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6건
BHARAT VISHAWAKARMA / Unsplash
로봇신문

日 다케나카 토목, 산악 터널공사 '폭약 원격 장전 로봇' 개발

일본 건설 기업 다케나카토목(竹中土木)이 고소 작업용 로봇 전문 기업 맨-머신 시너지 이펙터스(人機一体)와 공동으로 산악 터널 굴착 공사에 사용되는 폭약 원격 장전 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작업자가 터널 굴착면에서 떨어진 안전한 위치에서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어 발파 작업 중 작업자의 위험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사는 2026년 안에 실제 시공 현장에서 실증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로봇의 자유도·조작 방식 등 세부 사양은 확인할 수 없다. 실제 현장 실증 시험 결과가 공개되어야 성능을 평가할 수 있다.

Francesco Ungaro / Pexels
로봇신문

싱가포르 SUTD, 자율 해양로봇 ‘알바트로스’ 개발…“공중서 투하해 바다로”

싱가포르기술디자인대(SUTD) 연구팀이 항공기에서 투하한 뒤 수면에 안착해 바람을 동력으로 항해하는 자율 해양 로봇 'ALBATROSS(Airborne Lander with Buoyant AuToROtating Sailing Sensor)'를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항공 투하와 장시간 해상 체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로 설계됐다.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로보틱스(Science Robotics)에 게재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 잘려 세부 사양(자세 제어 방식, 항속 거리, 센서 구성 등)을 확인할 수 없었다. 바람만으로 추진한다면 이동 속도와 경로 예측 가능성이 실용성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나, 해당 수치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Christina @ wocintechchat.com M / Unsplash
로봇신문

美 울트라, 창고 로봇 앞세워 670억원 투자 유치

미국 울트라(Ultra)가 창고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5,000만 달러(약 67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로 이전 시드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 금액은 6,200만 달러(약 828억원)에 이른다.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울트라는 자사 시스템에 로봇 AI 모델을 공급하는 피지컬 인텔리전스(Physical Intelligence)와의 협력 관계도 확대하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울트라의 하드웨어 접근 방식이나 피지컬 인텔리전스와의 기술 통합 방식은 확인되지 않는다. 투자 규모와 파트너십 사실 외의 세부 내용은 원문 전문 확인이 필요하다.

Steve A Johnson / Pexels
로봇신문

美 세이프월드, 로봇안전 테스트 시뮬레이션 기술로 164억원 유치

SafeWorld는 로봇 안전 시뮬레이션 기술을 개발하는 미국 AI 연구소로, 시드 투자 라운드에서 1220만 달러(약 164억원)를 유치했다. 투자는 샤인 캐피털(Shine Capital)과 a16z 스피드런(a16z Speedrun)이 공동 주도했다. 박스 그룹(Box Group), 카네기멜론대학교 인다우먼트, 이노베이션 엔데버스(Innovation Endeavors), SV 엔젤 등 다수의 벤처 캐피털과 엔젤 투자자도 참여했다. SafeWorld의 플랫폼은 기업이 로봇을 배치하기 전에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플랫폼의 구체적인 시뮬레이션 방식과 적용 범위를 확인하기 어렵다. 시뮬레이션이 실제 운영 환경을 어느 수준까지 재현하는지, 어떤 로봇 유형·과제를 대상으로 하는지는 원문 전문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Cherrydeck / Unsplash
로봇신문

日 참케어 요양원 운영사, 도넛 로보틱스 휴머노이드에 투자

일본 도넛 로보틱스(donut robotics)가 노인 요양 전문 기업 참 케어 코퍼레이션(Charm Care Corporation)과 자본·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참 케어는 신주 발행 인수 방식으로 도넛 로보틱스에 3억 엔(약 200만 달러)을 투자할 예정이다. 참 케어는 간사이·도쿄도 지역에서 100개 이상의 민간 요양원을 운영하는 업체다. 두 회사는 2024년 7월부터 참 케어 요양원에서 도넛 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나몬(cinnamon)'을 시범 운영해 왔다.

큐레이터요양 현장을 직접 운영하는 투자자가 참여하는 구조여서, 실제 돌봄 환경의 운영 데이터가 개발에 반영될 수 있는 조건은 갖춰진다. 다만 원문이 중간에 끊겨 시범 운영 결과나 상용화 일정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Alex Simpson / Unsplash
로봇신문

中 긱플러스, 유럽 패션기업에 물류 로봇 1600대 공급

중국 물류 로봇 기업 긱플러스(Geek+, 极智嘉)가 유럽 패션 그룹 LPP 산하 물류 서비스 기업 LPP로지스틱스(LPP Logistics)에 로봇 1600대를 공급했다. 배치 장소는 폴란드에 위치한 LPP로지스틱스 운영 물류센터 두 곳이다. 긱플러스는 유럽 내 로봇 클러스터 구축 경험을 토대로 현지 요구 사항에 맞춘 물류 솔루션을 개발했다. 해당 물류센터는 140만 개의 자동화된 고층 보관 공간을 포함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단일 패션 물류 고객에 1600대를 한꺼번에 공급한 사례로, 긱플러스의 유럽 시장 침투 규모를 가늠할 수 있다. 다만 본문이 일부 누락되어 구체적인 로봇 기종·사양·운영 성과 등은 확인되지 않는다.

MART PRODUCTION / Pexels
로봇신문

中 국경지역 신장서도 “휴머노이드는 돈 되는 아이템”

중국 신장 자치구 우루무치 경제기술개발구에 신장 최초의 '로봇 9S 센터'가 개장했다. 기존 6S 모델(판매·부품·사후 서비스·정보 피드백·리스·맞춤형 서비스)에 대중 과학 연구·교육, 과학기술 혁신, 브랜드 강화 세 항목을 추가한 형태다. 이 센터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전시·판매·대여가 이뤄지며, 휴머노이드 로봇 밴드 연주도 진행된다. 중국 전역에 이미 6S 센터가 운영 중인 가운데, 서부 국경 지역까지 유사 매장이 확산되고 있다.

큐레이터기사가 중간에 끊겨 있어 구체적인 운영 업체명·판매 기종·매출 규모 등 핵심 상업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 원문 전체를 확인한 뒤 보완이 필요하다.

Ella Wei / Pexels
로봇신문

日 푸에리솜니아, 4족보행 로봇·드론 결합한 인프라 점검 시스템 출시

일본 로봇 기업 푸에리솜니아(puerisomnia)가 4족보행 로봇과 드론을 결합한 공중·지상 연계 플랫폼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GPS 신호가 도달하지 않는 지하 시설, 상하수도, 고가도로, 발전소·플랜트 등 환경에서 설비 점검·경비·순찰 업무를 지원한다. 푸에리솜니아는 드론 단독 운용 시 배터리에 따른 비행시간 제한, 통신 음영지역 내 연결 문제, 좁은 공간 비행 제약, 이착륙 시설 유지 비용 등의 한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4족보행 로봇과 드론의 결합은 이러한 드론의 운용 제약을 보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플랫폼의 구체적인 연동 방식, 로봇 기종, 운용 범위 등 핵심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기사 전문을 확보한 뒤 재검토가 필요하다.

Werner Pfennig / Pexels
전자신문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등이 휴머노이드의 안전성과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및 검증 기준 마련에 착수했다. 현재 관련 부처와 초안을 검토 중이며, 실제 로봇 시험과 산업 현장 의견을 반영해 세부 기준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해당 가이드라인은 내년 약 1,700대 로봇을 직접 구매·보급하는 시범 사업과 맞물려 추진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누적 보급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 중이다.

큐레이터가이드라인 마련이 '착수' 단계로, 세부 기준·적용 범위·법적 구속력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1,700대 시범 보급 전에 기준이 확정될 수 있을지 일정 측면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Saúl Sigüenza / Pexels
로봇신문

KAIST, 로봇과 빛으로 신약 후보 만든다…‘24시간 무인 합성 플랫폼’ 개발

KAIST 화학과 박윤수 교수 연구팀이 가시광선 광화학(photochemistry)과 연속 흐름 공정(continuous flow process)을 결합한 24시간 무인 합성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합성 로봇을 활용해 원료 배합부터 화학 합성·분석까지 자동으로 수행한다. 의약품 개발에 쓰이는 분자 기본 골격인 N-메틸 피롤(N-methyl pyrrole) 합성에 적용되었다. 연구팀은 이 시스템이 반복 실험의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신약 후보 물질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성능 수치나 실험 규모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었다. 플랫폼의 처리량·정확도 등 정량적 검증 결과는 원문 전문을 참조해야 한다.

Anna Shvets / Pexels
전자신문

로봇·빛 활용해 신약 후보 도출 가속화...KAIST, '24시간 무인 합성 플랫폼' 개발

KAIST 화학과 박윤수 교수팀이 가시광선과 연속 흐름 공정(continuous flow process)을 결합한 무인 합성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원료 배합부터 합성·분석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의약품 개발에 쓰이는 분자 기본 뼈대인 N-메틸 피롤 골격 합성에 적용했으며, 연속 생산 방식을 통한 생산량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다. 반복 실험 부담을 줄여 신약 후보 물질 확보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도중에 끊겨 플랫폼의 구성 장치·실험 조건·합성 수율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전문 확보 후 재검토를 권한다.

MART PRODUCTION / Pexels
전자신문

서로 비켜주며 탁구 친다…최초의 휴머노이드 복식 등장

상하이혁신연구원, 아콘 로보틱스, 홍콩대, 엔비디아 연구진이 휴머노이드 로봇 두 대가 한 팀으로 탁구 복식을 수행하는 시스템 '핑퐁듀오(PingPong Duo)'를 공개했다. 두 로봇은 번갈아 공을 치며, 타구 직후 한 로봇이 즉시 옆으로 이동해 상대 로봇이 진입할 공간을 확보한다. 이 과정에서 두 로봇은 충돌 위험을 계산해 각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조정한다. 실제 시험에서는 한 로봇이 2.15m를 이동하는 동작이 확인됐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실험의 정량적 결과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단일 로봇 제어와 달리 두 에이전트 간 공간 조율이 핵심인 과제이므로, 충돌 회피 알고리즘의 구현 방식(중앙집중식·분산식 여부)과 성공률 등 세부 지표는 원문 전체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Tanha Tamanna Syed / Pexels
전자신문

폭동 진압하는 로봇?…방패·진압봉까지 들었다

중국 국영 방산기업 산하 연구기관이 개발한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푸시'가 폭동 대응 임무를 위한 시험에 투입됐다. 푸시는 수상한 사람을 감지한 뒤 진압봉을 휘두르거나 방패로 상대를 밀어내는 동작을 수행할 수 있다. 개발 과정에서 중국 무장경찰 대원의 움직임 데이터를 수집해 로봇이 해당 동작을 모방하도록 학습시켰다. 위험한 상황에서는 사람이 원격으로 조종하는 것도 가능하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시험 규모·성능 수치 등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무력 행사가 가능한 로봇의 법적·윤리적 기준에 대한 언급은 현재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Polina Tankilevitch / Pexels
The Robot Report

기계의 반란은 없다: AI 휴머노이드가 적이 아닌 조력자인 이유

The Robot Report 칼럼니스트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AI에 대한 위협론에 반박하는 견해를 제시했다. 인간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과 AI 모델 학습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는 점을 주된 근거로 든다. 이러한 인간의 참여가 로봇에 대한 통제력 유지를 가능하게 한다는 주장이다. 결론적으로 AI를 갖춘 휴머노이드는 위협이 아닌 조력자로 규정해야 한다고 서술한다.

큐레이터특정 연구·데이터 없이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를 서술한 오피니언 글로, 주장을 뒷받침하는 구체적 근거가 원문에 충분히 제시되어 있는지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Huy Phan / Unsplash
The Robot Report

로봇 플리트 규모 확장에 따라 기회 충전이 주목받는 이유

자율 로봇 플리트 운영에서 기회 충전(opportunity charging)이 배터리 관리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Ben Waters는 기회 충전이 자율 로봇의 이동성, 확장성, 운영 효율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설명한다. 제공된 본문이 티저 수준으로 짧아 구체적인 수치나 비교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제공된 원문이 도입부 수준에 그쳐 충전 방식 간 비교·효율 수치 등 핵심 내용은 전체 기사를 직접 확인해야 파악할 수 있다.

Mikhail Nilov / Pexels
ROS Discourse

2026년 10월 12일 주간 ROS 뉴스

ROS 커뮤니티 주간 소식지로, ROSCon China(상하이), RoboBusiness(산타클라라) 등 다수의 행사 일정을 안내한다. DendROS는 ROS 2 터미널 출력에 색상과 부가 기능을 추가하는 신규 도구다. multi_drone_slung_load_master는 ROS 2 기반으로 다중 드론 시스템에서 매달린 하중 운반을 지원하는 패키지다. robodev.tools는 GitHub에 공개된 수천 개의 ROS 도구를 검색할 수 있는 웹사이트로, 중복 개발 문제를 줄이기 위해 소개됐다. 10월 16~21일에는 Maritime Robotics 해커톤, FIRA USA, Gazebo 커뮤니티 미팅 등이 예정되어 있다.

큐레이터소식지는 AI 보조 '바이브 코딩(vibe coding)' 기반 ROS 도구가 급증하는 반면 상당수가 기존 기능을 중복 구현한다는 편집 관점을 직접 언급하고 있어, robodev.tools 같은 도구 탐색 서비스의 실질적 활용 가치가 주목된다.

Steve A Johnson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Video Friday: 두 로봇이 하나가 될 때

IEEE Spectrum의 주간 로보틱스 영상 모음 'Video Friday'가 세 가지 로봇 시연을 소개한다. JSK Lab의 두 로봇이 와이어로 연결되어 하나의 로봇을 구성하는 영상이 포함된다. Pollen의 Microduck은 블루투스로 인접 로봇과 동기화해 악보나 지휘자 없이 2~4대가 즉흥 합창을 수행한다. Google DeepMind 연구진은 내부 실험에서 Gemini 4 Argon이 인간의 콘홀 플레이 영상을 보고 MuJoCo 시뮬레이션을 구성해 물리 계산과 전신 제어(whole-body control)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본문에는 CoRL 2026(11월, 오스틴)과 Humanoids 2026(12월, 산타클라라) 행사 일정도 함께 안내된다.

큐레이터Google DeepMind의 Gemini 4 Argon 시연은 내부 실험 결과이며 독립 검증을 거친 것이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전체 수록 영상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

Josh Davies / Unsplash
TechCrunch Robotics

NVIDIA 출신 VC가 말하는 로봇공학이 아직 ChatGPT 모멘트에 이르지 못한 이유

NVIDIA 로봇 플랫폼 제품 마케팅을 7년간 이끈 뒤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전향한 Amulya Vishwanath는 현재 로봇공학이 '레고 시대(Lego era)'에 있다고 진단한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액추에이터, 로봇 손, 소프트웨어, 안전 표준 등 기초 구성 요소들이 아직 정비 중이다. 이는 범용 기반 모델(foundation model)을 앞세운 로봇공학이 곧 급격한 변곡점을 맞이할 것이라는 낙관론과 대비된다.

큐레이터본문이 일부만 공개된 기사여서 주장의 근거와 논거 전체를 확인하기 어렵다. 업계 인사의 견해인 만큼 독립적인 데이터나 검증 없이 단정하기보다 논거를 원문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Austin Distel / Unsplash
TechCrunch Robotics

Nvidia 출신 투자자 'Physical AI는 로봇 그 이상의 개념'

NVIDIA 로보틱스 플랫폼 제품 마케팅을 7년간 이끈 Amulya Vishwanath는 현재 Physical AI 분야 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로보틱스가 현재 '레고 시대(Lego era)'에 있다고 표현하며, 액추에이터·로봇 손·소프트웨어·안전 기준 같은 기초 구성 요소가 여전히 재구축되는 단계라고 설명한다. 이는 범용 기반 모델(general foundation model) 하나로 로보틱스가 곧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는 낙관론과 대비되는 시각이다.

큐레이터원문이 도입부만 공개되어 있어 전체 논지와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 공개된 범위에서는 투자자 개인의 시장 진단이므로, 독립적 데이터나 사례 검증 없이 받아들이기보다 전문(全文)을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Polina Tankilevitch / Pexels
Robohub

Robot Talk Episode 166 – 진화하는 로봇 몸체와 두뇌, Rika Antonova와 함께

Robohub의 팟캐스트 Robot Talk 166화에서 Cambridge 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 Rika Antonova 부교수를 인터뷰했다. 대화 주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로봇 하드웨어와 알고리즘을 상호보완적으로 개발하는 연구다. Antonova의 연구 관심사는 공동설계(co-design), 자동 알고리즘 탐색, 데이터 효율적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탐색(exploration), 능동학습(active learning) 등을 포함한다.

큐레이터본문이 팟캐스트 예고 수준에 그쳐 연구의 구체적 기여나 실험 결과는 에피소드를 직접 청취해야 확인할 수 있다.

Mark Stebnicki / Pexels
로봇신문

티로보틱스, 102억원 규모 피지컬 AI 기반 자율제조 R&D 참여

티로보틱스가 산업통상부 주관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R&D)' 사업 과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수행 과제는 '광학모듈 경화공정 자율제조를 위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반 완전 무인화 및 예지보전 시스템 개발'이며,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전문기관을 맡는다. 총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102억원이 투입된다. 컨소시엄에는 티로보틱스 외에 국내 대기업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참여한다.

큐레이터102억원은 컨소시엄 전체의 정부지원금이며, 티로보틱스의 단독 수혜 금액과 역할 분담은 기사에 명시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