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ETF

1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그린포스트코리아

AI 전력 인프라 ETF, 7거래일간 최대 13.92% 상승

한국거래소 집계에 따르면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가 13.92% 상승해 레버리지·인버스를 제외한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4일 종가는 1만6735원이다. 같은 기간 'RISE 미국AI전력인프라액티브'는 10.05%(종가 8545원), 'KoAct 글로벌친환경전력인프라액티브'는 9.43%(종가 2만6345원) 올랐다. 3종 합산 거래대금 약 1130억6336만원 중 KODEX 상품이 약 1096억원으로 약 96.9%를 차지했고, 거래량은 673만5146주였다. 'KODEX 미국클린에너지나스닥'도 같은 기간 9.24% 상승해 8100원으로 마감했다. 증권업계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과 기존 전력망 교체 수요로 전력기기·변압기·전력망 관련 기업의 수주 확대 가능성이 거론되나, ETF별 편입 종목과 비중이 달라 실제 수주·실적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