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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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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캐노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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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주차장 태양광, APER법 기한에 미달

프랑스 주차장 태양광 매핑 서비스 Parksun이 프랑스 내 식품 유통·전문 매장 16,790곳을 점포별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APER법은 1,500㎡ 이상 야외 주차장 면적의 절반을 태양광 캐노피로 덮도록 규정하며, 대형 주차장의 기한은 2026년 7월 1일이었으나 기한 3개월 후에도 대형 슈퍼마켓 주차장의 85%에 태양광 캐노피가 확인되지 않았다. 태양광 캐노피 설치 비율은 2023년 영상 기준 4.5%에서 2025년 6.7%, 2026년 9%로 상승했고 Parksun은 현재 실제 비율을 8~10%로 추정했다. 10,000㎡ 이상 식품 유통 주차장 1,713곳 중 1,456곳에 캐노피가 없었으며, 1,500~10,000㎡ 규모 5,960곳의 기한은 2028년 7월 1일이다. 유통사별로 E.Leclerc 16.3%, Système U 15%였고 Carrefour, Netto, Grand Frais, Castorama, Conforama는 약 3% 수준이었다. 미이행 시 도지사 통지 후 대형 주차장은 연 최대 4만 유로, 소형은 2만 유로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10월 30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인천공항 주차장 태양광 캐노피, 그늘과 발전 동시 활용

인천국제공항 주차장에 설치된 태양광 캐노피가 차량 그늘막과 발전 설비 역할을 함께 하고 있다. 여름철에는 캐노피 아래 주차면부터 차량이 채워지는 이용 양상이 나타난다고 보도됐다. 해당 사업은 여름철 차량 내부 온도를 낮출 차양시설이 필요하다는 이용자 요구에서 출발했다. 화물터미널 주차장 이용 운전자가 햇빛에 달궈진 차량 문제로 차양막을 요청한 사례가 계기로 언급됐다. 기사는 주차장 태양광을 그늘 제공, 전력 생산, RE100 대응을 함께 고려한 사례로 소개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