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테크 기업 딥큐어가 혈관외 신장신경차단술(eRDN) 시스템 '하이퍼큐어'의 미국 허가를 위해 FDA에 시판 전 승인(PMA) 트랙 글로벌 확증 임상시험계획(IDE)을 제출했다. PMA는 의료기기의 안전성과 유효성 심사를 거치는 절차로, 기존 제품과의 동등성을 근거로 하는 510(k)와는 구분된다. 딥큐어는 앞서 한국에서 최초 인체 임상을 진행한 바 있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팜뉴스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팜뉴스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