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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l, 콜롬비아 985MW 태양광 복합단지 완공

Enel Colombia가 콜롬비아 북부 사바나라르가와 우시아쿠리 사이에 위치한 256MW 규모 아틀란티코(Atlántico) 태양광 발전소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이로써 아틀란티코주 3개 발전소로 구성된 합계 설비용량 약 985MW의 태양광 복합단지가 완공됐으며, 단지는 Guayepo I·II(462.4MW), Guayepo III(266MW), 아틀란티코(256MW)로 이뤄진다. 아틀란티코 발전소는 약 415헥타르 부지에 추적식 구조물 기반 태양광 모듈 403,920장을 설치했고 연간 525GWh 발전이 예상되며, 투자비는 약 2억 달러다. 계통 연계는 ISA Energía가 구축한 사바나라르가 변전소 연결 3.5km 송전선로(500m 지중 구간 포함)를 통해 이뤄졌고, 유럽투자은행(EIB)은 Guayepo III와 아틀란티코에 대한 2억 달러 금융 패키지 중 1차 1억 달러를 2025년 7월 집행했다. Enel은 현재 세사르·막달레나·아틀란티코주에서 6개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해 합계 1,404MW를 넘으며, 이는 콜롬비아 중앙급전 태양광 운영 용량의 약 50%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레졸브, 루마니아 1.3GW 태양광에 5억6100만유로 조달

재생에너지 개발사 레졸브 에너지가 루마니아 서부 아라드 카운티의 다마 솔라 프로젝트에 최대 5억6100만유로(약 8600억원)의 프로젝트 금융을 조달했다. 다마 솔라는 1.3GW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다. 유럽투자은행(EIB)의 앵커 투자를 기반으로 10개 상업은행과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국제금융공사(IFC), 흑해무역개발은행(BSTDB) 등 총 14개 금융기관이 자금을 공급했다. 같은 기사에서 케논의 4억5000만달러 규모 미국 지역냉난방 지분 인수와 클린맥스의 250억루피 녹색채권 조달도 함께 전해졌다.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