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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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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태양광

4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중국 태양광 빅4, 3분기 순손실 1조원대…설치량 54% 감소

블룸버그는 2일(현지시각) 중국 주요 태양광 기업 4곳의 3분기 실적에서 총 46억3000만위안(약 1조450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생산량을 줄이고 고효율 제품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을 일부 개선했으나, 공급과잉과 수요 둔화로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의 올해 1~9월 신규 태양광 설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했다. 폴리실리콘 재고는 세계 웨이퍼 생산량의 6개월치 이상으로 늘었다. 업계에서는 2027년 말 이전까지 뚜렷한 실적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11월 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中 태양광 공급과잉…5대 제조사 인력 2년 새 절반으로

이투뉴스는 중국 태양광 제조업계가 공급과잉 상태에 있으며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공급과잉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으나, 주요 제조업체들은 지난해 전체 인력의 5분의 1을 추가로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롱지 그린에너지, 트리나 솔라, 징코 솔라, JA솔라, 통웨이 등 중국 5대 태양광 제조업체의 작년말 기준 임직원 수는 15만4061명으로 전년보다 줄었다. 기사는 이들 5개사의 인력이 2년 사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10월 15일

디지털 트윈 기반 중국 PV 산업 '반(反)인볼루션' 전략 연구

Journal of Cleaner Production에 게재된 연구에서 연구진은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중국 태양광 제조업체의 과당경쟁(인볼루션) 대응 전략을 평가했다. 연구진은 2020~2024년 중국 태양광 기업 98곳의 재무·운영 데이터를 수익성, 운영 효율, 기술 투자 및 규모, 외부 경제 여건 4개 차원과 13개 지표로 분석했다. 복합 인볼루션 지수는 2020년 0.0447에서 2024년 0.9612로 상승했으며, 2023~2024년 사이 약 59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산업 평균 매출총이익률은 26.93%에서 18.91%로 하락했다. 300일 단위 시뮬레이션에서는 가격 10% 인상과 R&D 투자 60% 확대를 병행한 전략이 무개입 기준 대비 회복률 29.5%로 가장 높았고, 가격 5% 인상 단독(9.8%)이나 R&D 30% 확대 단독(9.3%)을 상회했으며 두 조치 개별 효과 합계보다 12.85%의 추가 효과를 보였다.

10월 5일

중국 내몽골, 5.5GW 태양광·사막화 방지 사업 승인

내몽골 알라산맹의 5.5GW 태양광·사막화 방지 사업이 지역 에너지·산림 당국의 실시 승인을 받았다. CGN, 화넝 북방연합전력, 파워차이나, 중국화뎬의 자회사들이 우란부허·텅거리 사막에서 5.5GW 태양광과 22만 무(약 1만4667헥타르) 사막화 토지 복원을 함께 추진하며, 2027년 말 완공 예정이다. 중국은 2025~2030년 국가 태양광 사막화 방지 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태양광 253GW 설치와 약 67만3670헥타르 토지 복원을 목표로 한다. 같은 기사에서 중국다탕은 라오스 500MW Nam Mo 태양광 모듈 입찰에서 론지와 라이젠에너지를 1순위로 선정했고(평균 입찰가 CNY 0.786/W, $0.116/W), 파워차이나는 2026년 첫 4GW n형 TOPCon 모듈 집중구매에서 졸리우드·잉리에너지·아스트로에너지를 1순위로 올렸다(가중평균 약 CNY 0.679/W, $0.100/W). 화넝수전 자회사와 CATL은 티베트 망캉현에 등록자본 CNY 56억의 수력 합작사를 설립했으며, 유니버설에너지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100MW Gobustan 태양광을 계통 연계했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