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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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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설계인가

4건 · 전체 뉴스

SMR 안전심사 수요 증가…원안위 전담인력 7명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SMR 안전규제 조직·전문인력 현황을 공개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원안위에서 SMR 안전규제를 담당하는 인력은 7명이며, 해당 조직은 1개 과 규모의 임시조직으로 존속 기한은 올해 12월 말까지다. 올해 혁신형 SMR 표준설계인가 심사가 시작됐고, 내년에는 비경수형 등 3개 노형에 대한 사전검토가 예상된다. 최원호 원안위원장은 "최소한 1개 국 정도의 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답변했으며, 원안위가 구상하는 전담조직은 3개 과와 1개 팀을 갖춘 33명 규모다.

10월 13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안위, 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계획 보고받아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27일 제2026-13회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해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표준설계인가 신청 건에 대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심사계획을 보고받았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지난 2월 말 제출된 신청서류에 대해 서류적합성검토를 수행했으며, 13건 항목에 대해 사업자의 추가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전반적으로 안전성 심사 착수 수준은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 표준설계인가 심사 처리기간은 현행 법령상 24개월 이내이나, 신청자가 서류보완은 2027년 6월까지, 주요 검증시험 결과제출은 2028년 6월까지 할 계획이어서 심사 완료 시점은 유동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심사에서는 모듈 설계와 피동안전계통 등 설계적 특성에 대한 안전성을 중점 검토하고 법령상 인가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8월 28일

i-SMR 표준설계인가 본심사 착수…무붕산·내장형 CRDM 검증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표준설계인가 심사계획'을 보고받았다고 28일 밝혔다. KINS는 지난 2월 제출된 신청서류의 서류적합성 검토 결과 안전성 심사에 착수할 수준의 형식과 내용을 갖춘 것으로 판단했다. 본심사에서는 냉각수에 붕산을 사용하지 않는 무붕산 운전, 외부 전력 없이 원자로를 냉각하는 피동안전계통, 원자로 내부에 설치하는 내장형 제어봉구동장치(CRDM) 등이 주요 검증 대상이다. KINS는 서류적합성 검토 과정에서 총 225건의 보완을 요구했고, 개발자 측은 212건에 대한 답변을 제출했으며 나머지 13건은 다음 달부터 내년 6월까지 순차 보완할 계획이다. 열수력 검증시험과 주요 기기 성능시험 등 미완료 시험 결과도 본심사 과정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한다.

8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원안위, i-SMR 표준설계인가 KINS 심사계획 보고받아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27일 '제2026-13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해 1건의 안건을 보고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보고안건은 정부 주도로 추진 중인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표준설계인가 신청 건에 대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심사계획이다. KINS는 2026년 2월 말 제출된 표준설계인가 신청서류에 대해 서류적합성검토를 수행했다. 검토 결과 일부 항목 13건에 대해서는 사업자의 추가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안위 위원장은 최원호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