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망·수요관리Utility Dive
FirstEnergy, 3분기 데이터센터 전력 요청 26GW로 증가
FirstEnergy는 3분기 기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요청 파이프라인이 26GW로 늘었다고 밝혔다. 회사 측 관계자에 따르면 FirstEnergy 산하 두 개 유틸리티는 웨스트버지니아주에서 추진되는 1.2GW 규모 데이터센터 중심 프로젝트를 위해 복합화력 터빈을 예약했다. 또한 추가로 3GW 규모의 전력 공급을 위한 입찰(solicitation)을 공고했다.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