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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한전, 송전선로 전자파 정보 제공 방식 전환

한전은 10월 14일 나주 본사에서 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에는 사업 시행자인 한전이 직접 안전성을 설명했으나, 앞으로는 전문기관이 객관적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국내 전자파 인체 보호 기준은 83.3μT로, 국제비전리복사보호위원회(ICNIRP)가 2010년 제시한 200μT보다 엄격하며, 국립전파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345kV 송전선로 아래 전자파는 약 1.53μT로 안마기(1.94μT)·전자레인지(2.9μT)·헤어드라이기(3.8μT)보다 낮다. 역할 분담은 한전이 기술자료 제공과 현장 지원, 재단이 정보 제공과 지역 주민 소통 및 이해 증진 사업을 맡는다. 양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10월 15일

에너지정보문화재단-한전, 송전망 전자파 주민소통 협약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지난 14일 한전 본사에서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주수 재단 대표이사와 김호곤 한전 송변전건설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설비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자가 직접 전자파 정보를 제공하던 기존 방식 대신, 제3의 기관이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전력설비 및 전자파 관련 기술자료 제공과 현장 지원을, 재단은 정보 제공과 지역주민 소통·이해 증진 사업을 맡으며, 두 기관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사업을 단계적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재단의 '2026년 제3차 에너지 국민인식조사'에서는 전력망·탄소중립 관련 관심 정보 중 '전력망의 안정성 및 전자파 관련 건강 정보'가 32.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한전·에너지정보문화재단, 전력설비 전자파 정보 협력 협약

한국전력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이 10월 14일 한전 나주 본사에서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사업자 중심의 전자파 정보 제공 방식에 중립 전문기관의 참여를 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전력설비와 전자파 관련 기술자료 제공 및 현장 지원을 담당한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도 협약에 따른 역할을 맡는다. 한전 사장은 김동철, 재단 대표는 이주수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에너지정보문화재단, 전력설비 전자파 정보 제공 협약

한국전력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지난 14일 나주 한전 본사에서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전력설비·전자파 관련 기술자료 제공과 현장 지원을 담당하고, 재단은 전자파 관련 정보 제공과 지역 주민 소통, 이해증진 사업을 추진한다. 두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전력설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전기설비기술기준에 따라 법정 인체 보호 기준 이내로 관리되고 있으나, 송전선로와 변전소 건설 과정에서 전자파 관련 주민 우려가 이어져 왔다. 재단은 에너지에 관한 객관적·과학적 정보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이다.

10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에너지정보문화재단, 전력설비 전자파 정보 제공 협력 협약

한국전력과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지난 14일 전남 나주 한전 본사에서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전은 전력설비·전자파 관련 기술자료 제공과 현장 지원을 맡고, 재단은 전자파 정보 제공과 지역 주민 소통, 이해 증진 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와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전은 전력설비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전기설비기술기준에 따른 인체 보호 기준 이내로 관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에너지 정보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기관이다.

10월 15일

전자파 인체영향 연구 30년…독립 소통기구 설립 제안

한국전자파학회가 주최한 '제30회 전자기장의 생체영향에 관한 워크숍'에서 가칭 '전자파 소통문화 재단' 설립 제안이 나왔다. 최형도 ETRI 박사는 기조강연에서 정부·산업계 등 특정 이해관계로부터 독립된 상설협의체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전자파 정보를 평가·제공하고 중재 역할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제안된 재원 구조는 관계부처 공동출연금 70%, 전력사·통신사 등이 참여하는 중립펀드 20%, 연구보조금 10%다. 국내 제도는 1999년 학회 자율기준이 2000년 전파법에 법제화된 이후 2002년 SAR 규제, 2007년 무선국 전자파강도 측정 의무화, 2013년 등급제, 2017년 가전기기 기준 적용으로 확대됐다. 워크숍에서는 900㎒ 대역 전파를 SAR 4W/㎏ 강도로 2년간 노출한 동물실험에서 발암 증거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안영환 아주대 교수의 결과도 발표됐으며, 국제암연구소의 무선주파수 전자파 발암성 재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9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