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12월 1일 워싱턴~암스테르담·더블린에 A321XLR 첫 투입 — 프리미엄 32석 좁은 동체
유나이티드항공이 2026년 12월 1일부터 워싱턴 덜레스에서 암스테르담과 더블린으로 A321XLR을 매일 1편씩 띄운다. 좁은 동체인데 폴라리스 스위트 20석과 프리미엄 플러스 12석을 넣어 프리미엄 좌석만 32석이다. 암스테르담은 767-300ER, 더블린은 757-200을 대체하며, 2027년 여름에는 룩셈부르크·이비사·발렌시아·마르세유·툴루즈 같은 소도시로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