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ESCO

11건 · 전체 뉴스

미래비엠, 에너지 효율화·시설관리 후공정 서비스 확대

에너지컨설팅·시설관리 기업 미래비엠(대표 박형열·정정운)은 에너지와 시설관리, 환경·안전을 연결한 후공정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1978년 삼성그룹 중앙개발의 시설관리 조직에서 출발해 신세계·신세계건설을 거쳐 2011년 독립 법인으로 출범했고, 2021년 삼구INC에 편입됐다. 연 매출은 530억원 규모이며 에너지진단 누적 2000건, 정부지원사업 컨설팅 273개사, ESCO 누적 2000억원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사는 삼성·현대차·LG·SK 등 대기업과 대형마트, 호텔, 공공기관 등이다.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2026년도 기계설비성능점검업 성능점검능력평가'에는 전국 534개 업체가 포함됐다.

10월 15일

에너지공단,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 대비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해당 사업 예산은 총 2,765억 원이다. 또한 공단은 10월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의 융자 신청 시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한다.

10월 7일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 대출금리를 연 2.5%에서 2.0%로 0.5%p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대표대출금리에서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조치로, 에너지절약시설 설치는 중소기업 2%·중견기업 2.75%, ESCO 투자사업은 고정 1.75%·변동 2% 금리가 적용된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사업예산은 2765억원이다. 공단은 이달 1일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 중소기업에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10월 7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 대비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이 조치로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 중소기업의 융자 신청 시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번 인하는 관련 고시 제·개정에 앞서 선제적으로 시행되는 조치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4분기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 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ESCO 투자사업(변동금리) 대출금리는 4분기 기준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이는 대표대출금리의 우대금리 폭을 기존 1.5%p에서 2.0%p로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4분기 구체적 금리는 에너지절약시설설치 중소 2.00%, 중견 2.75%, ESCO투자사업 고정 1.75%, 변동 2.00%다. 공단은 변동금리를 적용받는 융자 지원기업 3800여 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 원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공단은 지난 1일 '에너지이용합리화 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에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으며, 올해 사업 예산은 총 2765억 원이다.

10월 6일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금리 2.5%→2.0%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올해 4분기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중소기업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과 ESCO 투자사업의 변동금리는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대표대출금리에 적용하는 우대금리 폭을 1.5%p에서 2.0%p로 확대한 결과다. 4분기 기준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 금리는 중소기업 연 2.0%, 중견기업 연 2.75%이고 ESCO 투자사업은 고정금리 연 1.75%, 변동금리 연 2.0%다. 변동금리 융자 이용 기업 약 3800곳의 이자 부담이 연간 50억원가량 줄어들 전망이며, 올해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예산은 2765억원이다. 공단은 지난 1일 자금지원 세부기준을 개정해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에 평가 가점 2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중소기업·ESCO 에너지효율 투자 융자금리 0.5%p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10월 6일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융자사업의 대출금리를 0.5%p 인하한다고 밝혔다. 금리 인하는 오는 4분기부터 적용되며, 중소기업과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의 에너지효율 개선 투자에 적용되는 변동금리가 대상이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속가능경영(ESG) 우수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평가 가점이 신설된다. 정부는 고금리 부담으로 위축된 기업의 에너지효율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10월 6일

에너지효율 정책융자 금리 2.5%→2.0%로 인하

중소기업과 비영리법인의 에너지절약시설 투자 및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사업에 적용되는 정책융자 변동금리가 연 2.5%에서 2.0%로 0.5%p 인하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고 에너지효율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금리를 추가 인하했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은 기업의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와 ESCO 투자 등에 필요한 자금을 장기·저리로 지원하는 정책융자 사업이다. ESG 우수 중소기업에는 가점이 적용된다.

10월 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 2.0%로 추가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1일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를 0.5%포인트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비영리법인의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과 ESCO 투자사업에 적용되는 변동금리는 연 2.5%에서 2.0%로 낮아진다. 당초 3분기 변동금리는 2.25%였고 4분기에는 2.5%로 오를 예정이었으며, 정부는 이번 조치로 융자 지원기업의 이자 부담이 연간 약 50억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은 올해 총 2765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지원비율은 중소기업·비영리법인 90%, 중견기업·공공기관 70%, ESCO와 장기사용 열수송관 사업 최대 100%다. 사업장별 융자한도는 최대 300억원이고 주요 사업은 3년 거치 7년 분할상환, 단열 개·보수 사업은 5년 거치 10년 분할상환이 적용된다.

10월 6일

기후부,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금리 0.5%p 추가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1일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를 0.5%p 추가 인하한다고 10월 5일 밝혔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은 기업의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와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투자 등에 장기·저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정책융자 사업으로, 올해 총 2765억원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기후부는 관련 규정 제·개정에 앞서 적극행정 심의를 거쳐 인하된 금리를 올해 4분기부터 우선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과 비영리법인의 에너지절약시설설치사업 및 ESCO 투자사업에 적용되는 변동금리는 기존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기후부는 융자 지원기업의 총 이자 부담이 연간 약 50억원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함께 개정된 '에너지이용합리화사업을 위한 자금지원 세부기준'에 따라 사회적경제기업과 ESG 우수 중소기업은 융자 신청 시 평가에서 가점을 받는다.

10월 5일

에너지효율 투자 정책융자 금리 연 2.0%로 인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부터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대출금리를 0.5%포인트 추가 인하한다고 5일 밝혔다. 중소기업·비영리법인의 에너지절약시설 설치사업과 ESCO 투자사업 변동금리는 연 2.5%에서 2.0%로 낮아지며, 4분기 2.5%로 인상될 예정이었던 금리를 2.0%로 조정한 것이다. 정부는 이로 인한 지원기업의 이자 부담 감소액을 연간 약 50억원으로 추산했다. 올해 자금 규모는 총 2765억원으로 ESCO 투자사업 950억원, 절약시설 설치사업 1765억원이 배정됐고, 생산시설·수요관리설비·열수송시설 개체사업에 각각 50억원이 편성됐다. 사업장당 융자 한도는 최대 300억원이며, 중소기업·비영리법인 90%, 중견기업·공공기관 70%, ESCO·열수송관 사업 100%까지 지원된다.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