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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호주 대규모 태양광, 9월 발전량 역대 최고치 기록

리스타드에너지 자료에 따르면 호주의 대규모 태양광·풍력 설비는 지난달 5.44TWh를 발전해 8월의 4.99TWh와 2025년 9월의 5.1TWh를 각각 상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7% 증가했다. 빅토리아주가 태양광 276GWh, 풍력 1,250GWh로 합계 1,526GWh를 기록해 월간 최대 기여 지역으로 집계됐고, 뉴사우스웨일스(841GWh)와 퀸즐랜드(645GWh)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전력시장(NEM)의 태양광 출력제어 비율은 2025년 9월 26%에서 지난달 22%로 하락했다. 월간 최고 성능 태양광 설비는 아센오스트레일리아의 400MW 스터보 솔라팜(평균 AC 이용률 35%)으로, 하나금융투자가 보유한 162MW 컬럼불라 솔라팜과 에네오스·소지쯔가 공동 보유한 204MW 에덴베일 솔라파크도 35%를 기록했다. 풍력 발전량은 퀸즐랜드를 제외한 전 주에서 전년 수준이거나 감소해 2025년 9월 대비 약 86GWh 줄었고, NEM 내 출력제어 비율은 약 13%였다.

10월 6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호주 빅토리아주 550MW 규모 BESS 2건, NEM 연계 단계 진입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 2건이 이번 주 각각 건설 및 시운전 단계의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다. 두 프로젝트 모두 호주 국가전력시장(NEM)에 연계된다. 개발사는 Valent와 Akaysha이며, 두 사업의 규모는 합계 550MW로 제시됐다. 세부 일정과 개별 프로젝트별 용량 구분 등 추가 내용은 원문 본문에 기재되어 있지 않다.

9월 24일

호주 전력시장 재생에너지 비중 80.5% 사상 최고

호주 국가전력시장(NEM)에서 지난 토요일 오후 12시 30분 재생에너지가 총 전력소비의 80.5%를 공급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하루 전 세운 79.84%를 넘어선 수치다(Global Power Energy의 Geoff Eldridge 분석). 기록 당시 NEM 총 소비는 약 32.54GW였고 옥상 태양광이 청정에너지 믹스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같은 시점 약 8.42GW의 재생에너지 출력이 제약됐으며(태양광 4.23GW, 풍력 4.19GW), 유연부하는 약 5.33GW를 흡수했다(배터리 4.46GW, 양수발전 약 880MW). 일요일에는 NEM 운영수요가 9,422MW로 2025년 10월 4일의 9,666MW보다 244MW 낮은 최저치를 기록했고, 정오 옥상 태양광 비중은 16,993MW로 1년 전 14,980MW보다 약 2,013MW(13.4%) 높았다. 일요일 오전 11시 55분에는 11,109MW의 재생에너지 출력이 제약돼 2025년 10월 5일의 10,854MW를 넘는 최고치를 나타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