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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6건
Annie Spratt / Unsplash
로봇신문

中 LD로봇, 獨 정원관리 기업 인수...'잔디깎이 로봇' 유럽 진출 가속

중국 로봇 기업 LD로봇(LDROBOT, 乐动机器人)이 싱가포르 자회사를 통해 독일 정원 장비 제조사 사보(SABO) 홀딩 GmbH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금액은 600만 유로(약 90억 원) 규모다. 사보는 유럽 전역 1,400개 이상의 전문 소매점 유통망을 보유한 기업으로, 인수 완료 시 LD로봇의 싱가포르 자회사가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LD로봇은 이번 인수를 통해 잔디깎이 로봇 제품의 유럽 시장 진입을 가속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자체 유통망을 새로 구축하는 대신 기존 1,400개 소매 네트워크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진입 비용과 시간을 줄이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다만 인수 금액이 상대적으로 소규모여서 사보의 재무 현황이나 인수 범위를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Tanha Tamanna Syed / Pexels
로봇신문

中 딥로보틱스, 교통관리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 배치

딥로보틱스(DEEP Robotics, 云深处科技)가 이달 초 중국 항저우에서 국경절 연휴 기간 휴머노이드 로봇 DR02의 교통 관리 현장 테스트를 실시했다. DR02는 관광객이 집중되는 행사 개최 지역에 배치되어 정보 제공 및 안내 기능을 수행했다. 혼잡한 교차로에서는 교통 통제와 질서 유지 임무도 함께 맡았다. 우천 상황에서도 테스트가 중단 없이 진행됐다.

큐레이터정식 운용이 아닌 현장 테스트 단계이며, 기사에 처리 건수·오류율 등 정량적 성과 지표가 없어 실제 운용 수준을 가늠하기 어렵다.

LUNA LUNA / Pexels
로봇신문

하나증권 "피지컬 AI가 ‘AI 거품론' 구원투수로 등장"

하나증권은 15일 통신장비 산업 보고서에서 AI가 로봇·공작기계·자율주행차 같은 물리적 기기와 결합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로 진화해야 수익 모델이 성립한다고 분석했다. 스마트폰 중심 AI 서비스만으로는 수익화가 어렵고, AI 거품론이 재부각되는 배경에 이 한계가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피지컬 AI 확산에 따라 AI 기지국 등 통신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을 함께 제시했다.

큐레이터이 분석은 하나증권이 자사 보고서에서 제시한 투자 전망으로, 독립적인 시장 검증 결과가 아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수혜 기업 근거와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Brad Rucker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세계 최초 실외 주차 로봇 ‘스탠’ 국내 데뷔… HL로보틱스, 강릉 ITS 총회서 공개

HL홀딩스의 완전 자회사 HL로보틱스가 2026 제32회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실외 자율주행 주차 로봇 STAN을 국내 처음으로 공개한다. 행사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개최된다. STAN은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활용해 여러 대의 로봇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며 주차 공간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번 데뷔는 실내 중심이었던 주차 로봇 적용 범위가 실외 환경으로 확장되는 사례다.

큐레이터'실외 최초'는 HL로보틱스 측의 발표이며 독립된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운영 대수 한계·날씨 대응 범위 등 실외 환경 관련 핵심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Branislav Rodman / Unsplash
로봇신문

파스토로보틱스, 공군 군수분야 신기술 세미나서 군수 물류 자동화 방안 제시

파스토로보틱스(Pasto Robotics)가 9월 29일 공군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군수분야 신기술 정책발전 세미나'에 초청강연자로 참여했다. 정창근 공군본부 군수참모부장 주관으로 개최된 이 세미나에는 군·산·학·연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했다. 파스토로보틱스는 민간 물류 운영 경험과 국내외 자동화 사례를 근거로 공군 군수 현장의 물류 자동화 적용 방안을 제시했다. 세미나는 'AI·로봇이 함께하는 군수 현장'을 주제로, 첨단기술의 군수업무 정착을 위한 정책·제도적 기반과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큐레이터기사가 발표 참여 사실과 행사 개요만 전하고 구체적으로 제안된 자동화 방안의 내용은 확인할 수 없어, 실질적인 기술·운영 제안 내용은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로봇신문

엔젤로보틱스, 창업자 공경철 대표이사 선임

엔젤로보틱스는 2026년 10월 16일 이사회를 열어 창업자 공경철 미래기술원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공경철 대표는 2017년 회사를 창업해 코스닥 상장을 이끌었으며, 2024년 10월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된 뒤에는 이사회 의장 겸 미래기술원장으로서 중장기 기술 전략을 총괄해 왔다. 재선임 이후 그는 차세대 피지컬 AI(Physical AI) 플랫폼 개발을 계속 이끌 예정이다. 한편 엔젤로보틱스는 지난 7월 고성능 로봇 액추에이터(구동기)를 공개한 바 있다.

큐레이터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한 지 약 1년 만에 창업자가 다시 경영 전면에 나선 배경이나, 해당 기간의 경영 성과는 본문에서 다뤄지지 않아 맥락을 파악하기 어렵다.

Christina Morillo / Pexels
로봇신문

브릴스, 美 외국산 로봇 규제에 ‘북미 현지 생산체제’ 갖춘다

브릴스가 미국의 외국산 로봇 규제 강화에 대응하여 미시간 현지법인 BRILS USA LLC를 거점으로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의 현지 생산체제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지난 7월 외국에서 생산된 첨단 로봇을 '커버드 리스트(Covered List)'에 추가했으며, 등재 제품은 원칙적으로 신규 모델의 미국 판매·수입이 제한된다. 브릴스는 기존 북미 실적과 현지 생산 기반을 토대로 매출 확대 및 수익성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현지 생산 일정·투자 규모 등 구체적 계획은 확인할 수 없다. FCC 커버드 리스트가 한국산 로봇 제품에 실질적으로 적용되는 범위와 요건은 원문에 명시되지 않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Jerry Zhang / Unsplash
인더스트리뉴스

라온피플, 머신비전 넘어 제조AX로 확장… 설비 데이터 읽는 AI 에이전트까지

라온피플은 2010년 머신비전 기업으로 출발해 2019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현재 제조 AI 전환(제조AX)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핵심 방향은 16년간 축적한 비전 기술에 언어 모델(Language Model)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하는 것이다. 기존 머신비전이 불량 탐지에 그쳤다면, 신규 솔루션은 불량 원인 분석과 조치 방안 제시까지 수행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석중 대표와의 인터뷰 형식으로 주력 솔루션과 무인공장 전환 과제를 다루고 있다.

큐레이터CEO 인터뷰 기반 기사로, 기술 성능 관련 내용은 회사 측 주장이며 독립 검증 결과가 아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제품 사양이나 도입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Anna Shvets / Pexels
The Robot Report

Stryker, CMR Surgical에 4억 달러 투자

Stryker가 CMR Surgical에 4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Stryker는 이번 계약을 통해 CMR Surgical의 Versius 로봇 포트폴리오에 대한 미국 내 독점 판매 대리인 역할을 맡게 된다. Versius는 CMR Surgical이 개발한 수술 로봇 시스템이다.

큐레이터원문이 매우 짧아 투자 구조(지분·부채 여부), Versius의 현 미국 내 규제 현황, 기존 판매 채널 변경 여부 등 핵심 맥락이 확인되지 않는다.

Naboth Otieno / Pexels
ROS Discourse

gz_ros2_control 통합 테스트 아키텍처 통합·현대화 RFC

gz_ros2_control의 통합 테스트 스위트가 점진적으로 확장되면서 중복 시뮬레이션 실행, 불필요한 CI 실행 시간, ROS 2 배포판 간 커버리지 불균형 문제가 누적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itHub RFC(#964)가 개설되어 테스트 아키텍처 전면 재정비 방향을 논의 중이다. 핵심 제안은 프로세스·토픽 존재 여부 확인에서 관절 위치·속도·힘 명령 응답 등 물리적 피드백 검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공유 시뮬레이션 세션 내에서 순차·병렬 행동 검증을 수행해 중복 Gazebo 및 ROS 2 실행을 줄이는 방향도 포함된다. Rolling, Lyrical, Kilted, Jazzy, Humble 등 여러 ROS 2 배포판 간 구현 의미론을 통일해 백포트 시 API 호환성 문제를 줄이는 방안도 제안된다.

큐레이터이 RFC는 로봇 제어 스택 자체보다 그 개발·검증 인프라에 관한 내용으로, gz_ros2_control 기여자나 ROS 2 패키지 유지관리자에게 유관하지만 일반 로봇공학 독자에게는 직접적 관련성이 낮다.

Nomadic Julien / Unsplash
전자신문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 아파트와 건설현장에서 사족보행 로봇이 경비 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로봇 보안업체 언도티드가 운영하는 이 로봇들은 카메라와 센서로 시설을 순찰한다. 이상 상황이 감지되면 원격 관제 요원이 로봇을 직접 조종하고 내장 스피커로 현장에 경고를 전달한다. 필요한 경우 경찰에 신고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실제 운용 사례나 성과에 관한 구체적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인력 경비 대비 비용·효과에 대한 독립적 검증 자료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MART PRODUCTION / Pexels
The Robot Report

Agility, Digit 5 휴머노이드에 Nyobolt 초고속 충전 기술 채택

Agility Robotics는 휴머노이드 로봇 Digit 5에 Nyobolt의 전력 기술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Nyobolt가 공급하는 이 기술은 Digit 5가 하루 최대 20시간 가동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큐레이터제목에 '초고속 충전'이 명시되어 있으나 본문에는 실제 충전 소요 시간·배터리 용량 등 세부 사양이 공개되지 않았다. 운용 시간 20시간이 Agility 측 주장인지 독립 검증 결과인지도 확인이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휴머노이드 학습용 '전신동작 데이터 수집 플랫폼' 구축

한국생산기술연구원(생기원) AI·로봇연구부문 안범모 수석연구원 연구팀이 전신동작 데이터 수집 플랫폼(HHIP, Human-to-Humanoid Intelligence Platform)을 구축했다. HHIP는 관절 움직임, 지면 반력(발이 땅을 딛는 힘), 손동작 등 이종(異種) 데이터를 동시에 수집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플랫폼 개발은 사람의 정상 보행을 정의하기 위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으며, 사람을 위한 로봇 및 보조기기 설계에 필요한 관절 각도·속도 데이터 확보를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수집 데이터의 규모, 포맷, 공개 여부 등 핵심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플랫폼의 실질적 활용 범위는 전체 기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Zakir Rushanly / Pexels
로봇신문

GIST-옵토닉스-화순전남대병원, 맞춤형 침상 재활로봇 개발

광주과학기술원(GIST) AI학과 강지연 교수 연구팀이 옵토닉스, 화순전남대학교병원과 공동으로 침상 재활로봇 '필라테스봇(Pilates-Bot)'을 개발했다. 필라테스봇은 침대 주변에 설치해 거동이 어려운 환자가 누운 자세에서 다리를 들어 올리거나 옆으로 벌리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의 체형과 관절 가동 범위에 맞춰 운동 경로를 자동으로 설정하고, 동작에 필요한 힘을 조절하도록 설계됐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임상 시험 여부, 자유도·가반하중 등 구체적인 사양과 성능 검증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다.

Keegan Checks / Pexels
로봇신문

현대모비스, 로보틱스 협력망 中서도 찾는다…상하이서 혁신기업 발굴 나서

현대모비스가 10월 14일 중국 상하이에서 로보틱스와 피지컬 AI(Physical AI)를 주제로 '모비스 모빌리티 데이(MMD)'를 개최했다. 현지 유망 기업, 완성차 업체, 투자기관 등을 초청해 기술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그동안 MMD는 북미 실리콘밸리에서만 정기 운영해 왔으나 중국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모비스는 로보틱스·반도체 분야 신규 협력사를 조기에 발굴하고 기술 개발 및 투자 기회를 선점하는 것을 목적으로 밝혔다.

큐레이터이번 행사는 현대모비스 주최 행사 소식으로, 구체적인 협력사 선정 결과나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중국 로보틱스 생태계 접근 전략의 실질적 성과는 추후 파트너십 공시나 투자 내용이 나와야 확인할 수 있다.

Sergei Starostin / Pexels
로봇신문

에스오에스랩, 스마트 인프라 최적화 라이다 ‘ML-I’ 개발

에스오에스랩이 PoE+(Power over Ethernet Plus)를 지원하는 3D 고정형 라이다(LiDAR) 'ML-I'의 개발 완료를 발표했다. ML-I는 스마트 인프라 시장을 겨냥해 현장 구축 편의성과 운영 효율 향상을 목표로 설계됐다. 해당 센서는 자사의 스마트 주차유도 솔루션 'LPGS SPOT'(LiDAR Parking Guidance System SPOT)과 실시간 혼잡도 모니터링 솔루션 'LCAS QMAP'(LiDAR Crowds Analytics)에 적용될 예정이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측정 거리·해상도·정밀도 등 구체적인 기술 사양을 확인할 수 없어, 기존 고정형 라이다 제품과의 차이를 판단하기 어렵다.

Robin Heidrich / Pexels
로봇신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강릉 ITS 세계총회서 ROii 운행·상용화 전략 제시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2026년 10월 19~23일 강릉 올림픽파크에서 열리는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자체 개발 레벨4(Level 4) 자율주행 셔틀 ROii를 현장에서 운영한다. 에이투지는 이 행사를 통해 각국 교통 전문가들과 자율주행 대중교통의 역할 및 글로벌 상용화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TS 세계총회는 전 세계 교통 분야 최대 규모 행사로, 한국에서는 1998년 서울, 2010년 부산에 이어 강릉에서 세 번째로 열린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ROii의 구체적 운행 구간·조건이나 상용화 전략의 세부 내용은 이 기사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Hannah Barata / Pexels
로봇신문

다이나믹솔루션, AI·BCI 기반 재활 로봇손 첫선…글로벌 공략 ‘출사표’

다이나믹솔루션이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14차 세계신경재활총회(WCNR 2026)에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와 AI를 결합한 웨어러블 재활 로봇손 '다이나믹 엑스핸드(Dynamic X-hand)'를 시연했다. 이 기기는 뇌졸중·척수손상으로 손 움직임이 어려운 환자의 재활 및 일상 복귀 지원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환자가 손을 움직이려 할 때 발생하는 뇌파(EEG)를 AI가 분석해 로봇손 동작으로 변환하는 방식이며, 손 움직임 의도 인식 정확도는 최대 84%로 제시됐다.

큐레이터이번 발표는 학회 시연 단계이며, 84% 정확도 수치는 다이나믹솔루션이 직접 제시한 것으로 독립적인 임상 시험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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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신문

휴로틱스, 250억원 시리즈 A 투자 유치…웨어러블 로봇 사업 확대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도로 2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로 누적 투자 유치액은 335억원을 넘어섰다. 스톤브릿지벤처스, 중소기업은행, 아주IB투자 등 기존 투자자 대부분이 후속 투자에 참여했으며, 대웅·네이버·롯데 등 헬스케어·유통·IT 분야 전략적 투자자(SI)와 미래에셋벤처투자도 신규로 합류했다. 회사는 병원 재활에서 일상 보행 보조, 착용형 피지컬 AI 데이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큐레이터전략적 투자자(SI)로 헬스케어·유통·IT 기업이 고루 참여했다는 점은 재활기기에 머물지 않고 일상 보조나 데이터 플랫폼으로 응용 범위를 넓히려는 방향과 맞닿아 있다. 다만 본문이 중간에 끊겨 구체적인 제품 계획과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Timothy Nkwasibwe / Pexels
전자신문

“침대에 누워 다리 재활운동 가능”…GIST-옵토닉스-화순전남대병원, 맞춤형 침상 재활로봇 개발

광주과학기술원(GIST) 강지연 AI학과 교수팀이 옵토닉스, 화순전남대학교병원과 공동으로 침상 재활로봇 '필라테스봇(Pilates-Bot)'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침대에서 일어나거나 이동하기 어려운 환자가 누운 자세에서도 다리 운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장기 와상 환자는 근육 약화와 관절 경직이 점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운동 개입이 요구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로봇의 자유도·제어 방식·임상 검증 규모 등 핵심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전문을 통해 실제 환자 대상 임상 적용 여부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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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장병 대신 위험 임무…美 육군 '로봇 병사' 시험

미 육군은 위험 임무에 투입할 군사용 휴머노이드 로봇의 현장 운용 가능성을 시험하는 기술 경진대회를 지난 9월 개최했다. IHMC(미국 인간·기계인지연구소)의 '알렉스' 로봇이 최종 우승작으로 선정됐다. 알렉스는 키 약 179cm, 무게 85kg이며 초속 1.5m 이상으로 이동할 수 있다. 배터리로 2시간 이상 작동하며 15kg 이상의 짐을 지속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한계나 추가 조건에 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없다. 공개된 수치는 경진대회 조건에서 측정된 것으로, 실전 환경에서의 운용 성능은 아직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