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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솔트포스, 부유식 용융염 원자로 미국 인허가 사전협의 착수 통보

용융염 발전 바지선(Molten Salt Power Barge)을 개발하는 솔트포스(Saltfoss)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사전 신청 협의(pre-application engagement)를 시작하겠다는 의향을 통보했다. 사전 신청 협의는 정식 인허가 신청 이전 단계의 규제기관 협의 절차다. 원문은 통보 사실만 전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신청 일정이나 설비 규모는 언급되지 않았다.

11시간 전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미국 NRC, 텍사스 Xe-100 SMR 안전성 검토 완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Xe-100 원자로에 대한 안전성 검토를 마쳤다. NRC는 곧 건설 허가 관련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원자로는 텍사스주 롱 모트 발전소(Long Mott Generating Station)에 배치될 것으로 제안됐다. 이에 따라 해당 SMR 프로젝트는 인허가 절차의 최종 단계로 이동했다.

11월 2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두산에너빌리티는 29일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소형모듈원전(SMR)용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서명식은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서 열렸으며, 칼 피셔 뉴스케일파워 COO와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사장 등이 참석했다. 상부 원자로 모듈은 고온·고압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상부를 구성하는 기자재다. 양사는 2019년부터 협력해 왔고, 2023년 SMR 소재 제작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계약으로 사업 범위가 상업용 원자로 기자재 제작 단계로 확대됐다. 뉴스케일파워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미국에서 처음으로 SMR 설계 승인을 받은 기업이다.

10월 29일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 SMR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두산에너빌리티가 10월 29일 창원 본사에서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SMR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서명식에는 칼 피셔 뉴스케일파워 COO와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사장 등이 참석했다. 상부 원자로 모듈은 고온·고압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상부를 구성하는 기자재로, 2023년 체결한 소재 제작 계약에 이어 본제작 단계로 협력이 확대됐다. 뉴스케일파워의 SMR은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미국 최초로 설계승인을 받았으며, 양사는 2019년부터 협력해 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상용 프로젝트 공급을 위한 제조 기반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9일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와 SMR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

두산에너빌리티는 29일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소형모듈원전(SMR)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명식은 창원 본사에서 열렸으며 칼 피셔 뉴스케일파워 최고운영책임자(COO)와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 사장 등이 참석했다. 상부 원자로 모듈은 고온·고압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상부를 구성하는 기자재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23년 뉴스케일파워와 SMR 소재 제작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협력 범위가 소재 준비에서 상업용 원자로 기자재 본제작 단계로 확대됐다. 뉴스케일파워의 SMR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설계승인을 받은 미국 최초의 SMR이다.

10월 29일

美 NRC, BWRX-300 첫 건설허가···TVA 클린치리버 1호기

테네시밸리공사(TVA)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테네시주 오크리지 인근 클린치리버 부지에 건설할 '클린치리버 1호기'에 건설허가를 발급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적용 노형은 GE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에너지(GVH)가 개발한 300MW급 소형모듈원자로 BWRX-300으로, 이 설계에 미국에서 건설허가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TVA에 따르면 미국 차세대 원자로 건설허가 사례로는 두 번째다. BWRX-300은 비등수형 원자로(BWR) 기반으로 주요 설비를 모듈화해 공장 제작 후 현장 조립하는 방식이며, 실제 가동을 위해서는 별도의 운영허가 신청이 필요하다. TVA는 아직 착공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고, 설계·건설 비용과 위험을 분담할 산업계 파트너와 협의 중이다.

9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미국 NRC, BWRX-300 SMR 최초 건설허가 발급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테네시강유역개발청(TVA)의 클린치리버 부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허가를 발급했다. 대상 노형은 GE 버노바 히타치의 BWRX-300이다. BWRX-300 노형에 대해 미국에서 건설허가가 발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9월 30일

미국 원자력 규제 '전면 개정' 제안 테이블에 올라

미국 최고 원자력 규제기관의 수장이 공공 보건·안전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원전 건설과 운영을 더 쉽게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규제 개정안(proposed rule)이 제시됐다. 개정안에는 비상 상황이 아닌 사건(nonemergency events)에 대한 보고 의무를 축소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표준 설계(standard design) 관련 인증의 유효기간을 폐지하는 방안도 담겼다. 기사 본문은 해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요약해 소개하고 있다.

9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美 NRC, 크레인 원전 재가동 환경영향 검토 완료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에너지부 에너지지배력금융실(Office of Energy Dominance Financing)과 공동으로 환경평가서와 '중대한 영향 없음' 판정(FONSI)을 발표했다. 대상은 펜실베이니아주 크리스토퍼 크레인 청정에너지센터(Christopher Crane Clean Energy Center)의 발전 운전 재승인과 관련된 연방정부 조치의 환경적 영향이다. 이번 검토는 해당 설비의 발전 운전 재승인 절차와 연계해 진행됐다.

9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블루에너지, NRC에 첫 건설허가 신청서 제출

Blue Energy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에 건설허가 신청서의 첫 번째 부분을 제출했다. 대상은 텍사스주에 추진 중인 가스-원자력(gas-to-nuclear) 전환 프로젝트다. 이번 제출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회사의 첫 건설허가 신청 절차에 해당한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