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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전체 뉴스

중국 폴리실리콘 재고 56만톤 이상 유지…모듈 입찰 6.6GW로 반등

TrendForce 산하 EnergyTrend는 10월 22일 중국 폴리실리콘 재고가 56만 미터톤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10월 중국 생산량은 전월 대비 약 2만 미터톤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폴리실리콘 생산업체들은 판매가를 kg당 43위안(6.32달러) 이상으로 유지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해당 가격 하한선이 실제 거래가를 반영하지는 않는다고 EnergyTrend는 설명했다. DataBM은 10월 3일~16일 중국 집중식 태양광 모듈 조달 입찰 규모가 약 6.6GW로 직전 2주간 410MW에서 증가했고, 낙찰·우선협상 대상 프로젝트는 2.81GW로 직전 4.35GW 대비 35.4% 감소했다고 10월 19일 발표했다. 중국 국가에너지국(NEA)은 10월 21일 석탄화력과 재생에너지 통합을 위한 5개 모델을 담은 이행 지침을 발표했으며, 송전용량 확충과 석탄발전 유연성 개선 등을 포함한다. 룽지는 10월 19일 프랑스 엔지(Engie)와 향후 2년간 BC 모듈 800MW, 에너지저장 제품 500MWh 공급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고,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2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칠레: Engie 802MWh BESS 상업운전, Grenergy 1,769MWh 금융조달

전력기업 Engie가 칠레에서 142MW/802MWh 규모 BESS 프로젝트를 가동에 들어갔다. 독립발전사업자(IPP) Grenergy는 태양광 연계 저장장치 프로젝트 'Oasis de Atacama'의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단계에 대한 금융조달을 확보했다. 해당 단계의 저장 용량은 1,769MWh다.

10월 12일

PJM 신속 접속 승인, Engie·LS Power 2.1GW 확보

PJM Interconnection이 신속 처리(fast-track) 계통접속 절차를 통해 총 2.1GW 규모의 설비에 승인을 부여했다. Engie는 합산 약 1.7GW 규모의 저장장치(ESS) 프로젝트 2건을 확보했다. LS Power는 455MW 규모의 가스발전 출력 증강(uprate) 건으로 승인을 받았다. PJM은 이들 설비가 2029년 중반까지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월 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ngie, 칠레 251MW BESS 가동…Grenergy는 아타카마 4단계 매각

전력회사 Engie가 칠레에서 251MW 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독립발전사업자(IPP) Grenergy는 아타카마 태양광-저장장치 복합단지의 4단계 지분을 매각했다. Engie와 Grenergy는 칠레에서 3건의 태양광+BESS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9월 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사우디 전력조달공사, 2GW/8GWh 배터리 저장장치 계약 발주

사우디아라비아 전력조달공사(Saudi Power Procurement Company)가 총 2GW/8GWh 규모의 배터리 저장장치 계약을 발주했다. 사우디 전력 부문의 단일 구매자(Principal Buyer)인 이 기관은 대규모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에 대한 4건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은 ACWA Power와 Engie가 참여한 컨소시엄들에 배정됐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