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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평택 세교동 '한화포레나 지제역' 1098가구, 10일 1순위 청약

한국경제 보도 · 2026.11.04 10:12 · 큐픽스 부동산이 원문을 읽고 정리

한화 건설부문이 경기 평택시 세교동에 짓는 '한화포레나 지제역' 1098가구가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전용 84㎡가 950가구로 전체의 86.5%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116㎡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입주는 2029년 말 예정이다.

한화 건설부문이 4일 경기 평택시 세교동 '한화포레나 지제역' 분양 일정을 공개했다. 지하 2층~지상 27층, 전용면적 84㎡와 116㎡로 모두 1098가구다. 이 가운데 84㎡가 950가구로 86.5%를 차지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9일 특별공급, 10일 1순위, 11일 2순위 순으로 받는다. 당첨자는 18일 발표하고, 정당계약은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사흘간이다.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평택시와 전국에 사는 만 19세 이상이 청약할 수 있고,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채우면 세대원과 유주택자도 1순위가 된다. 경쟁이 생기면 평택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한 신청자에게 먼저 공급한다. 계약금은 10%로 1차가 1000만원이고, 중도금 60%에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는 2029년 말 예정이다.

교통 여건으로는 평택지제역의 수도권 전철 1호선과 KTX(SRT 통합)가 꼽힌다. 기사에 따르면 동탄역까지 약 10분, 수서역까지 약 20분이 걸린다. 다만 수원발 KTX 직결사업은 예정 단계이고, GTX-A·C 노선의 평택 연장은 추진 중이다. '5개 노선 이용'은 이 사업들이 계획대로 진행됐을 때의 이야기이지 지금 확정된 노선 수가 아니다. 장영기 분양소장은 "분양 전부터 지역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아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자료로 확인하기 — 가구 수·면적·일정·계약 조건은 입주자모집공고가 원자료다. 청약홈(한국부동산원)에서 공고문을 열면 주택형별 가구 수와 공급금액, 특별공급 유형별 배정, 재당첨 제한 같은 조건을 분양 홍보자료 없이 확인할 수 있고, 경쟁률과 당첨 가점도 같은 곳에 공개된다. 시세를 가늠하려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세교동과 인접 지역의 최근 실거래를 함께 보는 편이 낫다. 신고 기한 때문에 최근 한두 달 거래는 덜 쌓여 있고, 계약 해제 건이 섞일 수 있다.

이 기사의 지역 — 실거래로 보면

2026-07~2026-09 계약분(신고가 거의 끝난 3개월), 해제 거래 제외.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

이 기사에 나온 용어

전문은 원문에서: 한국경제 기사 보기 ↗

#청약 #분양 #평택시 #평택지제역 #특별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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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숫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자료를 집계한 참고 자료이며 감정평가·시세 확정·투자 권유가 아니다. 공인중개사법상 중개 행위를 하지 않는다. 최근 1~2개월은 신고가 덜 끝나 실제보다 적게 보이고, 해제(취소)된 거래는 집계에서 뺐다. 거래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