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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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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태양광

12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모햇, 지붕태양광 2625곳 누적 발전매출 1000억원 돌파

에이치에너지는 28일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모집한 협동조합의 발전자산에서 발생한 누적 매출이 11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협동조합이 보유한 발전소는 전국 2625곳, 설비용량은 336MW이며 누적 발전량은 530GWh, 누적 투자금은 5500억원이다. 2020년 시작한 모햇은 개인이 조합원으로 가입해 조합에 자금을 빌려주면 조합이 이를 전국 지붕태양광 발전소에 분산투자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조합원에게 배분하는 구조다. 에이치에너지는 플랫폼과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지붕 입지 분석, 예상 설비용량·발전량 산출, 인허가 서류 생성, 준공 후 발전량·설비 이상 징후 탐지를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구축된 발전자산은 전국 단위 포트폴리오로 묶어 특정 설비 고장이나 자연재해의 영향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운용 중이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딥리뉴어블스,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우수기업 선정

태양광 공급·구독 플랫폼 '솔라리스'를 운영하는 딥리뉴어블스가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2026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3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사업에는 420개사가 지원해 경쟁률 12.4대 1을 기록했고, 최종 선발된 34개사 중 매출·고용·투자유치·지식재산권·인증 등을 평가해 10개 우수기업을 가렸다. 딥리뉴어블스는 창업 첫해인 2025년 매출 23억원과 흑자를 달성했으며 특허 11건, 상표권 7건, ISO 인증 3종을 확보했고 임직원은 9명이다. 솔라리스는 공장·창고 등 기존 건물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서비스로, 건물주는 초기 투자비 없이 전기 구독·발전소 렌트·지붕 임대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설립 이후 올해 10월 20일까지 지붕 3935건(453.9MW)의 사업성을 검토했고, 63개소(16.3MW)가 계약·인허가·준공 단계에 있으며 이 중 18개소(4.6MW)를 운영 중이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딥리뉴어블스, 경기도 기후테크 육성사업 우수기업 선정

공장·창고 등 기존 건물 지붕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는 딥리뉴어블스가 '2026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3기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회사에 따르면 10월 20일 기준 사업성을 검토한 지붕은 3935건, 설비용량 453.9MW 규모이며 이 가운데 63개소 16.3MW가 계약·인허가·준공 단계에 있고 실제 운영 중인 발전소는 18개소 4.6MW다. 회사가 운영하는 플랫폼 '솔라리스'는 전기 구독, 발전소 렌트, 20년간 지붕 임대 등 세 가지 참여 방식을 제공한다. 2025년 2월 설립된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23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고, 특허 등록 8건·출원 3건과 ISO 인증 3종을 보유하며 임직원은 9명이다. 향후 경기도 내 공장·물류센터 지붕을 중심으로 태양광 공급을 늘리고 대·중견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포스코퓨처엠, 공장 지붕 태양광 확대···포항 2.5MW 11월 준공

포스코퓨처엠이 양·음극재 공장 지붕과 주차장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을 확대하고 있다. 광양 양극재 공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력해 지붕에 2.2MW 규모 태양광을 설치했으며, 지난해 3126.6MWh를 생산했다. 세종 음극재 공장은 옥상과 주차장 설비로 연간 209MWh를 직접 생산하고, 포항 양극재 공장 지붕에는 2.5MW 규모 설비를 올해 11월 준공해 연간 2.8GWh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재생에너지 사용량은 1만2097.6GJ로 전년 1만1753.4GJ보다 약 2.9% 증가했고, 이 중 REC 구매량이 1만1256GJ로 약 93%를 차지했다. 자가발전 재생에너지 사용량은 1011GJ에서 841.6GJ로 감소했으며, 회사는 단기 REC·녹색프리미엄, 중기 PPA, 장기 발전사업 지분투자로 조달 방식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10월 1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 소규모 지붕 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치에너지가 전국 유휴지붕 발굴과 임대계약 확보, 인허가, 발전소 구축, 준공 검수, 운영·유지관리를 담당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해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발전소를 소유하는 구조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소유·운영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는 지붕 임대 플랫폼 '솔라쉐어', 사업성 평가 AI 에이전트 '헬리오스', 설계·기자재 조달 패키지 '솔라키트', 운영 분석 '솔라온케어',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활용해 개발·운영 절차를 표준화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모햇'을 통해 개인 투자자금을 지붕 태양광에 연결해왔으며, 이번 협력으로 동일한 지붕 공급망에 글로벌 자본이 참여하게 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 전국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와 피크에너지코리아가 전국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을 위한 RE100 이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에너지는 유휴지붕 발굴, 임대계약, 인허가, 발전소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발전소를 소유한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100%를 보유한 독립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는 AI 에이전트 '헬리오스'로 위성·공간정보 기반 지붕 분석과 예상 발전량 산출을 수행하고, '솔라키트' 공급과 준공 후 '솔라온케어',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통한 관리를 맡는다. 유휴지붕 보유자는 '솔라쉐어'를 통해 지붕 임대를 신청할 수 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코리아,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치에너지가 공장·창고 등 유휴지붕 발굴과 임대계약, 인허가, 발전소 구축, 준공 검수, 운영·유지관리를 담당하고, 피크에너지코리아는 사업비를 투자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발전소를 소유한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전량을 보유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소유·운영하고 있다. 개발 단계에서는 위성·공간정보 기반 AI 분석으로 지붕 형태와 입지 조건을 분석해 모듈 배치와 예상 발전량을 산출하고, 시공 단계에서는 모듈·인버터·구조물 사양과 설치 기준을 통일해 설계와 기자재 조달을 묶어 시공사에 제공한다. 공동개발 대상은 확보된 지붕의 입지 조건과 발전 가능 용량, 사업성을 검토해 선정하며, 양사는 전국 유휴지붕을 순차적으로 발전자산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코리아,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전국에 흩어진 소규모 지붕 태양광을 공동으로 개발한다. 에이치에너지가 전국의 개발 가능한 지붕을 확보해 발전소를 구축·운영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에 필요한 자본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피크에너지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Stonepeak)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코리아,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와 피크에너지코리아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에너지는 전국 유휴지붕 발굴과 임대계약 확보, 인허가, 발전소 구축, 준공 검수, 운영·관리(O&M)를 담당한다.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발전소를 소유한다. 에이치에너지는 플랫폼 솔라쉐어와 AI 에이전트 헬리오스를 활용해 위성·공간정보 기반으로 지붕 형태와 입지를 분석하고 모듈 배치와 예상 발전량을 산출하며, 설계·기자재 조달을 묶은 '솔라키트'를 시공사에 제공한다. 준공 이후에는 운영 플랫폼 '솔라온케어'로 발전량과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현장 대응이 필요한 경우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통해 점검과 복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지붕 태양광 설치 후 대출 일시상환 요구···금융 담보관행과 마찰

대구의 한 공장 건물주가 지붕을 태양광 발전사업자에게 임대한 뒤, 해당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한 지역농협으로부터 약 15억원을 한 달 안에 상환하라는 통보를 받았다. 지역농협은 제3자 소유 설비가 담보가치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고, 발전사업자가 제시한 철거확약 문서와 보증보험 활용 방안은 수용되지 않았다. 해당 토지에는 농협의 근저당권과 지상권이 함께 설정돼 있었으나, 설치 전 농협 동의는 구하지 않았고 지자체 발전사업 허가 심사에서도 지상권자 동의는 필수사항으로 다뤄지지 않았다.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태양광 약 87GW 중 22%인 19GW를 산업단지·공장 지붕에서 확보한다는 구상이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도 공장 지붕 태양광 융자 예산을 올해의 약 4.4배인 5440억원으로 편성했다. 기후부 관계자는 지상권자 동의와 담보 요구사항이 지역·금융기관마다 다르다는 유사 민원이 접수되고 있어 지역농협과 소통해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9월 27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그랜드썬, 대림제지 파주·오산공장에 3.5MW 태양광 구축

그랜드썬기술단이 대림제지 파주·오산공장에 총 3.5MW(3,519.36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한다. 파주공장에 2.2MW(2,207.36kW), 오산공장에 1.3MW(1,312kW)가 설치된다. 공장 지붕과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사업장별 전력사용 환경과 건물 구조를 고려한 맞춤형 설계를 적용해 전기요금 절감과 ESG 경영 강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9월 8일

중국 연구진, 단열 취약 전통주택용 태양광-히트펌프 난방 최적화 연구

중국 시난민족대·쓰촨대·퉁지대 연구진이 쓰촨 서부 고원 지대 전통 주택을 대상으로 지붕형 태양광과 공기열원 히트펌프를 결합한 '근접 제로에너지' 난방 개조 방안을 제시했다. 사례 건물은 마얼캉 즈보촌의 3층 석목조 주택으로 연면적 약 399㎡, 높이 9.6m, 벽 두께 400mm이며, 해당 지역의 연간 일사량은 약 3,700MJ/㎡, 일조시간은 2,000시간 이상이다. 실내 목표온도 16도, 환기율 시간당 0.5회를 가정한 시뮬레이션 결과 난방기 총 난방 수요는 15,670.9kWh, 계절 COP 2.54를 적용한 히트펌프 전력 소비는 6,162.2kWh로 산출됐다. 연구진은 경사각 40도, 745W급 HJT 양면 유리 모듈 61㎡ 설치를 최적 조건으로 제시했다. 시스템 비용은 모듈과 설치를 포함해 약 2만9,800위안(4,437달러)이며, 전기요금 0.52위안/kWh와 연간 3,624위안 절감액 기준 투자 회수기간은 약 14년으로 계산됐다. 해당 논문은 학술지 Case Studies in Thermal Engineering에 게재됐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