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나미비아 에탕고 우라늄 프로젝트, 최종투자결정으로 본공사 착수
Bannerman Energy와 CNNC Overseas의 합작법인이 나미비아 에탕고(Etango) 우라늄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인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는 본격적인 전면 건설 단계로 전환된다. 시운전과 생산 개시 목표 시점은 2028년으로 제시됐다.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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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nerman Energy와 CNNC Overseas의 합작법인이 나미비아 에탕고(Etango) 우라늄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인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다. 이에 따라 프로젝트는 본격적인 전면 건설 단계로 전환된다. 시운전과 생산 개시 목표 시점은 2028년으로 제시됐다.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