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ERA "칠레 BESS, 이미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완화…건설 중 설비로 용량 3배"
칠레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협회(ACERA)의 아나 리아 로하스 전무이사가 Energy Storage Summit Latin America 2026 개막 기조연설을 맡았다. 그는 칠레의 현재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상황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BESS는 이미 칠레에서 재생에너지 출력제한(curtailment)을 줄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현재 건설 중인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저장 용량이 기존의 3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제시됐다. 구체적인 용량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