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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26건
Evangeline Shaw / Unsplash
ROS Discourse

PlanSys2, Kairos 및 STN으로 전환

PlanSys2가 기본 플래너를 Kairos로, 기본 플랜 행동 트리(BT) 빌더를 STNBTBuilder로 교체한다. Kairos는 PlanSys2 조직 내에서 개발된 시간적·수치적 PDDL(Planning Domain Definition Language) 플래너로, ROS에 의존하지 않고 C++ 라이브러리 또는 커맨드라인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개발팀이 공개한 벤치마크에 따르면 동일 제한 조건에서 LAMA, OPTIC, TFD, POPF, ENHSP보다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하며, PDDL·PDDL2.1·PDDL3를 지원한다. 새 플러그인 plansys2_kairos_plan_solver는 Kairos를 라이브러리로 직접 호출해 별도 프로세스 실행이나 파일 쓰기 없이 동작하고, 도메인 검증을 1 ms 이내에 처리한다. STNBTBuilder는 단순 시간 네트워크(STN, Simple Temporal Network)에서 행동 트리를 생성해 시간 계획의 시작·종료 및 시간 관계를 온전히 반영한다.

큐레이터벤치마크 수치는 PlanSys2 개발팀이 직접 측정·공개한 것으로 독립적인 제3자 검증 결과가 아니므로, 비교 조건 세부사항을 원문 벤치마크에서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Kai Pilger / Pexels
TechCrunch Robotics

Laplace Intelligence: 배포 전 로봇·자율주행차 레드팀 테스트 수행

Laplace Intelligence는 미시간 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 스핀아웃 기업으로, AI 에이전트와 인터랙티브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로봇과 자율주행 차량을 실제 환경 배포 전에 스트레스 테스트한다. 레드팀(red-team) 방식으로 시스템 취약점을 사전에 발견하는 것을 핵심 서비스로 내세운다. 현재 수익을 내고 있으며, TechCrunch Disrupt의 Startup Battlefield 경쟁 프로그램에 참가 중이다.

큐레이터원문이 2문장 수준이라 테스트 방법론, 지원 시스템 유형, 성능 지표 등 기술적 세부 사항이 전혀 없다. 실제 검증 역량을 평가하려면 추가 취재나 기술 자료가 필요하다.

Naboth Otieno / Pexels
ROS Discourse

RoboShield v2: ROS 2를 위한 인라인 명령 방화벽 게이트웨이 (Rust + rclrs, 이중 도메인 브리지, SROS2)

RoboShield v2는 ROS 2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 인라인 게이트웨이로, v1의 수동 탐지 방식에서 나아가 비인가 명령을 실시간으로 차단한다. v1은 libpcap으로 원시 RTPS 패킷을 분석해 알 수 없는 GUID 프리픽스, 비인가 퍼블리셔, 토픽 플러딩(topic flood)을 탐지했으나 차단 기능은 없었다. v2는 NanoPi를 게이트웨이로 삼아 도메인 ID 10(로봇 측)과 도메인 ID 20(비신뢰 측)을 분리하는 이중 도메인 브리지 구조를 채택했다. 커널 수준에서 ip_forward=0과 nftables 기본 드롭 정책을 적용해 두 도메인 사이의 패킷 전달을 엄격히 통제한다. SROS2(DDS-Security)는 WiFi 쪽 컨텍스트에만 적용하여, DDS 보안을 지원하지 않는 로봇도 보호 범위에 포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전체 기능 목록을 확인할 수 없다. 개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제시된 보안 효과는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라 제작자의 설계 의도임을 감안해야 한다.

Lukas Blazek / Pexels
ROS Discourse

RobotLens: ROS 2를 위한 통합 로봇공학 개발 환경

RobotLens는 ROS 2(Robot Operating System 2) 개발자를 위한 네이티브 통합 워크스페이스로, 시각화·디버깅·진단·시뮬레이션·개발 워크플로를 단일 환경에서 제공한다. ROS 2와 Zenoh 통신 백엔드를 지원하며, 라이브 토픽 검사·TF 시각화·진단 기능을 포함한다. 시각화 엔진은 네이티브 Vulkan 렌더링을 기반으로 로봇 모델 표시와 씬 조작을 지원한다. 시뮬레이션 측면에서는 Gazebo와 MuJoCo를 통합해 다양한 시뮬레이션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큐레이터개인 개발자가 공개한 초기 소개 글로, 독립적인 성능 검증이나 타 도구(RViz, Foxglove 등)와의 비교 데이터는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Christina Morillo / Pexels
ROS Discourse

VizMini2: Android 스마트폰·태블릿에서 쓰는 RViz·텔레오퍼레이션·ROS 2 도구

VizMini2는 Android 스마트폰·태블릿에서 ROS 2 로봇을 시각화·원격 조작·점검할 수 있는 앱이다. 앱이 DDS(Data Distribution Service) 참여자로 네트워크에 직접 참여하기 때문에 로봇 측에 별도 소프트웨어나 rosbridge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레이저 데이터 확인, 맵 상 위치 조회, 서비스 호출 등 기존에 노트북과 RViz·rqt·터미널을 열어야 했던 작업을 모바일 기기에서 수행할 수 있다. 코드 작성 없이 대시보드·뷰·버튼을 구성할 수 있어, 내장 태블릿이 달린 로봇의 상태 표시 화면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큐레이터첫 공개 발표이며 독립적인 성능 검증은 포함되지 않았다. rosbridge 없이 DDS를 직접 사용하는 방식이 실제 현장 네트워크 환경(방화벽, 멀티캐스트 제한 등)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女子 正真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Q&A: 화성 Perseverance 로버 주행 거리 신기록

Perseverance 로버가 2026년 10월 11일 기준 화성 총 주행 거리 45.22km(28.10마일)를 달성하며 화성 탐사 로버 최장 주행 기록을 경신했다. 이 기록은 역대 화성 로버보다 향상된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능력에 힘입어 가능했으며, 관련 소프트웨어는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왔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Mark Maimone은 Spirit, Opportunity, Curiosity, Perseverance 등 화성 로버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설계·개발한 당사자로, 이번 Q&A에서 기록 달성 경위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전 기록 보유자인 Opportunity는 2004년 1월 착륙해 원래 3개월 임무를 약 15년으로 이어가다 2019년 2월 임무를 종료했다.

큐레이터화성과 지구 간 수십 분의 통신 지연으로 실시간 원격 조종이 불가능한 환경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반복적 업그레이드가 실제 탐사 거리 확장으로 직결된 사례로 볼 수 있다.

Fernando Narvaez / Pexels
The Robot Report

Promise Robotics, 주택 건설에 물리적 AI 도입 위해 D.R. Horton과 다년 파트너십 체결

Promise Robotics가 미국 최대 주택 건설사(건수 기준)인 D.R. Horton과 다년간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목적은 주택 건설 현장에 물리적 AI(physical AI)를 도입하는 것이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 한 문장에 불과해 실제 적용 기술, 로봇 종류, 도입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이 요약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 원문 전체를 직접 확인해야 실질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RAJESH KUMAR VERMA / Pexels
로봇신문

배경훈 부총리,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와 현장 중심 성과 창출 가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를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기업·연구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테크위크'에서 간담회를 주재해 피지컬 AI 얼라이언스의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정부는 기술 개발 단계를 넘어 현장 실증·투자·사업화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 구축을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피지컬 AI 얼라이언스는 AI가 로봇 등 물리적 장치를 통해 실제 환경을 인식·판단·행동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산·학·연 협력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얼라이언스의 구체적 성과 수치나 신규 참여기관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정책 방향 선언 수준인지, 실질적 예산·과제가 뒤따르는지는 전문(全文)을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Pok Rie / Pexels
로봇신문

마음AI, ‘피지컬 AI 테크위크’서 태국 실증 지뢰탐지 4족 로봇 공개

마음AI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피지컬 AI 테크위크'(10월 13~14일)에 참가해 4족보행 로봇 기반 지뢰 탐지 시스템을 공개한다. 이 시스템은 2025년부터 태국 현지 실증을 목표로 개발돼 개념검증(PoC) 장비로 납품된 것이다. 군용 지뢰탐지 장비인 PRS-17KM에 적용된 성능개량형 기술과 민간 첨단 센서 기술을 융합해 구현한 특수 임무 시스템으로 소개된다.

큐레이터기사가 도중에 잘려 PRS-17KM 성능개량 내용과 구체적인 탐지 사양이 확인되지 않는다. 태국 실증은 아직 PoC 단계이므로 현장 운용 성능은 검증 결과가 나온 뒤 판단할 필요가 있다.

Mikhail Nilov / Pexels
로봇신문

산업부, 4족보행 로봇·휴머노이드 M.AX 분야 규제 빗장 완화

산업통상부는 2026년 10월 13일 '제6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AI·로봇·에너지 분야의 규제특례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심의 대상에는 하천변·공원 순찰에 투입되는 4족보행 로봇과 반도체·자동차·조선·물류 현장에서 작업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포함됐다. 규제특례는 새로운 기술·서비스의 현장 적용을 가로막는 기존 규제를 한시적으로 면제·유예하는 제도다. 정부는 이와 함께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구체적인 규제특례 승인 내용(적용 기업·범위·조건)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실제 허용 범위는 원문 전문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Pixabay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KAIST·Caltech·NTU, 인공근육 기반 소프트로봇 ‘비틀봇’ 개발

KAIST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 연구팀이 Caltech 웨이 가오(Wei Gao) 교수 연구팀, NTU 연구팀과 공동으로 딱정벌레를 모사한 소형 소프트로봇 '비틀봇'을 개발했다. 비틀봇은 인공근육(artificial muscle)·카메라·촉각 센서(tactile sensor)를 결합해 영상과 접촉 정보를 원격으로 전송할 수 있다. 사용자가 손가락을 굽히고 펴는 동작으로 로봇을 조작하며, 소형 물체를 집어 옮기는 작업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협소 공간 탐색 및 소형 물체 회수 등 원격 작업 분야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로봇의 크기·구동력·자유도 등 세부 사양을 확인할 수 없다. 실험실 시제품 수준인지, 어떤 조건에서 파지 성능을 검증했는지는 원문 전체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Bibek ghosh / Pexels
ROS Discourse

Rclnodejs 2.3.0: WebSocket 및 HTTP/SSE를 통한 ROS 2 액션

rclnodejs 2.3.0은 Node.js용 ROS 2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로, 이번 버전에서 WebSocket과 HTTP/SSE를 통한 ROS 2 액션(Action) 송수신 기능을 추가했다. 브라우저 SDK는 ROS 선언으로부터 TypeScript의 목표(goal)·피드백(feedback)·결과(result) 타입을 자동으로 도출하며, OpenAPI 내보내기에도 액션 스키마가 포함된다. HTTP 런타임은 포트 9001에서 실행 중인 액션 서버를 REST 엔드포인트로 노출하고, SSE를 통해 실시간 피드백 스트림을 전달한다. 이전 릴리스에서 지원한 토픽 발행·구독 및 서비스 호출과 합쳐, ROS 2의 세 가지 주요 통신 방식이 웹 클라이언트에서 모두 사용 가능해졌다.

큐레이터릴리스 노트 기준으로 동작이 확인된 환경은 로컬 HTTP 런타임이며,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지연 특성과 안정성은 아직 별도 검증 자료가 없다.

Brecht Corbeel / Unsplash
로봇신문

아주대학교, 국방 피지컬 AI 허브 ‘육군 판교 AX거점’ 개소

아주대학교가 주관하는 육군 판교 AX거점이 국방부 추진 '국방 AX' 거점 가운데 처음으로 2026년 10월 12일 경기 성남시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문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국방부·육군·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기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했다. 판교 AX거점은 민간과 군의 협력을 통해 국방 분야 피지컬 AI(Physical AI) 연구·개발 허브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거점의 구체적인 운영 과제·예산·참여 기업 등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없어, 원문 전체를 함께 참고할 필요가 있다.

Daniel Miksha / Unsplash
로봇신문

미시간경제개발공사-한국AI·로봇산업협회, 회원사 방문 북미 로봇생태계 협력 물꼬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10월 12~13일 양일간 회원사인 물류자동화 기업 제닉스로보틱스와 자율이동로봇(AMR) 기업 티로보틱스 현장을 방문해 미국 미시간경제개발공사(MEDC) 및 미시간주 교통국(MDOT) 방한단과 고위급 면담을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방한단이 국내 로봇 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사업 협력·투자·기술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 사무소 방문에서 벗어나 협회와 회원사가 연계해 해외 정부 기관과 산업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잘려 면담의 구체적 합의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미국 주정부 경제·교통 기관이 AMR·물류자동화 기업을 방문했다는 점에서 북미 시장 진출 또는 현지 투자 유치 논의가 배경으로 보이나, 실질적 결과는 전문이 공개된 뒤 확인이 필요하다.

Tima Miroshnichenko / Pexels
전자신문

로봇이 우편물 분류하고 농사짓고…범부처 피지컬 AI 개발·실증 확대

정부가 피지컬 AI(Physical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로 지정하고 2027년도 관련 예산으로 3조 1000억원을 편성했다. 우편물 자동 분류, 농작물 재배·수확, 항만 컨테이너 하역 등 산업현장 적용을 목표로 한 피지컬 AI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이 본격화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조·물류·농업·항만 분야를 대상으로 한 범부처 지원사업의 구체적 윤곽을 발표했다. 관련 행사는 2026년 10월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큐레이터3조 1000억원은 단일 기술 분야 정부 예산으로 상당한 규모이나, 기사가 중간에 잘려 개별 사업의 세부 과제·선정 기준·집행 일정은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ustin Distel / Unsplash
로봇신문

현대차·기아, 글로벌 AI 인프라 기업 바스트 데이터에 투자

바스트 데이터(VAST Data)는 현대자동차·기아가 자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투자는 현대차·기아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이자 자율주행 모빌리티 본부인 포티투닷(42dot)이 수년간 실제 R&D 환경에서 VAST AI OS 플랫폼을 운용·검증한 뒤 성사됐다. 현대차·기아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대규모언어모델(LLM), 로보틱스 분야의 AI 개발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42dot의 실제 운용 이력이 투자 결정의 근거로 제시됐으나, VAST AI OS가 기존 자율주행·로보틱스 인프라 대비 어떤 구체적 이점을 제공하는지는 본문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Jahoo Clouseau / Pexels
로봇신문

美 오디세이, 로봇·휴머노이드·자율주행차 제어 월드모델 ‘오디세이-3’ 공개

미국 AI 연구 기업 Odyssey가 로봇 팔,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드론 등 다양한 물리적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월드 모델(World Model) Odyssey-3를 공개했다. Odyssey-3는 방대한 시각 데이터를 학습해 물리 법칙과 사물의 움직임, 행동의 결과를 모델링한다. 이를 바탕으로 주변 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특정 행동이 어떤 결과를 일으키는지 추론할 수 있다. 새로운 작업을 학습할 때 처음부터 다시 훈련하는 대신, 기존에 습득한 세계 지식을 재활용하는 방식을 지향한다.

큐레이터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성능 수치, 실험 조건(시뮬레이션·실기 여부), 비교 기준 등을 확인할 수 없다. 공개된 내용은 Odyssey 측의 발표 수준이며 독립 검증 결과는 아직 알 수 없다.

Pavel Danilyuk / Pexels
로봇신문

日 큐슈대병원, 110km 떨어진 거리에서 수술 로봇 원격조작 실증한다

일본 큐슈대(九州大) 연구팀이 후쿠오카의 큐슈대병원과 약 110km 떨어진 큐슈대병원 벳푸병원을 연결해 미세수술용 수술지원 로봇을 원격으로 조작하는 실증 사업을 시작한다. 두 병원 간 통신에는 NTT가 추진하는 차세대 광통신망인 IOWN APN을 활용한다. 이 실증은 초저지연 통신과 수술 로봇을 결합해 의료진 부족 지역에서 원격 의료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큐레이터현재는 실증 사업 착수 단계로, 실제 환자 대상 임상 적용 가능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통신 지연이 수술 정밀도에 미치는 영향 등 핵심 검증 결과는 실증 완료 후에야 확인할 수 있다.

Сергей ЮССтудия / Pexels
로봇신문

캐나다 토론토대, 지형에 맞춰 발 움직이는 ‘적응형 호핑 로봇’ 개발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기계·산업공학과 CLIMB Lab(Convergent Locomotion, Intelligent Mechanisms, Bioinspired Robotics Lab) 연구팀이 한쪽 다리로 뛰는 호핑 로봇에 적응형 발판 기술을 적용했다. 이 발판은 잔디, 바위, 모래, 얼어붙은 지면 등 다양한 지형에서 발의 방향과 각도를 스스로 조절하도록 설계되었다. 연구팀은 지형 적응성을 높이기 위해 가볍고 유연한 구조의 발판을 제작해 로봇에 통합했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잘려 실험 조건(시뮬레이션 여부, 정량적 성능 지표 등)을 확인할 수 없어, 적응형 발판의 실제 현장 성능은 원문 전체를 통해 별도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Pixabay / Pexels
로봇신문

美 NYU, 무게중심 조절로 육지·물속 오가는 뱀 로봇 개발

미국 뉴욕대(NYU) 탠던 공과대 나나 오바야시(Nana Obayashi) 교수팀이 내부 유체를 이동시켜 무게중심(center of gravity)을 제어하는 뱀형 로봇 'WorMa'를 개발했다. 이 로봇은 별도의 다리나 추진 장치를 추가하지 않고도 무게중심 조절만으로 평지, 경사면, 계단, 수중을 이동할 수 있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Advanced Robotics Research'에 게재됐으며, 논문은 내부 유체 재분배 기반 양서형 이동을 주제로 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세부 사양(크기, 속도, 실험 환경)을 확인할 수 없다. 연구실 단계 결과인지, 실외 환경 검증이 이루어졌는지는 원문 논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KAIST, 인공근육으로 걷고 촉각으로 감지하는 ‘딱정벌레 로봇’ 개발

KAIST 신소재공학과 김상욱 교수 연구팀이 Caltech·NTU와 공동으로 딱정벌레를 모사한 소형 소프트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인공근육, 카메라, 촉각 센서(tactile sensor)를 결합하며, 조작자의 손가락 굽힘 동작으로 원격 제어된다. 로봇이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영상과 접촉 정보를 바탕으로 조작자가 소형 물체를 집어 옮기는 작업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좁은 공간 탐색 및 소형 물체 회수 같은 원격 작업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원문이 일부 잘려 로봇의 크기, 통신 거리, 인공근육 재료 등 실용화와 직결되는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실기 시연인지 실험실 조건 한정인지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