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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배우 이종석 한남동 두 채, 유튜브 채널 추정 시세 470억…취득가는 116억

매일경제 보도 · 2026.11.08 09:27 · 큐피엑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유튜브 채널 '원더플래닛'이 지난 7일 배우 이종석의 부동산 보유 현황을 다뤘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두 채의 취득가 합계는 116억 원, 현재 추정 시세는 470억 원으로 거론됐다. 모두 실제 거래가 아닌 추정 시세를 바탕으로 한 수치다.

유튜브 채널 '원더플래닛'이 지난 7일 배우 이종석의 부동산 보유 현황과 자산 가치 변동을 다뤘다. 채널이 제시한 한남동 두 채의 추정 시세 합계는 470억 원, 두 채의 취득가액 단순 합산은 116억 원이다. 매체는 그 차이를 평가차익 약 354억 원으로 적었고, 다른 보유 부동산까지 더하면 전체 부동산 자산 가치가 630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두 채는 모두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다. 하나는 '라테라스한남' 전용면적 284㎡로, 2015년 3월 43억 원에 최초 분양받았다. 당시 시공사였던 동양그룹의 재정난으로 기존 분양가보다 50% 이상 낮은 값에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평형의 현재 추정 시세는 약 200억 원, 최초 분양가와 비교하면 약 157억 원 높다. 다른 하나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334㎡로 분양가는 73억 원 수준이다. 이 단지는 당시 '선임대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돼, 약 2년의 임대 기간을 거쳐 소유권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9년부터 이곳에 거주하고 있으며, 해당 평형의 현재 추정 시세는 약 270억 원으로 분양가보다 약 197억 원 높다는 것이 채널의 설명이다.

숫자의 출처는 한 유튜브 채널이 정리한 추정 시세다. 실제 체결된 거래가 아니고, 세금과 거래비용도 반영되지 않았다. 매체 역시 이 금액이 시장에서 거론되는 추정치여서 실제 자산 가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대출 등 부채를 뺀 순자산과도 구분된다고 적었다. 라테라스한남 주택은 매각이나 임대 없이 보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추정 시세와 실제 신고된 거래는 다른 숫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서울 용산구 한남동을 단지명·전용면적으로 조회하면 실제로 신고된 매매·전월세 건만 볼 수 있는데, 초고가 단지는 거래 자체가 드물어 같은 면적의 최근 거래가 비어 있는 경우가 많다. 소유 관계와 근저당 같은 부채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인터넷등기소)에서 확인한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매일경제 기사 보기 ↗

#한남동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 #라테라스한남 #선임대 후분양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최근 소식

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