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반트 산하 Priovant Therapeutics가 개발한 이중 TYK2/JAK1 억제제가 우여곡절 끝에 FDA 승인 절차를 통과했다. 해당 물질은 원래 화이자가 보유했던 자산으로, 이번 승인은 희귀 피부질환 치료제로서는 첫 허가 사례다. 승인 과정에서 일부 지연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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