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대규모 풍력단지 리파워링으로 발전용량 3배 확대
한국중부발전이 노후 풍력발전 설비를 대용량 설비로 교체하는 리파워링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부지를 확보하지 않고 기존 발전단지를 재활용해 발전용량을 기존의 3배로 늘렸다. 중부발전은 지난 28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새로 생산되는 전력은 RE100 이행 기업에 전량 직접 판매된다. 본문 일부가 제공되지 않아 설비 제조사, 개별 터빈 용량, 총 사업비 등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