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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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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녹색분류체계

6건 · 전체 뉴스

기후부, 녹색자산유동화증권 참여기업 간담회·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월 5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2026년 녹색자산유동화증권 참여기업 간담회'와 '2026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와 참여기업의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중소·중견기업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기반으로 녹색·전환투자를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시상식에서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적용한 녹색채권 발행 기업으로 우리은행과 한국남동발전 2곳,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참여한 중소기업으로 태솔이엔지·부경금속·하우스사라 3곳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을 수여한다. 유공자 7명에게도 표창이 수여된다.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한국형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녹색투자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월 4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에 착수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10월 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날부터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을 공개했다. 기업은 이 플랫폼에서 자사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녹색채권·여신·보증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체계도 함께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환경·금융정보를 적합성 판단 플랫폼과 연계했다.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가 시장에서 활용되려면 기업과 금융기관이 현장에서 손쉽게 쓸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10월 1일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10월 1일부터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기업은 이 플랫폼에서 자사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부합하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플랫폼 운영을 시작하며, 양 기관이 보유한 환경·금융정보를 플랫폼과 연계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업의 적합성 판단 부담을 줄여 녹색채권·여신·보증 등 녹색금융 활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기업과 금융기관이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원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10월 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과 함께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이 같은 날 공개된다. 기업은 이 플랫폼을 통해 자사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9월 30일

환경산업기술원-특허기술진흥원, 녹색분류체계·특허분류 연계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29일 서울 은평구 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와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등 6대 환경목표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구분하는 원칙과 기준을 담은 지침이다. 양 기관은 2023년부터 녹색분류체계를 토대로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 구축에 협력해 왔으며, 이 특허분류체계는 2024년부터 녹색기술 분야 특허 우선심사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두 분류체계 간 연계를 고도화하고 특허정보를 공유·활용하며, 녹색분류체계 개정 시 관련 내용을 특허분류체계에 반영하기로 했다. 경제활동별 특허정보를 활용한 녹색기술 동향 분석 결과는 공동 보고서로 발간할 예정이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특허기술진흥원, 녹색분류체계-특허분류체계 연계 협약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29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회의실에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와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의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등 6대 환경목표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구분하는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는 지침이다. 양 기관은 2023년부터 탄소중립 녹색기술 특허분류체계 구축에 협력해 왔고, 이 분류체계는 2024년부터 녹색기술 분야 특허 우선심사에 활용되고 있다. 협약 내용은 두 분류체계 간 연계 고도화, 녹색기술 특허정보 공유 및 활용, 녹색기술 특허 동향 등 관련 연구 협력이다. 양 기관은 녹색분류체계 개정 시 관련 사항을 특허분류체계에 반영하고, 경제활동별 특허정보를 토대로 주요 녹색기술 동향을 분석해 공동 분석 보고서로 발간할 계획이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