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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6건
Pia B / Pexels
로봇신문

MIT 연구팀, 근육세포로 움직이는 초소형 수중 로봇 개발

MIT 리투 라만(Ritu Raman) 교수팀이 살아 있는 근육세포로 구동되는 생체 혼합(biohybrid) 초소형 수중 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빛을 비추면 근육세포가 수축하며 지느러미 형태의 몸체를 흔들어 물속을 헤엄친다. 빛의 조사 위치와 간격을 달리하면 로봇의 방향과 속도를 제어할 수 있다. 연구 성과는 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게재됐다.

큐레이터근육세포 수축을 빛으로 제어하는 광구동 방식이어서 전기·모터 없이 초소형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이 연구의 핵심이나, 본문이 중간에 잘려 실험 규모와 성능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Sean Foster / Unsplash
로봇신문

“뒤에서 접근하는 로봇이 더 빠르게 느껴진다”…특성 반영 로봇, 회피 동작 빨라

일본 도요하시기술과학대학(豊橋技術科学大学) 시각지각 및 인지연구실과 인지 신경기술 유닛(Cognitive Neurotechnology Unit) 연구팀은 자율이동로봇(AMR)과 몰입형 가상현실(VR)을 활용해 총 5차례의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결과 참가자의 92%는 동일한 물리적 속도로 접근하는 물체라도 앞쪽보다 뒤쪽에서 다가올 때 더 빠르게 느껴진다고 응답했다. 이 지각적 비대칭성은 로봇이 사람의 시야 밖, 즉 후방에서 접근하는 상황에서 더 강하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러한 지각 특성을 반영하면 로봇의 회피 동작 반응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실험 설계 세부 조건과 회피 동작 개선 방법이 확인되지 않는다. 지각 실험(VR 기반)과 실제 AMR 동작 개선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원문 전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FOX ^.ᆽ.^= ∫ / Pexels
로봇신문

모션 솔루션 기업 씨앤엠,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

모션 솔루션 기업 씨앤엠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총 공모주식 수는 295만 주이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 원~1만 3000원으로 총 공모 예정금액은 295억~383.5억 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11월 3~9일, 일반청약은 11월 12~13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는다. 씨앤엠은 45년간 축적한 모터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전동컴프레서, SBW(Steer-By-Wire) 등 모션 솔루션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큐레이터공모 자금의 구체적인 사용 목적과 사업 계획 세부 내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증권신고서를 통해 직접 확인해야 한다.

Zakir Rushanly / Pexels
로봇신문

로엔서지컬 '자메닉스', 印尼서 10년 난치성 신장결석 완전 제거해 학술지 등재

로엔서지컬이 개발한 AI 기반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Zamenix)를 사용해 인도네시아에서 10년간 여러 차례 수술로도 제거되지 않던 난치성 신장결석을 완전히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수술 성공 사례는 국제 학술지 IJSCr(International Journal of Surgery Case Reports)에 게재됐다. 수술은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교 찝또 망운꾸수모 병원에서 진행됐다. 로엔서지컬 측은 국산 수술로봇이 해외에서 난치성 신장결석을 제거해 국제 학술지에 등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단일 증례 보고(case report) 형식의 게재로, 자메닉스의 임상적 효과를 일반화하려면 더 많은 사례 축적이 필요하다. 본문이 일부 잘려 수술 세부 내용과 의료진 역할이 확인되지 않아 confidence를 medium으로 낮췄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로봇신문

테솔로, 25자유도 AI 로봇핸드 개발 주도…휴머노이드 정밀조작 기술 확보 나선다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산업통상부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신규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과제명은 '온디바이스 AI 기반 고자유도 로봇핸드 및 정밀 조작·조립 제어기술 개발'이며, 25자유도(DoF) 지능형 로봇핸드를 개발해 차세대 휴머노이드 및 산업용 로봇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개발비는 정부지원금 40억원을 포함해 총 약 52억원이며, 2026년 8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수행된다. 테솔로를 중심으로 아이언디바이스, 한양대학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큐레이터25자유도 수치는 기사 제목에만 언급되고 본문에서 설계 근거나 구체적 사양은 소개되지 않아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는 과제 착수 초기 단계로, 실제 성과는 2029년 말 이후에야 확인 가능하다.

Robert Schrader / Pexels
ROS Discourse

내비게이션·탐색·SLAM 워크플로를 위한 42개 Gazebo Harmonic 시뮬레이션 월드

한 개인 개발자가 내비게이션·탐색·LiDAR 테스트를 목적으로 42개의 Gazebo Harmonic 시뮬레이션 월드를 제작해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미로, 사무실, 창고, 숲, 실제 장소, 이동 장애물 환경, 과제 중심 환경 등 다양한 유형의 2D 평면 기반 환경으로 구성된다. Apache 2.0 라이선스로 제공되며 GitHub 저장소(mertgulerx/world-collection)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제작자는 자신의 탐색 프로젝트 테스트 과정에서 개발한 결과물을 커뮤니티와 공유한 것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모든 환경이 2D 평면 기반이므로 3D 공간 탐색이나 계단·경사면이 포함된 환경 테스트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Daniil Komov / Pexels
ROS Discourse

ROS 2 로봇의 OTA 업데이트는 해결된 문제인가?

ROS 2 생태계에서 무선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전담하는 도구가 마땅히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커뮤니티 토론이다. 작성자 Max Riazantsev는 Raspberry Pi 위에서 GitHub 릴리스의 컨테이너 이미지를 가져와 상태 점검 후 자동 롤백하는 소형 프로젝트를 직접 구현했다. 구현 과정에서 업데이터 프로세스 자체를 교체할 수 없다는 한계가 드러났고, A/B 파티션 업데이트 방식이 해결책이 될 수 있으나 각각의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Mender, balena 등 기존 OTA 도구를 실 운용 환경에서 사용해 본 경험을 공유해 달라는 커뮤니티 질문으로 이어진다.

큐레이터정해진 답이 없는 질문 형식의 게시글로, 구체적인 벤치마크나 비교 데이터는 없다. 댓글로 실무 경험이 쌓이면 유의미한 참고자료가 될 수 있으나 현 시점의 본문만으로는 정보량이 제한적이다.

Brecht Corbeel / Unsplash
ROS Discourse

AI Worker 촉각 모방 학습으로 로봇에 촉각 감지 훈련하기

AI Worker 로봇에 장착된 이중 HX5-D20 손(각 20자유도, 총 54자유도 행동 공간)으로 중첩 종이컵 분리·적층 작업을 수행하며 세 가지 정책 모델을 비교했다. 각 손끝에 촉각 압력 배열 센서가 내장된 HX5-D20의 특성을 활용해, RGB 카메라와 관절 상태만 사용하는 기준 ACT(행동 청크 변환기), MLP로 손끝 압력 배열을 처리해 입력 토큰으로 추가한 Tactile ACT, 그리고 ViTacFormer를 동일 과제에서 평가했다. 기준 ACT는 접촉력 조절에 실패해 성공률 0%를 기록했으며, Tactile ACT는 파지 안정성을 높여 10%를 달성했으나 두 컵을 동시에 집어 올리는 문제가 남았다. ViTacFormer는 40% 성공률을 기록해, 촉각 정보의 처리 방식이 조작 결과에 큰 차이를 만든다는 점을 보였다.

큐레이터세 모델의 성공률(0%→10%→40%)은 연구팀 자체 실험 결과이며 독립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문이 ViTacFormer 설명 직전에 잘려 있어 아키텍처의 구체적인 차이는 이 발췌본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wal_ 172619 / Pexels
로봇신문

‘젊은 로봇 공학자’ (94) 한국기계연구원 백승혁 선임연구원

'젊은 로봇 공학자(Young Robot Engineer)' 시리즈는 한국로봇학회와 로봇신문이 공동 기획해 국내 젊은 로봇 연구자를 소개하는 연재물이다. 94번째 주인공은 한국기계연구원(KIMM) AI로봇연구소 인공지능기계연구실 소속 백승혁 선임연구원이다. 백 선임연구원은 2018년 광주과학기술원(GIST) 기계공학부를 졸업한 뒤 2024년 8월 같은 대학 융합기술학제학부 지능로봇프로그램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재학 중이던 2023년 9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아마존로보틱스에서 연구 경험을 쌓았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연구 내용과 주요 성과가 확인되지 않는다. 전문을 통해 실제 연구 주제를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

Mikhail Nilov / Pexels
전자신문

사람과 무술 대결하는 로봇…공중제비에 발차기까지

중국 로봇 스타트업 애지봇이 자사 휴머노이드 로봇 A3와 액션 배우들이 쿵푸 동작을 함께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A3는 키 173cm, 무게 55kg의 전신형 휴머노이드로 최대 순간 출력 12kW의 구동계를 탑재한다. 고출력 구동계와 전신 협조 제어를 통해 빠른 도약, 공중 자세 조절, 안정적 착지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라이다와 복수의 카메라를 통한 환경 인식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큐레이터공개된 영상은 배우와의 협연으로 구성된 안무 시연이며, 비협조적 상대를 상대하는 자율 격투 능력에 대해서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Mike Bird / Pexels
The Robot Report

로봇 팔과 모바일 로봇을 위한 BLDC 모터 선택 방법

브러시리스 직류(BLDC) 모터를 로봇 팔이나 모바일 로봇에 적용할 때는 여러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센서 구성, 안전 요건, 적용 플랫폼(로봇 팔 또는 모바일 플랫폼) 등이 모터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인자로 제시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요약에 그쳐 구체적인 선정 기준(토크·속도 범위, 드라이버 사양, 열 관리 등)은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읽어야 실질적인 설계 지침을 파악할 수 있다.

Yusuf P / Pexels
로봇신문

美 AWS, 로봇용 오픈소스 ‘피지컬 AI 툴체인’ 출시

아마존웹서비스(AWS)가 로봇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오픈소스 'Physical AI Toolchain'을 출시했다. 이 툴체인은 데이터 수집, 모델 훈련, 시뮬레이션, 검증, 배포까지의 단계를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한다. AWS 서비스와 NVIDIA의 피지컬 AI 소프트웨어 스택을 단일 개발 환경으로 연결하는 구조다. 개발 목적은 훈련된 AI 모델을 실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간소화하는 것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지원 로봇 플랫폼 범위와 구체적 기능 목록을 확인할 수 없다. 오픈소스로 공개되었으나 AWS 서비스 의존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전문 확인이 필요하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中 두봇, 정밀성 높은 7축 힘 제어 로봇팔 '베가 7' 발표

중국 두봇(DOBOT, 越疆科技)이 자체 개발한 7축 힘 제어 로봇팔 VEGA 7을 공개했다. VEGA 7은 휠형 듀얼암 로봇으로 산업용 이동 작업과 인공지능(AI) 로봇 개발을 목표로 설계됐다. 두봇에 따르면 VEGA 7의 MTBF(평균 고장 간격)는 5만 시간에 달한다. 두봇은 협동 로봇 연구개발 및 산업 현장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AI 로봇 실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의 일환으로 이 제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가반하중·반복정밀도 등 핵심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MTBF 5만 시간은 두봇 측 발표 수치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배터리 없이 걷는다"…스스로 전기를 만드는 로봇 스킨 기술 개발

중국 푸단대(Fudan University) 위에 가오(Yue Gao) 교수팀이 로봇 발에 특수 전기화학 막(electrochemical membrane)을 부착해 이동 중 주변 환경에서 전력을 얻는 마이크로 로봇 스킨 기술을 개발했다. 배터리를 탑재하지 않고도 걷는 동작만으로 자체 전력을 공급받는 방식이다. 배터리의 무게·용량 한계로 작동 시간이 제한됐던 초소형 로봇의 대안적 전력 공급 경로로 제시됐다. 해당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Science China Chemistry에 발표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발전량, 로봇 크기, 실증 환경(시뮬레이션·실기 여부) 등 핵심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논문 원문에서 수치와 실험 조건을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美 런웨이 AI, 인터넷 영상으로 로봇 학습하는 월드액션모델 ‘프랙시스-1’ 공개

생성형 AI 기업 런웨이 AI(Runway AI Inc.)가 월드액션모델(World Action Model, WAM) '프랙시스-1(Praxis-1)'을 공개했다. 프랙시스-1은 인터넷에 공개된 대량의 영상 데이터를 사전 학습에 활용해 로봇의 물리적 행동을 제어하도록 설계됐다. 기존 로봇 학습에 필수적이었던 고비용 시연(demonstration) 데이터를 대체함으로써 로봇 학습의 데이터 병목 문제를 완화하는 것이 목표다. 해당 내용은 더로봇리포트(The Robot Report)가 보도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모델 구조, 실험 결과, 지원 로봇 플랫폼 등 구체적인 사양은 확인할 수 없다. 발표 주체가 런웨이 AI 자신이므로, 인터넷 영상 사전학습이 실제 로봇 제어에서 얼마나 유효한지는 독립적인 검증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열린 질문으로 남는다.

Erda Huang / Unsplash
로봇신문

日 도요타 자동화 물류, 고객들에게 만능칼같은 다양한 창고기술 옵션

도요타 산업(Toyota Industries Corporation)은 지게차와 자율주행 차량(AV) 분야에서 기존 입지를 바탕으로 물류창고 내부 자동화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요타 자동화 물류(Toyota Automated Logistics, TAL)가 설립됐다. TAL은 바스티안 솔루션즈(Bastian Solutions), 반더란데(Vanderlande)의 창고 사업부, 비아스토어(viastore) 세 조직을 통합해 구성된 사업체다. 세 조직의 결합을 통해 창고 자동화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단일 체제 아래 제공하는 것이 TAL의 설립 목적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구체적인 기술 사양이나 고객 제공 옵션의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통합 법인의 실제 제품·서비스 구성은 원문 전체를 통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Vanessa Loring / Pexels
로봇신문

美 이더AI, 자신의 행동 점검하는 로봇 AI 시스템 공개

미국 이더AI(Aether AI)가 자체 행동을 점검하는 로봇 AI 시스템 CRIS-0를 공개했다. CRIS-0는 행동이 초래할 결과를 예측하고, 실제로 일어난 결과를 관찰하며, 계획과 현실이 어긋날 때 경로를 수정하도록 설계됐다. 첫 공개 시연은 인과적 세계 모델(causal world model)과 로봇 에이전트를 결합해 가사 노동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큐레이터원문이 UC 샌디에이고 조교수 언급 도중 끊겨 연구 배경·협력 관계 등 중요한 맥락이 누락됐다. 공개된 내용은 회사 측 시연에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Werner Pfennig / Pexels
로봇신문

中 매직랩 AI 프레임워크, 세계적 순위 평가에서 1위 기록

중국 로봇 기업 magiclab(매직랩, 魔法原子)의 AI 프레임워크 EchoPolicy-0가 앨런인공지능연구소(AI2)의 글로벌 AI 로봇 평가 플랫폼 MolmoSpaces에서 평균 로봇 조작 성공률 75.4%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중국 언론 신랑차이징이 이 결과를 보도했다. 같은 시리즈의 MagicBrain 프레임워크는 파지(grasping) 성공률 94.4%로 같은 플랫폼 세계 4위에 올랐다.

큐레이터MolmoSpaces는 AI2가 운영하는 벤치마크 플랫폼이며, 이번 결과는 해당 플랫폼 내 순위이지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조작 과제의 종류와 수, 실기·시뮬레이션 여부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수치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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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중국 상하이시 “휴머노이드 로봇 8000대 제조공장에 배치할 것”

중국 상하이시는 제26회 중국국제공업박람회(CIIF 2026)에서 제조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8,000대를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목표치는 근로자 1만 명당 산업용 로봇 밀도 600대다. 해당 계획은 '상하이 차세대 지능형 제조업 발전 가속화 행동 계획'과 함께 공개됐다. 핵심 방향은 차세대 지능형 제조업 강화, 제조업과 AI 결합, 지능형 공장 육성 및 생태계 구축으로 요약된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목표 수치와 정책 방향만 담고 있으며, 구체적인 배치 일정·예산·담당 기업 등 실행 세부 사항은 원문에 언급되지 않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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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UC3M 연구팀, 물체 놓지 않고 조작하는 소프트 그리퍼 개발

스페인 카를로스 3세 마드리드대(UC3M)와 나바라 공립대(UPNA) 연구팀이 물체를 손에서 놓지 않은 채 위치와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소프트 로봇 그리퍼를 개발했다. 손가락 움직임만으로 파지 상태를 유지하면서 물체를 재배향하는 손안 물체 조작(In-hand Manipulation) 기능을 구현한다. 연구팀은 이 그리퍼가 깨지기 쉽거나 형태가 일정하지 않은 물체를 다루는 식품·물류·실험실 환경에 적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여부, 평가 물체 종류 및 수)과 성능 수치를 확인할 수 없어 결과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ustin Distel / Unsplash
로봇신문

ABB, 산업용 로봇 ‘IRB 1700’ 시리즈 공개…가반하중 6~12kg

ABB 로보틱스가 2026년 10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국제공업박람회(CIIF)에서 산업용 로봇 'IRB 1700' 시리즈를 공개했다. 가반하중 6~12kg을 지원하는 5개 모델로 구성되며, 옴니코어(OmniCore) 컨트롤러를 기반으로 한다. ABB 로보틱스에 따르면 기존 대비 사이클 타임(cycle time)을 최대 20% 단축하고 전력 소비를 최대 15% 줄였다고 밝혔다. 전자·자동차 등 정밀 제조 분야를 주요 적용 대상으로 제시했으며, IRB 1700과 IRB 1700ID 두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큐레이터사이클 타임 20% 단축·전력 15% 절감은 ABB 로보틱스 측의 발표 수치이며, 독립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반복정밀도·도달 거리 등 추가 스펙은 확인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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