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그린에너지, 58.8MW 연료전지 스택 모듈 교체 완료
경기그린에너지는 58.8MW 규모 연료전지 발전설비의 스택 모듈 교체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2.8MW급 용융탄산염 연료전지(MCFC) 21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퓨얼셀에너지(FCE)와 체결한 장기유지보수계약(LTSA)에 따라 2024년 10월부터 스택 모듈을 전면 교체해 올해 7월 말 작업을 마쳤다. 제이슨 퓨 FCE 최고경영자와 주요 경영진이 발전소를 방문해 설비 가동 상황을 점검했고, 경기그린에너지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양사 경영진은 기술 지원과 장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그린에너지는 설비 유지관리 강화와 전력 생산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