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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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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해상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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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군산조선소에 해상풍력 터빈 생산시설 구축 MOU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제이오션중공업, HJ중공업, 명운산업개발과 군산조선소 내 해상풍력 터빈 생산시설 구축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4개사는 신규 생산시설을 위한 부지 임대와 기반시설 활용 방안을 협의하고, 터빈과 타워, 해상변전소(OSS) 등 핵심 기자재 생산·공급에 협력할 예정이다. 유니슨은 이 시설에서 한빛해상풍력에 공급할 13.6MW급 해상풍력터빈 25기를 생산할 계획이며, 한빛해상풍력은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송이도 인근 해역에서 추진되는 340MW 규모 고정식 해상풍력 사업으로 2027년 7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이번 시설 구축이 앞서 발표한 연간 1GW 규모 풍력터빈 생산능력 확보 계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유니슨은 지난 9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상생협력 MOU를 체결했고, 정부의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중 '해상풍력 전 주기 공급망 구축'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10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수주로 육·해상풍력 사업 확대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의 풍력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 규모다. 해상에서는 전남 영광군 안마도·송이도 인근 해역의 340MW급 한빛해상풍력에 13.6MW급 25기 공급을 추진 중이며, 이 사업은 2026년 상반기 공공주도형 경쟁입찰에 선정됐다. 육상에서는 전남개발공사 주관 36MW 규모 영암삼호풍력(4.5MW급 적용, 2027년 상반기 착공 목표)과 자체 개발하는 강원 삼척 30.8MW 규모 육백산풍력(4.4MW급 적용, 2029년 상반기 상업운전 목표)을 추진한다. 유니슨은 해상풍력 작업자 이송선(CTV)을 매입해 O&M 사업을 육상에서 해상으로 확대하고,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를 제시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