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케스코-사이렌

4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AI 기반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자체 개발해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기상특보·재난사고·대기질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재난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한다. 수집한 정보는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전국 상황을 한 화면에서 보여준다. 사고 발생 지역과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기능도 포함됐다. 기존에는 상황근무자가 각 기관의 정보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다.

9월 30일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구축해 이달부터 상황근무·비상근무 등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상특보와 재난사고, 대기질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재난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전국 재난 상황을 한 화면에 표시한다. 기상특보 발효 지역과 공사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계하며, 전기실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등 전기 관련 사고는 별도로 식별한다. 공사는 추석 연휴에도 해당 시스템을 활용했으며, 향후 공간정보 제공 범위를 시·군·구 단위까지 확대하고 사고정보 분류 기능을 정교화할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재난 상황에서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해 현장 대응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28일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자체 개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기상특보·재난사고·대기질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해 전국 상황을 지도에 표시하는 AI 기반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자체 개발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여러 기관의 재난정보를 지리정보시스템(GIS)과 결합하고, 특보가 발효된 지역과 공사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결한다. 전기실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관련 사고는 별도로 구분해 표시한다. 공사는 이달부터 상황근무 및 비상근무에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향후 지도에 표시되는 공간정보를 시군구 단위까지 세분화하고 사고 분류 기능도 보완할 계획이다.

9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AI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재난상황관리 시스템 '케스코-사이렌(KESCO-SIREN)'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상황근무와 비상근무 등에 단계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상특보, 재난사고, 대기질 등 여러 기관에 분산된 재난 정보를 자동 수집한 뒤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전국 재난 상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기상특보가 발효된 지역과 공사 관할 사업소를 자동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포함하며, 전기실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무정전전원장치(UPS) 등 주요 전기설비 관련 사고를 별도로 식별한다. 공사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이 시스템을 활용했다고 밝혔다. 향후 공간정보를 시·군·구 단위까지 세분화하고 사고정보 분류 체계를 정교화할 계획이다.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