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초고압차단기

6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효성중공업, 창원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생산능력 2배 확대

효성중공업은 16일 경남 창원공장에서 초고압차단기 신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신공장은 약 1만8996㎡ 규모로, 420kV·550kV·800kV급 수출용 초고압차단기를 전담 생산한다. 이번 증설로 창원공장의 420kV 이상 초고압차단기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2배로 확대됐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 대응을 투자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16일

효성중공업, 창원 초고압차단기 수출 전용 신공장 준공

효성중공업은 16일 경남 창원에 약 1만 8996㎡ 규모의 초고압차단기 신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신공장은 420kV, 550kV, 800kV급 수출용 초고압차단기를 전담 생산하며, 이로써 창원공장의 초고압차단기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2배로 확대됐다. 기존 차단기 공장은 내수용 중심으로 재편해 생산체계를 이원화했고, 부품 생산부터 조립·시험·출하까지 한곳에서 수행하는 양산체계를 구축했다. 핵심 부품인 절연물 생산능력도 기존보다 약 2배 늘렸다. 회사는 2024년 차단기 누적 생산 실적 10조원을 돌파했으며, 미국에서는 지난 6월 콴타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멤피스 초고압변압기 공장에 총 3억달러(약 4400억원)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10월 16일

효성중공업, 창원에 수출 전용 초고압차단기 공장 준공

효성중공업이 경남 창원에 수출 전용 초고압차단기 공장을 준공했다. 16일 준공식에는 이상운 효성 부회장, 허성무·김종양 국회의원, 강상희 전기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새 공장은 1만8996㎡ 규모로 420kV, 550kV, 800kV 수출용 차단기를 전담 생산한다. 이로써 창원공장 전체 초고압차단기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2배로 늘어났다. 효성중공업은 기존 차단기 공장을 내수기종 중심으로 재편하고, 새 공장이 수출용 420kV 이상 제품을 전담하도록 할 계획이다.

10월 16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효성중공업, 창원에 수출용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

효성중공업이 16일 경남 창원에 수출용 초고압차단기 신공장을 준공했다. 신공장은 약 1만 8996㎡ 규모로 420kV, 550kV, 800kV 수출용 차단기를 전담 생산한다. 기존 차단기 공장은 내수기종 중심으로 재편해 생산체계를 이원화했으며, 420kV 이상 초고압차단기와 핵심 부품인 절연물 생산능력은 각각 기존 대비 약 2배로 확대됐다. 회사는 2024년 차단기 누적 생산 실적 1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6월 미국 콴타와 합작법인을 설립했고, 미국 멤피스 초고압변압기 공장에는 현재까지 총 3억 달러(약 4400억 원)를 투자했다.

10월 16일

효성중공업, 창원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

효성중공업이 경남 창원에 초고압차단기 신공장을 준공했다. 신공장은 약 1만 8996㎡ 규모로 420kV, 550kV, 800kV 등 해외 수출용 초고압차단기 생산을 전담한다. 기존 창원 공장은 내수 기종 중심으로 재편해 수출·내수 이원화 생산 체제를 갖췄으며, 부품 생산부터 조립·시험·출하까지 처리하는 양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420kV 이상 초고압차단기 생산 능력이 기존 대비 약 2배로 확대된다고 설명했다. 효성중공업은 차단기 핵심 부품인 절연물을 국내 전력기기 업체 중 유일하게 자체 생산한다고 밝혔다.

10월 16일

이호현 기후차관, 효성중공업 미국 전력기기 생산 현장 방문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캐논스버그에 있는 효성중공업의 초고압차단기 합작법인(HYOSUNG HICO BREAKER, LLC)을 방문해 현지 생산 현황을 확인했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AI 산업 성장, 대규모 데이터센터 확장, 노후 전력망 교체, 재생에너지 연계 수요 증가로 미국 내 전력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현지화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30년까지 연평균 15% 증가하고, 이에 따른 신규 전력 인프라 투자 규모가 약 500억달러(약 6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효성중공업은 2020년 인수한 테네시주 멤피스 초고압변압기 공장을 기반으로 미국 내 생산 역량을 확대해 왔으며, 올해 7월에는 콴타서비스와 함께 펜실베이니아주에 초고압차단기 생산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