양광 설비 63.4MW를 확보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지역의 주요 전력회사가 일부 프로젝트의 전력 구매 약정에 확정적으로 응하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해당 조달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10월 7일

미 당국, 중국 배후 해킹 조직의 핵심 인프라 공격 차단

미국 연방 당국이 자국 핵심 인프라를 겨냥한 중국 배후 해킹 활동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이 활동은 수년에 걸쳐 진행됐다. 공격자들은 침해된 IoT 기기를 경유지로 활용했다. 표적에는 미국 에너지부(DOE)를 비롯한 연방 기관과 전력회사 등 주요 부문이 포함됐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