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에너지

Topic

#LNG 복합발전

2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함안복합 철골·HRSG 설치 공정 진입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3일 함안복합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철골 입주 및 배열회수보일러(HRSG) 설치를 기념하는 안전다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안성규 기술안전부사장과 협력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함안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은 총 9185억원을 투입해 30여년간 운영된 보령 6호기 석탄발전소를 LNG 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프로젝트다. 중부발전은 건설 기간 중 약 40만명의 고용 창출과 900억원 규모의 지역사회 경제적 지원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고소 작업 추락 방지 설비, 화기 작업 구역 가연물 제거 및 화재 감시자 배치, 동절기 방한용품 착용과 근로자 휴게시설 확보 상태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이 함께 진행됐다.

11월 4일

동서발전, 500MW급 신호남복합 건설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9월 17일 여수시 삼일동 주민센터에서 신호남복합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호남복합은 노후 석탄화력을 대체하는 500MW급 LNG 복합발전 사업이다. 공청회에서는 회처리장 부지 활용에 따른 주변 환경 영향, 온배수에 따른 해양생태계 영향, 환경조사 및 운영정보 공개, 건설·운영 과정의 지역업체 참여 축소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동서발전은 사후환경영향조사 과정에서 주민 우려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신호남복합 환경영향평가는 지난 7월 1일 초안 제출로 절차가 시작됐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