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엑손모빌, 파푸아뉴기니 파푸아 LNG 프로젝트 운영권 인수
엑손모빌이 파푸아뉴기니의 파푸아 LNG 프로젝트 운영권을 인수했다. 파푸아뉴기니 경제·산업 전문지 PNG Business News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5개 기업으로부터 LNG 구매 제안에 대한 원칙적 승인을 확보했다. 구매 기업의 참여는 향후 판매 계약 체결과 자금 조달, 설계·엔지니어링 등 후속 절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거론된다. 프로젝트가 추진되면 파푸아뉴기니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와 건설 일자리, LNG 수출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다만 사업 지연, 비용 초과, 규제 관련 불확실성은 위험 요인으로 남아 있으며, 실제 판매 계약 체결과 투자 결정 등 후속 절차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