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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투뉴스

큐엔에스컴퍼니, 태양광 매칭 플랫폼 '쨍하고' 충남 시범 운영

큐엔에스컴퍼니(대표 박규섭)는 상업용 태양광 발전사업을 검토하는 토지·건물주와 시공사를 연결하는 매칭 플랫폼 '쨍하고'를 충남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토지·건물주가 도로명 또는 지번 주소를 입력하면 공공데이터를 토대로 예상 설치용량, 발전량, 공사비, 투자비 회수기간을 산출하고 지역·발전용량·시공 이력 등을 기준으로 시공사를 매칭한다. 최대 5개사의 예비 견적을 무료로 비교할 수 있고, 발주처의 정확한 위치는 최종 선정된 시공사에만 공개된다. 시공사 가입과 예비 견적 제출에는 비용을 부과하지 않고 실제 계약 성사 시 공급가액의 1% 이하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충남경제진흥원의 '2026년 중장년 재도약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회사는 올해 충남권 시범 운영 후 전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방금 전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아산시, 산업단지 13곳 조성 중… 신규 6곳 423만㎡ 추가 계획

충남 아산시는 현재 총 13개소, 910만㎡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며 총사업비는 4조 3712억 원 규모다. 조성 중인 단지는 인주(3공구), 아산 제2디지털,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탕정테크노, 염치, 음봉, 아산스마트밸리(2공구), 신창, 케이밸리아산, 아산디지털(확장), 선장그린컴플렉스, 리더스밸리, 아산경동 등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시행하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는 탕정면 명암리·용두리 일원 209만 5062㎡ 규모이며, 탕정테크노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9월 준공, 아산경동 일반산업단지는 지난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를 완료했다. 신창과 인주3공구는 토지보상을 완료해 공사가 진행 중이고, 케이밸리아산은 보상 절차에 착수했다. 아산시는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연계해 배방 갈매, 배방, 아산 영인디인더스, 영인, 배방스마트복합그린, 둔포밸리 등 6개소 423만㎡ 규모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