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지역상생

5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부산 다대포 해상풍력, 사하구 청년회와 일자리 MOU 체결

부산해상풍력발전은 지난 23일 부산 사하구 청년회와 다대포 해상풍력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해상풍력 사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추진되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발전단지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지역 기업과 인력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전문인력 양성과 관광자원 개발 등 상생사업도 추진 대상으로 제시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규모는 1112명이다.

10월 26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99MW 다대포해상풍력,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협약

99MW 규모 다대포해상풍력 개발을 추진하는 부산해상풍력발전이 지역 인재 육성을 축으로 한 상생모델 구축에 나섰다. 부산해상풍력발전은 10월 7일 재단법인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기사는 해상풍력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발전단지 건설에서 지속가능한 상생모델 발굴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건설 과정의 일시적 경제효과를 넘어 상업운전 이후에도 지역에 일자리와 산업 기반, 인재 육성 기회를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언급됐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 확대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발전소 인근 대학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지역상생형 에너지 산학협력 프로젝트 'WE-Bridge'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이를 통해 미래 에너지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지역상생 협력을 추진한다. 'WE-Bridge'는 교육·에너지를 매개로 대학과 산업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다. 대학의 연구·인적자원, 서부발전의 에너지사업 역량, 산업현장의 기술 수요를 연계해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인재양성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구조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보령·서천 소상공인에 36억 원 금융 지원 협약

한국중부발전은 31일 충청남도,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서해안 든든버팀목 발전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발전과 하나은행은 보령·서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총 36억 원 규모의 보증재원을 조성한다. 충청남도의 연 1.5% 이자 지원과 충남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을 통해 대상 기업은 연 3% 수준 금리로 기업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최장 5년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중부발전은 지난해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24억 원 규모의 대출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올해 규모를 36억 원으로 확대했다.

8월 31일

중부발전, 보령·서천 소상공인에 36억원 금융지원

한국중부발전이 8월 31일 충청남도, 하나은행,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서해안 든든 버팀목 발전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발전과 하나은행이 36억원 규모의 보증재원을 조성하고, 충청남도가 연리 1.5%를 지원하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한다. 보령·서천 지역 소상공인은 연 3% 수준의 금리로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최장 5년간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중부발전은 지난해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24억원 규모의 대출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필요성에 대한 긍정 응답이 100%로 나타나 올해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종국 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 금융지원 모델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