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풍력pv magazine
네덜란드 Rable, 취약 지붕용 태양광 구조물 출시
네덜란드 스타트업 Rable이 하중 지지력이 제한된 취약 지붕에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는 거치 시스템 'Rable4Roofs'를 개발했다. 자립형 격자 구조로 하중을 분산해 기존 거치 시스템보다 앵커 포인트를 95% 줄였고, 하중은 6~15kg/m² 수준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벨기에산 용융아연도금강을 사용하며 부식 보증 기간은 15년, 경사 10도 이하 지붕에 적용 가능하다. 사전 조립 상태로 공급돼 작업자 2명이 2시간 30분에 패널 275장용 구조물을 설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샤트누아낭브레스 슈퍼마켓 260kW 옥상 프로젝트에서는 구조 하중 13.7kg/m², 자본적지출 0.15유로(0.16달러)/W 절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