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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 비타푸드 아시아 2026서 임상 기반 프로바이오틱스 포트폴리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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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피헬스케어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건강기능식품 박람회 '비타푸드 아시아 2026'에 참가해 임상 근거 중심의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인포마 마켓츠 주관으로 80여 개국 800여 개 기업과 1만 6,000여 명이 참가했다. 회사는 자체 균주 배합 플랫폼 '듀오바이옴'을 기반으로 한 제품군을 소개했다.

큐픽스 바이오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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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섭취 시 체내 미생물 균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살아있는 유산균 등 미생물을 뜻한다.
균주
미생물을 기능이나 특성에 따라 분류한 최소 단위로, 같은 종이라도 효능이 다를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제조·가공한 식품으로 별도 인증 절차를 거친다.

건강기능식품 산업에서는 특정 균주가 실제로 기능성을 나타내는지 확인하기 위해 임상시험 결과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이 커지면서 단일 균주보다 여러 균주를 조합해 효과를 높이려는 배합 기술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런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기업들은 국제 박람회에 참가해 바이어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제품과 연구 데이터를 소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Why it matters임상 근거를 갖춘 기능성 원료 개발은 건강기능식품 기업의 신뢰도와 해외 진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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