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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그린포스트코리아

LS전선·LS마린솔루션, 504MW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사전계약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504MW 규모 태안해상풍력 사업의 해저케이블 공급·시공을 위해 태안풍력발전과 '선복 및 생산 용량 예약 계약'(CRA)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CRA는 본계약 체결에 앞서 케이블 생산설비와 시공 선박의 작업 일정을 예약하는 계약이다. 양사는 케이블 생산 설비와 전용 시공 선박 일정을 확보했으며, 연내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2024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사업 참여를 구체화하는 절차로, 현재 케이블 엔지니어링과 사전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LS전선·LS마린솔루션, 504MW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CRA 체결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태안풍력발전과 504MW 규모 태안해상풍력 해저케이블 공급·시공을 위한 CRA(생산·시공 일정 확보 협약)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CRA는 본계약에 앞서 케이블 생산설비와 시공 선박 일정을 확보하는 계약으로, 양사는 2024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케이블 엔지니어링과 사전조사를 통해 케이블 사양과 시공 범위를 검토 중이며, 연내 계약금액 등 세부 조건을 확정해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태안해상풍력은 한국서부발전, 싱가포르 뷔나에너지(Vena Energy), 덴마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가 충남 태안군 인근 해상에 공동 개발 중이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LS마린솔루션은 7000톤급으로 확대 개조한 해저케이블 포설선 GL2030을 투입할 계획이다.

11월 2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재생에너지 보급 공로로 산업포장 수훈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이 태안권 해상풍력 개발과 지역상생형 에너지전환 추진을 통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 포상은 10월 23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소동욱 풍력사업실장이 받았다. 소 실장은 태안권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인프라를 재생에너지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 마련 등 에너지전환 기반 구축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부발전은 태안·서해·가의해상풍력을 연계해 충남 태안 일대에서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6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 태안 1.4GW 해상풍력 개발 공로로 산업포장 수훈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소동욱 풍력사업실장이 산업포장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수훈 사유는 태안권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존 석탄화력발전소 인프라를 재생에너지 사업에 활용하는 방안 마련 등이다. 서부발전은 태안·서해·가의해상풍력을 연계해 충남 태안 일대에서 약 1.4GW 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7월 뷔나에너지, 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CIP)와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부지·송전계통·항만을 해상풍력 개발과 운영에 활용하고, 석탄발전 종사자 전환교육과 주민참여형 이익공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태안해상풍력은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이 목표이며, 서부발전은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13.9GW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10월 26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HD현대중공업, 태안 500MW 해상풍력 해상변전소 본계약

HD현대중공업은 ㈜태안풍력발전과 태안 해상변전소의 설계·조달·제작·설치·시운전을 수행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설비는 태안군 가의도리 인근 해상에 조성될 500MW급 해상풍력단지의 전력을 육상으로 송전하는 역할을 맡는다. 태안풍력발전은 싱가포르 뷔나에너지(Vena Energy), 덴마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 한국서부발전이 참여한 합작법인이다. 계약은 지난 3월 사전설계계약과 7월 우선공급계약에 이어 세부 협의를 거쳐 확정됐다. 회사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500MW급 해상변전소 모델은 지난해 노르웨이선급(DNV)의 기본설계 검증을, 올해 8월 상세설계 검증을 받았다.

10월 2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HD현대중공업, 태안 500MW급 해상변전소 본계약 체결

HD현대중공업은 2일 태안풍력발전과 태안해상변전소 프로젝트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범위는 설계·조달·제작·설치·시운전으로, 태안 해상풍력 단지에서 생산된 전기를 육상으로 전송하는 500MW급 해상변전소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체결식에는 원광식 HD현대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과 클레멍 엘빅 드 발자크 태안풍력발전 프로젝트 CEO 등이 참석했다. 발주처인 태안풍력발전은 싱가포르 뷔나에너지(Vena Energy), 덴마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 한국서부발전이 설립한 합작사다.

10월 2일

서부발전, 100대 혁신과제 점검…우수과제 10건 선정

한국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경영혁신 프로젝트 '톱티어 2.0 서부가(家) 그린(Green) 대로(大路)' 성과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에너지전환 이행, 재생에너지 확대, 인공지능 전환, ESG 경영 등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월 선포 후 5월 100대 톱티어 혁신과제가 선정됐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100대 혁신과제의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과제 10건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연료 수입 데이터 자동화·인공지능 예측' 과제가 받았고, 우수상에는 중소기업 해외시장 신사업 모델 개발, 더블유피 가상모형(디지털트윈), 태안 지역상생형 청정에너지 개발단지 조성, 발전연료 재고관리 강화 등 4개 과제가 선정됐다. 서부발전은 앞으로 100대 혁신과제를 보완하고 사장 주관 현안 토론회를 통해 추진 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