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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뉴스

국내외 13개 매체를 주기적으로 수집해 한국어로 요약합니다.

1432건
Kindel Media / Pexels
IEEE Spectrum Robotics

Atlas 로봇 신형 손, 인간형 설계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

Boston Dynamics가 Atlas 로봇의 손을 재설계해 공개했다. 기존 세대는 3개 손가락 구조로 일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으나 대량 생산을 전제로 설계되지 않았다. 신형 손은 연구용 하드웨어에서 양산 가능한 제품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내구성, 신뢰성, 비용 효율성을 핵심 설계 기준으로 삼았다. 다른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의 손이 인간 손과 유사한 외형을 갖춘 것과 달리, 새 Atlas 손은 외형적으로 투박해 보이지만 실제 현장 투입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을 지향한다.

큐레이터설계 철학의 전환(외형 유사성보다 양산성·내구성 우선)이 핵심이나, 조작 성능이 인간형 손 대비 실제로 우수한지는 Boston Dynamics 측 주장일 뿐 독립적 검증 결과가 아직 없다.

Mario Spencer / Pexels
전자신문

현실판 터미네이터?…스스로 용광로에 뛰어든 로봇

미국 로봇 스타트업 Figure AI가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Figure02를 폐기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차세대 모델 Figure03의 생산 확대에 따라 기존 모델을 퇴역시키기로 결정한 것이다. 단순 투입이 아니라 로봇이 자율적으로 점프하도록 AI를 별도로 학습시켰다. 훈련을 마친 Figure02는 75톤급 전기로 속 용강으로 직접 뛰어들었다.

큐레이터기술적 상세(학습 방법, 소요 시간, 성공률 등)는 원문에 공개되지 않아 자율 점프 훈련의 난이도나 의미를 독립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 본문이 중간에 잘려 있어 Figure03 관련 추가 정보가 생략됐을 수 있다.

EqualStock IN / Pexels
The Robot Report

Maven Robotics의 산업 자동화 전략: 하나의 작업씩

Maven Robotics는 이달 초 1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mobile manipulator) 로봇의 대량 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목표는 산업 현장의 작업을 단계적으로 하나씩 자동화하는 것이다.

큐레이터원문이 짧은 티저 수준이라 기술 사양·양산 일정·적용 공정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전체 기사를 통해 실제 배포 계획과 경쟁 제품 대비 차별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Nathan J Hilton / Pexels
로봇신문

IDC "올해 상반기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 2만5000대"

시장조사 기업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약 2만5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3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시장 규모는 7억4000만 달러(약 1조 원)를 넘어서며 전년 동기 대비 322.7% 성장했다. IDC는 공급 능력 확대, 적용 분야 증가, 소비자 시장의 등장을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시장이 기술 검증 단계를 지나 실제 상용화와 응용 분야 확대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큐레이터수치는 IDC의 자체 집계·추정치로, 제조사 공시 데이터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IDC의 향후 시장 전망치가 포함되지 않아 전체 보고서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YIHAI LASER / Pexels
The Robot Report

ANYbotics, 로봇 플리트 운영 간소화·점검 확장을 위한 Shift 출시

ANYbotics가 산업 점검용 플리트(fleet) 관리 소프트웨어 Shift를 출시했다. Shift는 유지보수 팀이 산업 시설 점검을 수행하고 장비 이상을 감지하는 데 활용된다. 수집된 데이터를 작업 지시서(work order)로 전환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큐레이터기사 본문이 한 문장 수준으로 짧아, 기존 ANYmal 플리트와의 연동 방식·지원 기기 범위·가격 등 세부 정보는 이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nt Rozetsky / Unsplash
전자신문

HL그룹, 구글 웨이모 뚫었다…전자 브레이크 시스템 첫 공급

HL그룹 계열 자동차 부품사 HL만도가 구글 자회사 웨이모(Waymo)의 로보택시 '오하이(Ojai)'에 완전 무인 자율주행차 전용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electronic brake system)을 공급했다. HL만도의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이 웨이모에 납품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로보택시 1대당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 1개가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하이는 웨이모가 지커(Zeekr)의 MPV '믹스(Mix)'를 기반으로 개발한 6세대 로보택시 플랫폼이다.

큐레이터자율주행 차량은 운전자 개입 없이 제동이 이뤄지므로 브레이크 시스템의 신뢰성 요건이 일반 양산차보다 훨씬 높다. HL만도가 웨이모 공급망에 처음 진입했다는 점은 향후 공급 규모 확대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현재 납품 수량·계약 규모는 원문에 공개되지 않았다.

Peter Xie / Pexels
로봇신문

이철우 경북지사, ‘경북·대구 로봇 특화단지’ 지정에 다각 지원 다짐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경북(포항·구미)과 대구가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통합 지정됐다. 경상북도는 이번 지정으로 기존 반도체(구미), 이차전지(포항), 바이오(안동·포항)에 이어 로봇까지 4개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보유하게 됐다. 경북과 대구가 로봇 분야에서 처음으로 공동 특화단지를 확보하며 대경권 광역 협력 사례가 마련됐다.

큐레이터특화단지 지정은 재정 지원·규제 특례 등을 수반하지만, 구체적인 지원 규모와 입주 기업 현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실질적 효과는 후속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Erik Mclean / Pexels
전자신문

[르포]실험실 나온 자율주행…中 광저우 도심서 '돈 버는 로보택시'로

포니AI(Pony.ai)의 완전 무인 로보택시가 중국 광저우 하이주구 도심에서 영업 운행 중이다. 광저우타워 동쪽 입구에서 하이주 트램 난펑역까지 약 3㎞ 구간을 운행하며, 30개 이상의 센서를 탑재해 주변 상황을 파악한다. 차량과 보행자가 혼재하는 광저우타워 1층 인근 구간도 별도 운전자 없이 통과했다. 장애물이 나타나면 차선을 고집하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식으로 주행한다.

큐레이터기자의 현장 체험 르포로 실제 상업 운행 여부는 확인되나, 안전성·신뢰도에 대한 독립적 검증 결과는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다.

David Gracia / Pexels
로봇신문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서울시가 2030년까지 레벨 4(Level 4)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3년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서울시의 도입 정책, 현대자동차의 차량 개발 역량, 버스 운수업계의 운영 경험을 연결해 차량 개발부터 실증·도입·운행까지 공동으로 준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레이터협약 체결 단계로, 차량 개발 완료 일정·노선 배정·운행 허가 등 구체적 이행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아 2030년 목표 달성 여부는 후속 진척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Tiger Lily / Pexels
로봇신문

“AI가 로봇 직접 관리”…DGIST 창업기업 에스이노베이션스, 30억 투자 유치

DGIST 창업기업 에스이노베이션스는 자율이동로봇(AMR)의 설치·지도 생성·오류 점검·이기종 로봇 통합 운영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퀀텀벤처스코리아, 신용보증기금, 대교인베스트먼트 등 3개 기관으로부터 Pre-A 라운드에서 총 30억원을 유치했다. 제조·물류 현장에서는 운영 로봇 수가 늘수록 유지보수와 통합 관리에 필요한 인력·시간이 증가하는 문제가 존재한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기술 구현 방식과 현장 도입 사례 등 핵심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Pre-A 단계 투자이므로 이기종 AMR 통합 관리 기술의 현장 검증 수준은 추가 자료로 확인이 필요하다.

Magda Ehlers / Pexels
로봇신문

휴머노이드 시대, 피지컬 AI만으로 충분한가? (3) 좋은 문장과 좋은 판단 – 표현·추론·조정의 세 층위

이 기고문은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로아이젠 박성기 대표가 로봇신문에 연재하는 총 9회 시리즈의 세 번째 글이다. 시리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물리적 동작 능력(피지컬 AI)만으로는 실제 사회 맥락에서 적절히 행동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3회차는 '좋은 문장과 좋은 판단'을 제목으로, 표현·추론·조정이라는 세 층위를 통해 로봇의 사회적 판단 능력(소셜 AI)을 논한다. 저자 박성기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28년간 지능로봇과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한 배경을 지닌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있어 3회차의 실제 논지와 근거를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 전체를 읽어야 표현·추론·조정 각 층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정의되는지 파악할 수 있다.

Galib Rahman Nadim / Pexels
로봇신문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확산 지원할 ‘무선전력전송’ 시험장 가동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026년 10월 1일 대구 경북대학교 달성캠퍼스에서 '무선전력전송 실환경 테스트베드' 개소식을 열었다. 이 시설은 로봇과 자동차를 케이블 없이 자동으로 무선 충전하는 기술을 실제 산업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개소식에는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 경북대 총장 등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이 로봇·자동차·제조설비 등 현실 세계에서 직접 동작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이 테스트베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큐레이터실환경 테스트베드는 기업이 무선충전 로봇을 현장에 투입하기 전 국내에서 규제·기술 검증 단계를 거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만 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끊겨 시험 가능한 주파수 대역·출력 범위 등 세부 조건은 이 기사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Kindel Media / Pexels
전자신문

화학사고·폭발현장에 휴머노이드 투입…싱가포르, 2028년 실전 배치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과학기술기관 HTX가 공공안전용 휴머노이드 연구개발 거점인 '홈팀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센터(H2RC)'를 개소했다. H2RC는 싱가포르 원노스에 약 2,694㎡ 규모로 조성됐다. 싱가포르 정부는 화학물질 사고 대응, 폭발 현장 조사, 교정시설 수색 등 위험 업무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해 2028년 실제 공공안전 현장에 배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큐레이터2028년 실전 배치 목표는 HTX 발표 기준이며, 투입 예정 기종이나 충족해야 할 성능·안전 기준은 원문에 나타나지 않아 계획의 구체성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뉴로메카, 디아이씨와 약 20억원 규모 車부품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

뉴로메카는 자동차 기어·샤프트 분야 기업 디아이씨와 19억8000만원 규모의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 금액은 뉴로메카 전년도 연결 기준 매출액 약 190억원의 10%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이며, 디아이씨 울산 두동공장에 자동차 부품 생산용 자동화 설비를 공급한다. 뉴로메카는 2026년 7월 디아이씨의 자동차 기어 가공 자동화 프로젝트 공급 파트너로 선정된 이후 본 계약으로 이어졌다.

큐레이터본문이 중간에 끊겨 공급되는 자동화 설비의 구체적인 사양·구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단일 계약이 연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뉴로메카의 매출 규모 대비 의존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Tara Winstead / Pexels
로봇신문

中 루모스로보틱스,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극장 공연 펼쳤다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루모스로보틱스가 선전시 바오안구 청소년궁 드림시어터에서 약 45분 분량의 로봇 극장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원격 조작이나 백스테이지 운영 지원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로봇이 자율적으로 수행하도록 설계됐다고 루모스로보틱스는 밝혔다. 로봇 사회자가 무대 전체를 진행했으며, 댄스·만담·코미디 스케치·무술·DJ 공연·마술 등 6개 장르로 구성됐다. 공연 도중 중단이나 재시작 없이 전 과정이 연속으로 완주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큐레이터자율 수행 여부(원격 조작·백스테이지 개입 없음)는 루모스로보틱스 측 발표에만 근거하며, 독립적인 검증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로봇신문

디플리,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 다축 로봇 예지보전에 ‘리슨 AI’ 공급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의 다축 이송 로봇에 예지보전(predictive maintenance)용 '리슨 AI' 솔루션을 공급했다. 리슨 AI는 제조 현장의 소리를 실시간 분석해 이상 징후를 사전에 감지하는 음향 분석 AI 솔루션이다. 모터·기어·베어링 등 구동 부품의 품질 검사와 커넥터·볼트 체결음 검사 등에 적용된다. 디플리는 70가지 이상의 소리 유형 분석 경험과 자체 수집한 15TB 이상의 제조 음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 솔루션을 개발했다.

큐레이터고객사 이름이 공개되지 않아 실제 적용 규모와 성과를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공급 조건·계약 규모 등 추가 정보는 파악할 수 없다.

Rafael Minguet Delgado / Pexels
인더스트리뉴스

디플리, 다축 로봇에 리슨AI 공급… 로봇 예지보전 분야 첫 공급 성공

음향 AI 솔루션 기업 디플리(Deeply)가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의 다축 이송 로봇에 예지보전(predictive maintenance)용 리슨AI(ListenAI) 솔루션을 공급했다. 리슨AI는 제조 현장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유의미한 진단 데이터를 제공하는 음향 분석 AI 기술이다. 해당 솔루션은 다축 로봇의 모터와 감속기 이상 여부를 음향으로 진단하며, 로봇 부하와 소리 간 상관관계를 규명해 부품 열화 추세를 추적하고 조기 경보 지표를 제공한다. 원문이 중간에 끊겨 설치 방식 등 추가 상세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큐레이터이 내용은 디플리의 자사 발표를 기반으로 한 기사로, '예지보전 분야 첫 공급'이라는 표현은 독립 검증 없이 기업 측이 주장한 것임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또한 원문이 도중에 끊겨 있어 설치 구성이나 성능 수치 등 핵심 정보가 누락됐을 수 있다.

EqualStock IN / Pexels
로봇신문

에이딘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와 ‘온디바이스 AI 협동로봇’ 국책과제 참여

에이딘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 협동로봇 과제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두산로보틱스가 과제를 총괄하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된다. 모빌린트는 국산 AI 반도체를,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본체와 제어기를, 에이딘로보틱스는 센서 일체형 그리퍼를 각각 개발한다. 개발된 그리퍼는 두산로보틱스의 차세대 협동로봇에 탑재될 예정이다.

큐레이터국산 AI 반도체·협동로봇·그리퍼를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구조가 명시됐으나, 구체적인 성능 목표나 기술 사양은 공개되지 않아 실제 개발 방향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Orbitol Intelligence / Unsplash
Hackaday Robots

컴플라이언트 발로 전지형 이동하는 Pogo-Bot

University of Toronto 공학 전공 학생들이 단족 도약 로봇(monopedal hopping robot)을 제작했다. 포고 스틱과 쿼드콥터의 구조적 원리를 결합한 설계를 적용했다. 컴플라이언트(compliant) 발 구조를 채택해 다양한 지형에서의 이동 적응성을 높였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도입부에서 잘려 있어 자유도·도약 높이 등 구체적 사양과 실험 결과를 확인할 수 없다. 전체 내용은 원문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Declan Sun / Unsplash
ROS Discourse

ROS PMC 2026년 9월 29일 회의록

ROS 프로젝트 관리 위원회(PMC)는 2026년 9월 29일 ROSCon 이후 첫 회의를 열었다. REP 158이 가결되어 시뮬레이션 자산 상호운용성을 위한 OpenUSD 규약이 ROS 생태계에 공식 채택되었다. @mjcarroll의 프로젝트 리더 임기가 10월 1일 종료되며, @ahcorde가 후임 후보로 자천해 이번 주 공식 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빌드팜(buildfarm)에서는 Windows 및 Connext와 무관한 테스트 타임아웃 문제 등 신규 이슈 3건이 접수되었으며, 원인 규명이 진행 중이다.

큐레이터REP 158 채택으로 OpenUSD 기반 시뮬레이션 자산 교환 표준이 ROS에 공식 편입되었으나, Gazebo·Isaac Sim 등 개별 시뮬레이터의 실제 구현 현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Kindel Media / Pexels
TechCrunch Robotics

Destro AI의 차별화 전략: 로봇과 인간의 공통 맥락 구축

Destro AI는 로봇과 인간이 공통된 맥락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하는 회사다. 회사 관계자는 스스로를 로봇 기업이 아닌 것으로 정의하며, 이것이 기존 로봇 기업들 대비 경쟁 우위 요인이라고 밝혔다.

큐레이터제공된 본문이 회사 측 발언 한 줄뿐이어서 기술 내용이나 사업 모델을 파악하기 어렵다. '로봇 기업들을 상대로 앞서고 있다'는 주장도 회사 측 입장이며 독립적으로 검증된 결과가 아니다.

'AI 요약' 표시가 붙은 항목은 사람 검수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모든 항목은 원문 링크·매체·날짜를 함께 표기하며, 요약 외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