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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인더스트리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UAE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 점검

삼성은 22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현지시간 21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Al Dhafra) 가스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현장에서 공사 진행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알 다프라 발전소는 삼성물산이 현지 건설사인 트로잔 제너럴 컨트랙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사업이다. 삼성은 기존 원전·플랜트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시대의 전력·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10월 22일

화석연료·자원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용 회장, UAE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방문

삼성전자는 22일 이재용 회장이 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Al Dhafra) 가스화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중동 정세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현지 사업장을 직접 찾았다. 삼성 측은 이번 방문 배경으로 모하메드 UAE 대통령 등 중동 정상들과 쌓아온 네트워크를 언급했다. 기사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와 중동 전력·AI 인프라 시장을 방문 맥락으로 제시했다.

10월 22일

한전전우회, UAE 전력기자재 수출플랫폼 체어맨 미팅 개최

한전전우회(JEC)는 UAE 파트너사 스트림에너지 회장을 초청해 국내 전력기자재 제조업체 대표들과 체어맨 미팅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인교 한전전우회장, 아흐메드 카미스 스트림에너지 회장,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 전찬혁 한전 해외부사장, 김희집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수출플랫폼 참여기업 22개사 대표가 참석했다. 미팅에서는 수출플랫폼사업 현안 공유와 함께 UAE 현지 사업기회 발굴, 협력사업 확대,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이 논의됐다. 한전전우회는 수출플랫폼을 국내 전력·에너지 기자재 기업과 UAE 현지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앞서 7일에는 참여기업인 서울전선이 패스트트랙으로 3개월여 만에 UAE ADNOC의 유자격자등록(AVL)에 등재된 사실도 공개됐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중동지사와 아랍에미리트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송 위원은 1500MW 규모의 UAE 아즈반 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과 500MW급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소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설비 운영·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현지 비상 상황에 대비한 위기 대응 체계와 내부통제를 확인했다. 이어 주오만 대한민국 대사관을 방문해 중동지역 에너지사업 사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중동지사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건의 사항을 들었다.

10월 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UAE·오만 태양광 현장 점검… 해외사업 리스크 관리 강화

한국서부발전은 송재섭 상임감사위원이 지난 3일까지 닷새간 중동지사와 UAE 아즈반,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1500MW 규모의 UAE 아즈반 태양광 발전소 건설 현장과 500MW급 오만 마나 태양광 발전소다. 송 위원은 중동지사에서 해외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보고받고 현지 직원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감사 실무진의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해외사업의 내부통제와 안전·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서부발전은 기후환경 변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현지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 체계 확인을 이번 점검 목적으로 설명했다.

10월 7일

아부다비, 2035년 태양광 목표 35GW로 상향·저장장치 15GW 설정

아부다비의 전력·수도 단독 구매·공급 기관인 EWEC가 2035년까지 태양광 설비용량 목표를 35GW 이상으로 설정했다. 이 목표는 2024년 18GW, 2026년 5월 30GW 이상에서 다시 상향된 것이며, 2030년 중간 목표는 14GW로 제시돼 2031~2035년에 최소 21GW의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 EWEC는 2035년까지 최대 15GW의 에너지저장 용량 배치도 계획에 포함했으며, 해당 용량이 상업운전에 들어가면 간헐성 보완을 담당해 온 가스 발전의 기여도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부다비에는 2GW 규모 알 다프라 태양광 발전소가 있고, EWEC는 2024년 말 알 파야·알 카즈나·알 자라프 부지에서 4.5GW 추가 용량을 확보했다. 마스다르와 EWEC는 태양광 5.2GW와 배터리 19GWh를 결합해 1GW 연속 재생에너지 공급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를 2025년 착공했으며 2027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한다. 추가 용량의 구체적 배치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3일

위슨 엔지니어링, ADNOC가스 40.4억달러 EPC 계약 수주

밸브월드에 따르면 위슨(Wison) 엔지니어링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하브샨의 신규 천연가스 처리 설비 건설과 관련해 ADNOC 가스로부터 40억 4천만 달러 규모의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수주했다. 이 계약은 리치 가스 개발(RGD) 프로젝트 2단계를 포함하며, 위슨 엔지니어링이 수주한 EPC 계약 중 최대 규모다. 계약 범위에는 가스 파이프라인, 분리 및 응축수 안정화 장치, 산성 가스 제거 장치, 심부 천연가스 액체(NGL) 회수 장치, 220kV 스위치 스테이션이 포함된다. 기본 EPC 가치는 39억 달러이며 스위치 스테이션을 포함한 총액은 약 40억 4천만 달러다. ADNOC 가스는 설비 가동 시 천연가스 처리 능력 확장과 운영 유연성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프로젝트는 ADNOC 가스의 2030년 전략적 성장 목표와 부합하는 것으로 설명됐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