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다대포 해상풍력, 사하구 청년회와 일자리 MOU 체결
부산해상풍력발전은 지난 23일 부산 사하구 청년회와 다대포 해상풍력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해상풍력 사업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추진되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발전단지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지역 기업과 인력의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전문인력 양성과 관광자원 개발 등 상생사업도 추진 대상으로 제시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규모는 1112명이다.
10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