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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6건
Markus Spiske / Pexels
ROS Discourse

Ros2_pulse: Grafana 대시보드 토픽 레이트 시각화, rclpy 노드 및 대여 메시지 집계 지원 추가

ros2_pulse는 ROS 2 바이너리 수정 없이 LD_PRELOAD 프로브 방식으로 토픽별 발행·수신 속도와 노드 활성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도구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rmw_take 트레이스포인트(tracepoint) 후킹을 추가해 기존에 집계되지 않던 rclpy 및 rclc 노드의 수신 카운트도 포함하게 됐다. 대여 메시지(loaned message) 지원도 추가되어 rcl_publish_loaned_message와 rcl_take_loaned_message를 래핑해 토픽별 대여 레이트를 별도로 출력한다. Jazzy 버전부터 Fast DDS가 일반 타입에도 기본으로 대여를 적용하므로, 의도치 않게 대여 경로로 전송되는 토픽을 확인할 수 있다. pulse-export는 프로브 윈도우를 Prometheus 메트릭(:9464)으로 제공하고 OTLP/HTTP 푸시도 지원해 Grafana 대시보드에서 실시간 시각화가 가능하다.

큐레이터지원 DDS 구현체가 Cyclone DDS, Fast DDS(Jazzy 이상), Connext로 한정되므로 다른 미들웨어 환경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는 점에 주의가 필요하다.

Growtika / Unsplash
전자신문

사람의 동작을 그대로 따라한다?…소름 돋는 '로봇 손'

폴란드 로봇 스타트업 Clone Robotics가 상체형 로봇 'Torso 3'에 장착된 손을 원격 조작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로봇 손은 기어 중심 구조 대신 자체 개발한 인공근육(artificial muscle)과 힘줄 구조를 채택해 사람 손의 움직임을 구현한다. 영상에 등장한 손은 4월에 제작된 기존 설계의 마지막 모델이다. Clone Robotics는 이후 약 6개월에 걸쳐 전체 시스템을 처음부터 재설계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재설계 결과물의 구체적인 사양과 변경점은 확인할 수 없다. 인공근육·힘줄 방식이 기존 기어 구동 대비 실제 내구성·정밀도에서 어떤 성능을 보이는지는 독립적인 검증 자료가 아직 없다.

Steve A Johnson / Pexels
The Robot Report

Timken Precision Drives, 휴머노이드 로봇의 구동 과제를 전략 중심에 두다

Timken Precision Drives는 Cone Drive, SPINEA, CGI Motion, Timken Encoders 네 사업부의 전문 역량을 통합해 응용 특화형 모션 시스템(application-specific motion systems)을 개발한다. 이 회사는 구동 문제 해결을 개발 전략의 출발점으로 삼아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큐레이터제공된 기사 본문이 매우 짧아 구체적인 제품 사양, 성능 수치, 적용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실질적인 기술 내용은 원문 전체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Bingqian Li / Pexels
Robohub

협력 자율주행차를 위한 자연어 통신 기반 뉴로심볼릭 플래닝

이 연구는 협력 자율주행차(cooperative autonomous vehicles) 간에 자연어를 매개로 상황 정보를 교환하는 뉴로심볼릭 플래닝(neurosymbolic planning) 방식을 제안한다. 주차된 트럭이 시야를 가려 교차로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인접 차량이 '오른쪽에서 약 15미터 거리에 차량 합류 중'과 같이 자연어로 알려 줄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이를 통해 개별 차량이 단독으로 감지할 수 없는 정보를 차량 간 통신으로 보완해 안전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일부에 그쳐 실험 방법(시뮬레이션·실차 여부), 평가 지표, 비교 기준선 등 핵심 검증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전체 논문을 통해 실험 조건과 선행 V2V 연구 대비 개선 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Daniil Komov / Pexels
ROS Discourse

AI 기반 ROS 2 시스템 점검: DDS Monitor Pro의 MCP 통합 프리뷰

eProsima가 자사 DDS Monitor Pro에 추가될 AI 지원 기능의 프리뷰를 공개했다. 모니터에 내장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Model Context Protocol) 서버가 MCP 호환 AI 어시스턴트를 시스템 정보 및 운영 데이터와 연결한다. 공개된 워크플로는 네 가지로, 애플리케이션·토픽·퍼블리셔·서브스크라이버 탐색, 선택한 토픽 필드로 그래프 생성, 신뢰성 QoS(Quality of Service) 불일치를 포함한 통신 문제 조사, 테스트 환경에서 샘플 데이터 퍼블리시 및 응답 관찰이 포함된다. 이 모니터는 DDS 계층에서 동작하며, eProsima는 ROS 2의 모든 그래프 개념을 지원하거나 모든 ROS 미들웨어 구현을 커버하지는 않는다고 직접 밝혔다.

큐레이터정식 출시 전 프리뷰 단계임을 감안해야 하며, DDS 계층에서만 동작하는 특성상 ROS 2 상위 개념(액션, 서비스 등)의 가시성은 제한될 수 있다.

Roman / Unsplash
로봇신문

LX판토스, ‘기술주도 물류’ 실증 공간 ‘TDL Lab’ 오픈

LX판토스가 인천 청라 메가와이즈청라물류센터에 TDL(Tech Driven Logistics) 실증 공간 'TDL Lab'을 열었다. RX와 AX를 핵심 동력으로 삼아 인력 중심 물류사업에서 기술 기반 물류사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차세대 지능형 물류센터 구축을 목표로 하며, 계약물류(CL: Contract Logistics) 사업의 경쟁력 강화도 함께 도모한다.

큐레이터RX·AX의 실체(도입 장비 종류, 자동화 범위, 처리 용량 등)가 공개된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아, 기존 물류센터 대비 달라지는 점은 추가 자료로 확인이 필요하다.

xing bowen / Unsplash
로봇신문

마키나락스, 118억원 규모 산업부 R&D 국책과제 참여

마키나락스(MakinaRocks)가 자동차 부품 열간단조(hot forging) 공정의 금형 설계와 생산을 AI로 자율화하는 총 사업비 118억원 규모의 산업통상자원부 R&D 국책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과제명은 'AI기반 자동차 부품 열간단조 금형 설계 자동 보정 및 단조품 자율 생산 시스템 개발'이며, 세일단조가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는다. 해당 과제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2026년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사업(제조기반생산시스템)'에 포함된다.

큐레이터R&D 과제 참여 선정 소식으로, 기술 목표와 일정은 기재됐으나 구체적 성과 지표나 완료 시점은 원문에 공개되지 않았다.

Mapbox / Unsplash
로봇신문

오아, 물류로봇 기업 파이브레인에이아이에 6억5000만원 지분 투자

코스닥 상장사 오아는 물류로봇 전문기업 파이브레인에이아이(PyBrain AI Inc.)에 6억5032만원을 투자해 지분 24.07%를 확보했다. 투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된 보통주 3만6667주를 인수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이사회 결의 후 신주인수계약 및 주주간계약이 체결됐다. 양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물류센터의 집품·포장 공정을 AI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스마트 물류 체계를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협업의 구체적 범위나 파이브레인에이아이의 기술 사양을 확인하기 어렵다.

Viktoria B.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CEO 포커스] 정의선 취임 6년, 현대차그룹 ‘글로벌 3위’ 안착…다음 승부처는 '피지컬 AI'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취임 6주년을 맞았다. 지난 6년간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판매 3위에 자리잡았으며, 현대차와 기아의 합산 연매출이 300조원을 넘어섰다. 전기차·하이브리드차·제네시스 제품군 확대와 해외 생산기지 확충이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현재는 로보틱스·자율주행·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을 차기 성장 축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래 투자 수익성 확보, 글로벌 경쟁 심화, 노사관계 안정은 향후 과제로 제시됐다.

큐레이터피지컬 AI 전략 방향이 언급되지만, 이 기사에는 구체적인 투자 규모나 기술 로드맵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실제 사업 진행 현황은 별도 자료로 확인이 필요하다.

Cosmin Serban / Unsplash
ROS Discourse

ROSCon Global 이후 Open Robotics HQ 근황

Open Robotics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ROSCon Global 이후 행사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OSRA(Open Source Robotics Alliance) 가입 방법, 커뮤니티 기여 방안, 로컬 이벤트 조직 방법 등 행사 기간에 제기된 커뮤니티 질문들을 정리하고 있다. ROSCon Global은 통상 3분기와 4분기 전환 시점에 열려, 행사 마무리와 분기 계획 수립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후 6개의 로컬 ROSCon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전체 내용 확인이 어렵다. 로컬 ROSCon 세부 일정이나 OSRA 참여 방법 등 구체적인 정보는 원문 링크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日 도쿄대, 자석으로 조종하는 ‘시료 채취 캡슐 로봇’ 개발

일본 도쿄대 연구팀이 자석으로 구동하며 소장 내벽에서 생체 시료를 채취하는 알약 형태의 캡슐 로봇 시제품을 개발했다. 기존 캡슐 내시경이 영상 촬영에 주로 쓰이는 것과 달리, 이 장치는 내부에 확장형 브러시를 내장해 장 표면에서 직접 시료를 수집할 수 있다. 연구팀은 시제품의 성능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학술지 'Device'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이 캡슐 로봇이 장내 미생물군(마이크로바이옴) 연구와 소장 질환 진단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큐레이터현재 시제품 단계이며, 성능 검증은 연구팀 자체 실험에 한정된다. 실제 인체 적용을 위해서는 임상 단계의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Stéf -b. / Pexels
로봇신문

美 스트라이커, CMR 서지컬에 4억달러 투자…연조직 수술로봇 사업 확대

미국 의료기기 기업 스트라이커(Stryker)가 영국 수술 로봇 기업 CMR 서지컬(CMR Surgical)에 약 4억 달러(약 5,400억 원)를 투자하고 연조직(soft tissue) 수술 로봇 시장에 진출한다. 스트라이커는 CMR 서지컬의 수술 로봇 플랫폼 베르시우스(Versius)의 미국 내 독점 판매권을 확보했다. 또한 향후 CMR 서지컬 지분 100%를 인수할 수 있는 독점 옵션 행사 권한도 갖게 됐다. 양사는 12일(현지시간) 전략적 투자 및 사업 제휴 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큐레이터스트라이커는 정형외과 수술 로봇(Mako)에 집중해 왔으나 이번 계약으로 연조직 수술 로봇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됐다. 독점 인수 옵션 조항이 포함되어 있어, 베르시우스의 미국 시장 성과에 따라 완전 인수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Hans Westbeek / Unsplash
로봇신문

美 애질리티 로보틱스, 11월 나스닥 입성 '카운트다운'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처칠 캐피털 코프 XI(Churchill Capital Corp XI)와의 합병을 위한 주식등록서류(S-4)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동 제출했다. 이번 합병 절차가 완료되면 애질리티는 나스닥에 상장되며, 11월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합병을 통해 확보 예정인 자금은 6억 2000만 달러(약 8400억 원) 이상으로, 회사 측은 이를 휴머노이드 로봇 디짓(Digit)의 생산 확대와 상업적 도입 가속화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SPAC 합병을 통한 우회 상장 방식으로, 전통적인 기업공개(IPO)와 달리 투자자 수요 검증 과정이 다르게 진행된다는 점에서 조달 규모의 실현 여부는 합병 주주총회 결과에 달려 있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알에스오토메이션, 에이전틱 로보틱스 기반 K로봇 부품 생태계 조성 추진

알에스오토메이션이 에이전틱 로보틱스(Agentic Robotics) 플랫폼을 중심으로 국내 로봇 부품기업의 기술을 연결하는 생태계 조성을 추진한다. 에이전틱 로보틱스는 AI가 작업 목표와 구동 상태를 바탕으로 필요한 동작 및 학습·조정 과정을 판단하고, 실행 결과를 반영해 성능을 개선하는 접근 방식이다. 회사는 자체 보유한 모션 제어(motion control), 서보드라이브(servo drive), 엔코더(encoder) 등 정밀 구동 기술에 AI를 결합해 개별 부품 성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다양한 국산 부품을 실제 로봇과 생산설비에 통합할 수 있는 플랫폼 구축도 병행해 추진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협력 기업 범위, 플랫폼 구현 일정, 성능 수치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에이전틱 로보틱스'가 기존 AI 기반 모션 제어 접근과 무엇이 다른지는 원문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Redd Francisco / Unsplash
로봇신문

테솔로, 로봇핸드·그리퍼 누적 판매 연내 1000대 전망…양산·IPO 속도

로봇핸드 전문기업 테솔로가 다관절 로봇핸드와 그리퍼의 국내외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기업공개(IPO)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누적 판매량이 2026년 말 1,000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한다. 주요 적용 분야는 산업 자동화, 휴머노이드 로봇, 로봇 연구, 피지컬 AI(physical AI)다. 판매 물량 증가에 따라 반복 생산·품질관리·공급 역량 확보에도 투자를 늘리고 있다.

큐레이터1,000대 전망은 테솔로 자체 예측치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수치가 아니다. 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IPO 일정, 재무 지표 등 추가 세부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로봇신문

유진로봇, AMR 넘어 휴머노이드 사업으로 본격 확장

유진로봇이 기존 자율이동로봇(AMR) 기반 물류 이송 자동화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제조·물류 현장 작업 자동화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2026년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를 주요 실증 기반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피지컬 AI(Physical AI)와 휴머노이드 응용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한 뒤 이를 새로운 사업 분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구체적인 휴머노이드 기종·협력사·실증 일정 등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AMR 사업과 신규 휴머노이드 과제 간의 기술적 연계 방식이 공개되면 전략의 실현 가능성을 더 구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Vanessa Loring / Pexels
전자신문

스마트폰을 두뇌로 삼아 걷는 '합체 로봇'

미국 UCLA 연구진이 스마트폰을 몸통에 장착해 활용하는 이족보행(bipedal) 로봇 '폰봇'을 공개했다. 폰봇의 높이는 약 48cm, 무게는 1.8kg이며, 장착된 스마트폰의 카메라·동작 센서·프로세서를 로봇의 눈과 연산 장치로 사용한다. 카메라로 사람을 인식해 추종할 수 있으며, 몸통을 좌우로 회전시켜 카메라 방향도 조절한다. 양쪽 다리에 12개, 몸통에 1개 등 모터 13개가 탑재됐다.

큐레이터본문이 실제 시연 결과 직전에서 잘려 있어 추종 정확도나 보행 안정성 등 검증 수치는 확인하기 어렵다. 스마트폰 기성 하드웨어를 재활용한 구성이 제조 비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원문에 언급이 없다.

Timothy Low / Unsplash
The Robot Report

NYSOFA, Intuition Robotics와 파트너십 확대해 노인에게 ElliQ 보급 확장

뉴욕주 노인청(NYSOFA)과 Intuition Robotics는 기존 협력을 이어 새로운 3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10만 달러이며, 노인 대상 동반자 로봇 ElliQ의 보급을 계속 확대하는 것이 목적이다. ElliQ는 독거 노인의 사회적 고립 완화를 위해 설계된 AI 기반 소셜 로봇(social robot)이다.

큐레이터본문이 매우 짧아 이전 협약의 성과나 추가 보급 대수 등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계약 금액과 기간 외에 실질적인 배포 규모나 효과 지표는 원문에 제시되어 있지 않다.

RAJESH KUMAR VERMA / Pexels
TechCrunch Robotics

Industrial Next, 공장 로봇 작업 전환 시간을 수주에서 수분으로 단축 추진

Industrial Next는 제조 현장에서 전통적으로 인간 작업자가 담당해 온 복잡하고 정밀한 작업의 자동화를 지원하는 기업이다. 이 회사는 공장 로봇이 새로운 작업으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기존 수 주에서 수 분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본문이 한 문장에 그쳐 기술 방식·적용 사례·수치 근거 등 핵심 정보가 전혀 제공되지 않는다. 원문 전체 기사를 확인해야 주장의 실질적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I'M ZION / Unsplash
ROS Discourse

기존 착유 시설용 레트로핏 로봇 착유 시스템 Moobotics 개발 — 협업 모색

Tom은 기존 착유 시설(dairy parlour)을 교체하지 않고도 착유를 자동화할 수 있는 레트로핏(retrofit) 로봇 시스템 Moobotics를 개발 중이다. 로봇 팔이 착유 통로(milking pit)를 따라 이동하며 기존 밀킹 클러스터를 집어 소의 유두에 자동으로 부착하는 방식을 목표로 한다. 살아 움직이는 동물이 대상이기 때문에 실시간 3D 컴퓨터 비전으로 유두 위치를 파악하고 정밀하게 조작하는 것이 핵심 기술 과제로 꼽힌다. 현재 초기 개발 단계로 ROS Discourse 커뮤니티에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기술 협력과 자문을 구하고 있다.

큐레이터시제품이나 실험 결과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초기 단계 소개 글로, 기술 실현 가능성과 성능은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

Stephen Leonardi / Pexels
전자신문

180cm대 로봇끼리 무기 들고 싸웠다…화제의 로봇 격투

로봇 격투 단체 REK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격투 '데스매치'를 개최했다. 메인 경기에는 키 약 188cm·무게 82kg의 렉타일과 키 약 180cm·무게 86kg의 티렉이 맞붙었다. 두 로봇은 각각 강철 발톱과 긴 칼날 형태의 무기를 장착했으며, 해당 무기는 단순 장식이 아닌 실제 타격용으로 사용된 것으로 전해진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경기 결과와 사용 제어 기술 등 핵심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다. 격투 이벤트가 균형 제어나 내충격 설계 면에서 어떤 기술적 의미를 갖는지는 원문에서 다루지 않는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