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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C 61850

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전기산업진흥회, BIXPO 2026 연계 디지털전력망 표준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오는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력시스템 관리 및 관련 정보교환 최신 표준·기술 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6(BIXPO 2026)' 부대행사로 열리며, IEC/TC57 분야 국제표준 개발 동향과 기술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임성정 한국전기연구원 책임이 'IEC TC57 최신 국제표준 및 기술 동향', 양효식 세종대 교수가 '차세대 전력시스템의 상호운용성', 김태완 명지대 교수가 '전력시스템의 기본 애플리케이션 프로파일 적용 기술', 주승환 한화파워 프로가 '사이버보안 표준 및 기술 동향'을 발표한다. 진흥회는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과제와 국제표준의 국내 적용 가능성, 향후 국가표준(KS) 개발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진흥회는 2009년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IEC/TC57 분야 표준개발협력기관(COSD) 및 국내 간사기관으로 지정됐다.

8시간 전

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산업진흥회, BIXPO 2026서 전력시스템 표준·기술 동향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이상호)는 11월 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력시스템 관리 및 관련 정보교환 최신 표준·기술 동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2026(BIXPO 2026)의 부대행사로 열리며, 전력산업 산·학·연 전문가를 대상으로 IEC/TC57 분야의 최신 국제표준 개발 동향과 기술정보를 공유한다. IEC/TC57은 전력설비 자동화, 변전소 통신,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배전자동화, 전력시스템 사이버보안 등의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IEC 기술위원회다. 세미나에서는 IEC/TC57 국제표준 개발 동향과 함께 전력시스템 정보모델 상호운용성, 디지털 전력시스템 적용 기술, 사이버보안 등이 다뤄진다. 원문에는 IEC 61850이 전력 유틸리티 자동화를 위한 통신 네트워크 및 시스템 관련 국제표준으로 소개됐다.

11시간 전

디지털 전력망 국가표준 6종 검토...IEC 61850·62351 반영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28일 IEC/TC57(전력시스템 관리 및 관련 정보교환) 전문위원회를 열고 국가표준(KS) 제정안 3종과 전부개정안 3종 등 총 6종을 검토했다. 검토 대상의 중심은 전력설비 자동화에 쓰이는 IEC 61850과 전력시스템 통신보안을 다루는 IEC 62351이었다. 신규 제정 3종은 IEC 61850 확장 지침, XML 기반 구성 파일의 기계적 유효성 검증 규칙 형식, 전력 유틸리티 자동화용 논리 노드 활용 개념을 담는다. 전부개정 3종은 제어센터 간 정보교환용 TASE.2 서비스·프로토콜, 지능형 전자장치(IED)의 통신 구성 기술 언어, 역할 기반 시스템 접근권한 부여 보안 기준이다. 회의에는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전기연구원, 한전, 전력기기 제조기업, 대학 등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했으며, 표준안은 아직 검토 단계로 보완과 예고고시, 기술심의회 등 후속 절차가 남아 있다.

9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산업진흥회, IEC/TC57 전문위 열고 전력시스템 국가표준 6종 검토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28일 IEC/TC57(전력시스템 관리 및 관련 정보교환) 전문위원회를 열고 국가표준(KS) 제·개정안 6종을 검토했다. 검토 대상은 IEC 61850 기반 전력 유틸리티 자동화와 IEC 62351 기반 전력시스템 통신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국제표준 국내 부합화를 위한 제정안 3종과 최신 국제표준 반영을 위한 전부개정안 3종이다. 제정안은 KS C IEC TS 61850-1-2, KS C IEC 61850-6-3, KS C IEC TR 61850-7-500이며, 전부개정안은 KS C IEC 60870-6-503(TASE.2 서비스 및 프로토콜), KS C IEC 61850-6, KS C IEC 62351-8(역할 기반 접근 제어)이다. 이번 위원회에는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력공사, 전력기기 제조기업, 대학 및 관련 전문기관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했다. 진흥회는 검토 결과를 반영해 표준안을 보완하고 국가기술표준원과 협력해 예고고시와 기술심의회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