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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직전 거래 대비 상승 폭 상위 10곳 — 부산 해운대 현대베네시티 46%, 서울 강동 삼진 141%

이투데이 보도 · 2026.11.05 08:30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호갱노노 집계로 4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중 직전 거래 대비 상승 폭이 가장 큰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현대베네시티로, 22억원에 거래되며 7억원(46%) 올랐다. 2위는 서울 강동구 삼진(10억4000만원, 141%), 3위는 서초구 임광3차(14억5000만원, 70%)였다. 서울 강남구 도곡한라비발디, 경기 과천 래미안슈르 등도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가 4일 신고일을 기준으로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를 집계한 결과, 직전 거래와 비교한 상승 폭 1위는 부산 해운대구 현대베네시티였다. 22억원에 거래돼 직전 거래보다 7억원, 비율로는 46% 높았다.

2위는 서울 강동구 삼진으로 10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6억1000만원(141%) 올랐고, 3위는 서초구 임광3차로 14억5000만원에 6억원(7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4위는 서울 강서구 강서힐스테이트(15억5000만원, 29%), 5위는 부산 연제구 레이카운티(12억1800만원, 36%)였다. 이 밖에 서울 강남구 도곡한라비발디, 경기 과천시 래미안슈르, 성남시 푸른마을벽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힐스테이트신용더리버, 경기 화성시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이 순위는 특정 단지의 한 건을 바로 앞 거래와 비교한 것이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면적과 층, 동이 다르면 가격대가 갈리고, 직전 거래가 언제였는지에 따라 상승률의 의미도 달라진다. 집계 기준은 계약일이 아닌 신고일이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같은 수치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rt.molit.go.kr)에서 단지명·면적·층과 계약일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실거래 신고 기한은 계약 후 30일이어서 신고일 기준 집계에는 과거 계약이 뒤늦게 섞여 들어오고, 이미 신고된 거래가 뒤에 해제·취소로 지워지기도 한다. 비교 대상인 '직전 거래'의 면적과 계약 시점을 함께 보지 않으면 상승률만으로는 같은 조건의 변화라고 보기 어렵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전문은 원문에서: 이투데이 기사 보기 ↗

#실거래가 #아파트 매매 #서울 강동구 #부산 해운대구 #신고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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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