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수요관리Utility Dive
허리케인 아이사이어스 복구 3일째, 미 남동부 12만 가구 정전 지속
허리케인 아이사이어스 복구 작업이 3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 남동부에서 약 12만 고객이 정전 상태에 있다. 최대 정전 규모는 약 95만 고객이었다. 유틸리티들은 전력망 현대화 작업이 정전 고객 수를 줄이고 복구 속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FPL은 지중화 선로가 가공 선로보다 8배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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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아이사이어스 복구 작업이 3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 남동부에서 약 12만 고객이 정전 상태에 있다. 최대 정전 규모는 약 95만 고객이었다. 유틸리티들은 전력망 현대화 작업이 정전 고객 수를 줄이고 복구 속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FPL은 지중화 선로가 가공 선로보다 8배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10월 12일

버지니아주 심리관(hearing examiner)이 도미니언에너지에 플로리다파워앤라이트(FPL) 조사와 관련된 메모를 공개하도록 지시했다. 도미니언은 해당 메모가 넥스트에라에너지와의 합병 건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고객 권익 단체인 클린버지니아(Clean Virginia)는 이 메모가 합병으로 탄생할 회사의 지배구조 '적격성(fitness)'에 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FPL은 넥스트에라에너지의 자회사다.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