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달리티기술

휴온스랩, '하이디퓨즈' 적용 항체의약품 SC 제형 특허 11종 확보

히트뉴스← 뉴스 목록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랩이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 '하이디퓨즈'를 적용한 항체의약품 피하주사(SC) 제형 관련 지적재산권을 확보했다. 회사는 펨브롤리주맙, 베바시주맙, 오비누투주맙 등 11종 항체의약품 SC 조성물에 대해 국내 특허 등록과 국제특허출원(PCT)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향후 개별 해외 국가를 대상으로 한 특허 출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원문에 없는 배경 설명입니다 · AI 작성 · 기사의 사실관계가 아닙니다

히알루로니다제
피부 아래 세포 사이를 채우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해 주사액이 조직에 더 넓고 빠르게 퍼지도록 돕는 효소이다.
피하주사(SC) 제형
약물을 정맥이 아닌 피부 아래 조직에 주입하는 투여 방식으로, 통상 정맥주사보다 투여 시간이 짧고 환자가 직접 투여하기도 쉽다.
약물전달 플랫폼
약효 성분 자체를 바꾸지 않고 체내 흡수·분포 경로를 조절해 투여 방식이나 효율을 개선하는 보조 기술 체계이다.
국제특허출원(PCT)
하나의 출원으로 다수 국가에서 특허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절차를 시작할 수 있게 하는 국제 특허 제도이다.

정맥주사로 투여되던 항체의약품을 피하주사로 전환하는 기술은 환자 편의성과 의료 인력 부담 경감을 목표로 여러 제약사가 개발해 왔다. 이 과정에서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확산 촉진 기술은 오리지널 항체 신약의 특허가 만료되기 전후 SC 제형으로 재출시하는 전략에 자주 활용된다. 이런 플랫폼 기술은 특정 항체 하나가 아니라 여러 항체의약품에 공통 적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제형 특허 확보 경쟁이 이루어지는 분야다.

Why it matters약물전달 플랫폼 특허는 개별 신약 개발보다 적은 투자로 다수 항체의약품에 적용될 수 있어, 제형 기술 기업의 사업 확장 전략으로 활용되곤 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히트뉴스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히트뉴스에 있습니다.

모달리티기술 최신Same topic

전체 →

히트뉴스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