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EAG

2건 · 전체 뉴스

오스트리아 3차 태양광 입찰, 173MW 평균 €0.0642/kWh 낙찰

오스트리아 재생에너지확대법(EAG) 지원기관이 2026년 세 번째 태양광 시장 프리미엄 입찰 결과를 공개했다. 낙찰 가격은 €0.054/kWh에서 €0.0725/kWh 범위였고 물량가중평균은 €0.0642/kWh로 2차 입찰보다 소폭 높았다. 공고 물량은 172.6MW였으나 최종적으로 195건의 낙찰을 통해 173.4MW가 배정됐으며, 초과 응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입찰은 2026년 9월 24일 마감됐다. 대상은 10kW를 초과하는 신규 지상형·건물형 태양광과 기존 설비 증설이며 입찰 시점에 준공되지 않은 프로젝트여야 하고, 농지나 초지의 지상형 설비는 입찰값에서 최대 25% 감액이 적용된다.

10월 23일

오스트리아 태양광 보조금 신청, 10분간 4만3300건 접수

오스트리아는 목요일 오후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태양광·배터리 저장장치 보조금 접수를 개시했다. 연방 경제·에너지·관광부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확대법(EAG) 지원 포털이 열린 뒤 10분 만에 약 4만3300건의 신청 티켓이 발급됐으며, 여름에 진행된 2차 라운드의 10분간 2만4900건을 웃돌았다. 정부는 전기공학 업계, 전기 소매업체, 협회 PV&B Austria와의 협의를 거쳐 개편안 초안을 제시했다. 개편안은 연 3회 선착순 창구를 상시 접수로 바꾸고, 2027년부터 사업 완료 후 최종 청구서와 함께 신청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내용이다. 기존 투자 보조금은 배터리 저장장치 보너스로 대체되며,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 연계가 지원 요건이 되고 신규 태양광과 함께 설치되는 저장장치에는 '유럽산' 인버터가 의무화된다.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