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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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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지원사업

4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강수계위, 355억 원 규모 2027년 특별지원사업 대상 선정

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상수원관리지역 주민 대상 '2027년 주민지원사업 특별지원사업' 선정평가를 실시해 총 355억 원 규모의 지원대상 사업을 선정했다. 수질개선 및 지역발전사업 분야에서는 용인시 경안천 종합환경교육센터 건립 등 7개 사업에 134억 원이 배정됐다. 2027년부터 새로 도입된 재생에너지 분야에는 총 221억 원이 지원되며, 햇빛소득마을 13개 마을(138억 원), 가구별 재생에너지 645가구(65억 원), 마을공동시설 히트펌프 51개소(18억 원)가 선정됐다. 햇빛소득마을은 가평·양평·광주·여주·이천·춘천 6개 시·군에서 주민 협동조합이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방식이다. 위원회는 사업계획 보완과 지원 요건 확인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사업계획을 심의·확정하고 2027년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충북도,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 111억 원 확보···햇빛소득마을 추진

충청북도가 금강수계 특별주민지원사업에서 11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강수계 주민지원사업 중 충북이 확보한 최대 규모다. 올해부터 재생에너지 사업이 주민지원사업 대상에 추가되면서 주민이 직접 참여해 발전 수익을 공동 소득으로 활용하는 방식이 도입된다. 선정된 사업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8개소(청주 2, 보은 2, 옥천 4), 마을 단위 가구별 재생에너지 보급사업 1개소(보은), 마을공동시설 재생에너지 보급 3개소(옥천 3), 노인복지회관 재건축(영동 심천) 등 총 13개다. 충북도는 향후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한 공모에도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금강수계위, 2027년 특별지원사업 17건 124억원 선정

금강수계관리위원회는 지난 16일 '2027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7개 관리청의 17개 사업(총 124억 원)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5~7월 공모에는 9개 관리청에서 38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사업 타당성·실현 가능성·효과성·사후관리 방안 등을 심사해 고득점순으로 선정했다. 2027년부터 '지역주민 소득증대 재생에너지사업'을 처음 추진하며, 이번 평가에서 117억 원 규모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세부적으로는 상수원관리지역 '햇빛소득마을' 조성에 111억 원, 가구별·마을 공동시설 대상 태양광·히트펌프 보급에 6억 원이 배정됐다. 이와 별도로 노인복지회관·문화센터 등 복지인프라 구축에 8억 원(2028년까지 총기금 27억 원)을 지원하며, 10월 초 추가 공모로 77억 원 규모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9월 23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한강수계관리위, 삼척서 주민지원사업 관계기관 워크숍 개최

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강원도 삼척에서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및 친환경 청정사업 관계기관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는 4개 시·도와 33개 지방자치단체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2027년부터 추진할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과 히트펌프 전문가가 햇빛소득마을 추진 현황과 공기열 히트펌프 설치 사례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특별지원사업의 재생에너지 분야 지원 기준 개선 방안과 친환경 청정사업의 실집행률 제고 방안을 분임토의로 논의했다. 위원회는 제시된 의견을 제도 개선과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