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V2G·V2H 탑재 전기차에 인센티브 부여 검토
영국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에 저장된 전력을 전력망에 되팔거나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양방향 충전기술(V2G) 보급 확대를 위해 자동차 제조사에 새로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현지시각 지난 26일 영국 정부가 '무공해차 판매 의무제(ZEV Mandate)'를 개편하면서 V2G와 가정에 전력을 공급하는 V2H(Vehicle to Home) 기능을 탑재한 차량에 추가 크레딧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교통부는 지난 8월 관련 절차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인센티브 규모와 시행 시기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