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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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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복합발전

14건 · 전체 뉴스

중부발전 함안복합발전소, 철골 입주·HRSG 설치 공정 진입

한국중부발전은 11월 3일 함안복합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철골 입주 및 배열회수보일러(HRSG) 설치를 기념하는 안전다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안성규 기술안전부사장 등 협력사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함안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은 총 9185억원을 투입해 30여년간 운영된 보령 6호기 석탄발전소를 가스복합발전소로 대체하는 사업이다. 중부발전은 건설 기간 중 약 40만명의 고용 창출과 900억원 규모의 지역사회 경제적 지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절기 한랭질환 예방 방한용품 착용, 고소 작업 추락 방지 설비, 화기 작업 구역 가연물 제거 및 화재 감시자 배치 등 안전관리 실태 점검도 이뤄졌다.

11월 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O Mon)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PVN 자회사인 현지 에너지서비스 전문회사 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수행하는 EPC 역무를 맡는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10월 1일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8400억원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액은 약 8400억원으로, 현지 에너지서비스 회사인 PTSC(PVN 자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하고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한다.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의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처음이다. 발전소는 설비용량 1155MW 규모로 호치민 남서쪽 약 180km 지점, 지난해 수주한 오몬4 발전소와 같은 발전단지에 들어서며 2030년 준공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사우디 자푸라 2단계(약 8400억원), 오만 두쿰(약 5300억원), 오만 미스파(약 9300억원), 하동복합(약 6700억원) 등 5건 3조8700억원 규모의 국내외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사업을 수주했다.

10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 8400억원 EPC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약 8400억원 규모의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일 밝혔다. PVN 자회사 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을 일괄 담당하는 EPC 방식으로 수행하며,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을 직접 공급한다.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오몬3가 처음이다. 오몬3는 호치민에서 남서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오몬 발전단지에 들어서며, 총 발전용량 1155MW로 2030년 준공이 목표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국내외 가스복합발전소 건설사업 수주액은 총 5건, 약 3조 8700억원으로 집계됐다.

10월 1일

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8400억원 수주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영에너지그룹(PVN)과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8400억원이며, PVN 자회사인 PTS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설계·조달·시공(EPC)을 일괄 수행한다. 발전소 핵심 기자재인 스팀터빈도 직접 공급하는데, 베트남 가스복합발전소에 두산에너빌리티 스팀터빈이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몬3는 지난해 수주한 오몬4와 같은 발전단지에 건설되며, 호치민에서 남서쪽으로 약 18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총 발전용량은 1155MW다. 준공 목표는 2030년이다.

10월 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보령신복합 1호기 최초점화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29일 충남 보령시 보령발전본부에서 '보령신복합 1호기'의 최초점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설비는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제1호 실증사업으로 추진됐다. 국내 기술로 개발한 대형 가스터빈을 실제 발전소에 적용해 현장 실증을 진행한 사례다. 해당 사업은 노후 석탄화력을 가스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추진됐다. 점화 행사에는 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9월 30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전력거래소·가스공사, 전력·가스 인프라 안정 운영 업무협약

전력거래소와 한국가스공사가 9월 29일 전력거래소 나주 본사에서 국가 에너지 핵심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력수급과 가스수급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비상상황에 공동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전력과 가스 인프라 운영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다는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 가스복합발전이 전력계통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점이 협력 강화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9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전력거래소·가스공사, 에너지 인프라 안정 운영 업무협약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와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29일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국가 에너지 핵심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력거래소는 이번 협약의 배경으로 가스복합발전이 국내 전력계통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제시했다. 가스를 연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가스복합발전기는 전체 발전설비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전력거래소는 가스복합발전기가 빠른 출력조정을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량 변동과 전력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자원으로서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9월 29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미국 가스복합발전소에서 중소기업 제품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미국에서 운영 중인 가스복합발전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품설명회를 열었다고 9월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있는 미국 전력 시장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미국 현지 발전소 거점을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상생협력 프로젝트 'K-USA Export Bridge'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위해 수개월 전부터 현지에서 준비를 진행했다.

9월 15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미국 가스복합발전소 거점으로 중소기업 수출 지원

한국남부발전이 미국에서 운영 중인 가스복합발전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는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미국 전력 시장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자사의 미국 현지 발전소 거점을 활용한 상생협력 프로젝트 'K-USA Export Bridge'를 추진 중이며, 사전에 현지 운영사와 설비·기술 수요를 파악해 국내 기업을 매칭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현지 운영진과 국내 기업 간 1:1 상담이 진행됐고, 참여 기업 태영팬가드는 비접촉 진동 감쇠 드라이브 커플링 기술을 소개했다.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향후에도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9월 14일

남부발전, 미국 가스복합발전소서 국내 중소기업 제품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14일 미국 현지에서 운영 중인 가스복합발전소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부발전은 현지 발전소를 거점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K-USA Export Bridge'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행사에 앞서 현지 운영사를 대상으로 필요한 설비와 기술 수요를 파악한 뒤, 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을 선별해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과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참여 기업인 태영팬가드는 발전소 회전기기의 진동을 줄이는 '비접촉 진동 감쇠 드라이브 커플링' 기술을 선보였다. 현지 발전소 측은 기술력과 현장 대응력을 주요 구매 기준으로 제시했다.

9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한전, 사우디 가스복합 사업으로 'Infra Global Awards' 수상

한국전력이 9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열린 'Infra Global Awards 2025' 시상식에서 사우디 루마1·나이리야1 가스복합 발전사업의 재원조달 성과로 Green Street가 선정하는 'Carbon Capture Deal of the Year'를 수상했다. 해당 사업은 총 3.8GW 규모로, 가스복합발전 기술을 적용하고 향후 탄소포집설비 도입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Carbon Capture Ready' 방식이다. 한전은 25년간의 전력판매계약(PPA)을 통해 한전 지분 기준 약 4조원(약 30억 달러)의 매출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증기터빈 등 주요 기자재를 공급해 약 2조원 규모의 동반 수출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지역별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사례를 심사해 '올해의 우수 사업상'을 수여한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한전, 사우디 가스복합 발전사업으로 'Carbon Capture Deal of the Year' 수상

한국전력은 9일(현지시간) UAE 두바이에서 열린 'Infra Global Awards 2025' 시상식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루마1·나이리야1 가스복합 발전사업으로 'Carbon Capture Deal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인프라·에너지 금융 정보기관 Green Street가 주관하며 매년 지역별 우수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사례를 선정한다. 수상 사업은 총 3.8GW 규모의 가스복합 발전 프로젝트로, 향후 탄소포집설비(CCS)를 도입할 수 있는 'Carbon Capture Ready' 방식으로 설계됐다. 한전은 향후 25년간 전력판매계약(PPA)을 통해 한전 지분 기준 약 4조원, 약 30억달러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증기터빈 등 주요 기자재를 공급해 약 2조원 규모의 수출 효과가 예상된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미국 발전사업 수익 1억달러 국내 회수

한국남부발전이 미국 발전사업에서 거둔 수익 1억달러(약 1418억원)를 국내로 회수했다고 3일 밝혔다. 회수 자금은 미국 진출 1호 사업인 미시간주 나일스(Niles) 가스복합발전사업에서 창출된 수익 등을 기반으로 하며, 회수는 지난 1일 이뤄졌다. 남부발전은 미국 발전시장 진출 8년 만에 투자·건설·운영에서 수익 국내 환류까지 전 과정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