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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28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가온전선, 미국 클라우드 기업에 1200억원 배전케이블 공급 계약

가온전선은 미국 현지 생산법인 LSCUS가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한 곳과 총 1200억원 규모의 중전압(MV) 배전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현재 추가 물량에 대한 공급 협의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국내 전선업계가 단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성사시킨 배전케이블 공급 중 역대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가온전선은 이를 통해 북미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가온전선, 美 빅테크에 1200억원 규모 배전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29일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한 곳에 총 1200억원 규모의 배전(MV)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추가 공급 물량에 대해서도 협의가 진행 중이다. 공급은 미국 내 복수의 AI 데이터센터(AIDC)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올해 10월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회사는 국내 기업이 단일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공급하는 배전케이블 중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가온전선은 LS전선과 협업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상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그린포스트코리아

LS 전력 계열사,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3분기 최대 실적

LS그룹의 주요 전력 계열사들이 2026년 3분기에 일제히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LS일렉트릭, 가온전선, LS에코에너지는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섰다. 해저케이블 기업인 LS마린솔루션도 역대 최대 누적 실적을 올렸다. LS그룹과 관련 업계는 실적 상승의 주된 요인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과 북미 송배전망 교체 수요 확대를 꼽았다. 전력기기와 케이블 수출 확대가 실적에 반영됐다.

10월 22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가온전선 3분기 영업익 520억원, 분기 역대 최대

가온전선은 19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9865억원, 영업이익 520억원, 순이익 3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1.9%, 영업이익은 99.1%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3.5% 증가했다. 회사는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라 북미 시장에서 케이블과 버스덕트 공급이 늘어난 것을 실적 배경으로 제시했다.

10월 1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가온전선, 2026년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가온전선은 2026년 3분기 연결 잠정 실적으로 매출 9865억 원, 영업이익 520억 원, 순이익 300억 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9%, 영업이익은 99.1%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 대비로도 각각 13.5%, 43.9% 늘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조 6194억 원, 영업이익은 1160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2조 5457억 원과 영업이익 792억 원을 9개월 만에 넘어섰다. 회사는 미국 AI 데이터센터(AIDC)와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케이블·버스덕트 수요 증가를 실적 요인으로 제시했다. 미국 생산법인 LSCUS는 LS전선과 협력해 미국 빅테크 AIDC에 버스덕트를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연간 매출이 지난해의 두 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10월 19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가온전선, 미국 원전용 케이블 시장 진출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10월 12일 밝혔다. 회사는 미국 원전과 SMR(소형모듈원전) 시장 확대에 대비해 현지 공급체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가공선을 통한 송전망 사업에 이어 원전용 케이블까지 현지 생산 제품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미국은 장기간 신규 원전 건설이 제한적이었다고 원문은 설명했다.

10월 14일

가온전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 구축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노스캐롤라이나주 타보로 공장에 원전용 케이블 생산설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기존 송전망용 가공선 중심이던 제품군을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원전용 케이블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원전용 케이블은 전력 케이블과 제어·계측 케이블 등으로 구성되며, 설치 위치와 용도에 따라 규격이 달라 소량 다품종 생산이 필요하다. 가온전선에 따르면 원전은 설계에 따라 5만개 이상의 전기 케이블 회로가 사용되기도 한다. LSCUS는 관련 인증을 추진하고 국내 원전기업과 협력해 현지 공급망 진입을 준비하며, 수요 대상에는 신규 대형 원전·SMR 사업과 기존 원전 계속운전에 따른 노후 케이블 교체가 포함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10월 12일

LS전선, 동해공장 1동 매각 추진…가온전선 인수 유력

LS전선이 최근 강원 동해사업장 해저케이블 공장 1동을 매각하겠다는 내용을 노조에 통보했으며, 인수 주체로는 계열사 가온전선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가동에 들어간 동해공장 1동은 국내 최초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으로, 동해항과 전용 케이블 이송 라인으로 연결돼 중량 케이블을 선박에 바로 선적할 수 있다. 매각이 진행되면 LS전선은 동해공장 4동·5동과 VCV 타워를 중심으로 초고압에, 가온전선은 중고압·해저케이블 범용 시장에 대응하는 분업 구조가 가능하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해저케이블 제조에 필요한 수직연합기가 없는 1동만 분리 매각할 경우 초고압 3심 해저케이블이나 대용량 HVDC 케이블 완제품 생산이 어렵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노조는 9월 파업 출정식과 24시간 전면파업 직후 매각 계획이 통보된 점을 문제 삼았고, LS전선은 '자회사 및 계열사 이전 등 다각도로 검토 중이며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는 없다'며 노조와 사전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월 6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가온전선, 美 송전망 진출···가공선 생산설비 투자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가공선 생산설비 투자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배전 중심이던 미국 사업을 송전 분야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SCUS는 현재 MV·LV 케이블 생산라인 증설을 진행 중이며, 올해 10월 1단계, 내년 상반기 2단계 증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미국 에디슨전기협회(EEI)에 따르면 미국 전력회사들은 2025~2028년 송전망에 약 178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가온전선은 미국 빅테크가 텍사스주에 건설하는 AI데이터센터 전력망용 발전소에 LV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으며, 정현 대표는 원전용 케이블 시장 진출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9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가온전선, 미국 생산법인 통해 가공선 설비 투자… 송전망 사업 확대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CUS가 가공선 생산설비 투자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배전 중심이던 미국 사업을 송전 분야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국 정부는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미국 가스복합발전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가스발전소 건설에는 발전소 내부용 LV 케이블과 발전소·변전소를 연결하는 MV 케이블이 사용되며, 전력을 수요처로 보내기 위한 송전망도 함께 구축된다.

9월 29일

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기지로 미국 태양광 배전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는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생산을 맡는 방식이다. 해당 케이블은 발전단지 내부에서 생산한 전력을 모아 변전설비까지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LSCUS는 현지 수요 대응을 위해 생산능력을 기존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고 있으며, 회사는 올해 LS-VINA의 대미 MV 케이블 수출이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인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에코에너지,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 지중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중·저압)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미국 법인 LSCUS가 현지 수주를 담당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측은 북미 MV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해 LSCUS의 현지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하고 LS-VINA 생산능력도 함께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S에코에너지는 230kV급 초고압 케이블에 대한 미국 인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북미 태양광·데이터센터·신재생 인프라 투자 증가에 대응해 계열사 간 생산·영업 연계로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LS에코에너지, 가온전선 미국법인과 북미 배전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는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해 북미 배전시장 공급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을 체결했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생산한 MV급 지중 케이블을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고객사에 공급했다. 해당 케이블은 발전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변전설비로 보내는 용도로 쓰인다. 회사는 미국에서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투자 증가로 배전 인프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LS에코에너지는 MV 케이블 수요 증가에 대응해 LSCUS의 현지 생산능력 관련 조치를 언급했다.

9월 15일

LS에코에너지·가온전선, 북미 태양광단지에 MV급 지중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가 가온전선 미국 현지법인(LSCUS)과 협업해 최근 미국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에 MV급 지중 케이블 공급을 완료했다고 15일 산업계에 따라 전해졌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 LSCUS가 현지 수주를 전담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을 생산해 전량 납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급된 MV급 지중 케이블은 신재생 발전설비에서 생산된 전력을 집적해 변전소로 송출하는 계통 연결 설비다. 원문은 글로벌 에너지 리서치 기관 및 전력 산업 분석 자료를 인용해 미국 전력망 중 1970~80년대 구축된 노후 설비 비율이 70%를 상회한다고 전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단지 공급 가속으로 발전소 건립보다 배전선로 구축이 병목으로 부상했다고 설명했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가온전선, 석문호·새만금 수상태양광에 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알루미늄 외장 일체형(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9월 1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수상태양광 분야에서 거둔 첫 수주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수상 발전 환경에 ACF 케이블을 적용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ACF 기술은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 공급을 통해 현장 검증을 거쳤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석문호·새만금에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9월 14일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를 수상태양광에 적용한 첫 사례다. 앞서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데 이어 적용 범위를 수상태양광으로 확대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이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 케이블을 수상태양광에 적용하는 첫 사례다. 앞서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바 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로, 별도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발전단지 대형화에 맞춰 대규격·장거리 ACF 제품도 개발했다고 밝혔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 석문호·새만금에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를 수상태양광에 적용한 첫 사례다. 회사는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바 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로, 별도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발전단지 대형화에 대응해 대규격·장거리 제품을 개발했으며, 정부는 새만금에 2030년까지 총 1.2G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9월 14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가온전선, 캐나다 전력시장 첫 진출··· MV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9월 9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다. 그간 가온전선의 북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돼 있었다. 이번 건은 북미 사업 포트폴리오를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사례다.

9월 10일

가온전선, 캐나다 공공 전력망에 MV케이블 첫 공급

가온전선은 캐나다 서부지역의 한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월 9일 밝혔다. 캐나다 시장 공급은 이번이 처음이며, 계약 상대와 공급 규모, 금액 등 구체적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는 그동안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 민간 산업시설 중심이던 공급처를 공공 인프라 분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생산기지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 LSCUS를 연계해 북미 공급망을 강화하며, 북미 매출은 지난해 약 3억달러에서 올해 약 4억 7000만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가온전선은 캐나다 전력수요가 2050년까지 현재의 약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전력케이블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가온전선, 캐나다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 케이블 첫 공급

가온전선은 최근 캐나다 서부의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다. 그동안 가온전선의 북미 사업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돼 있었다. 회사는 이번 건을 계기로 수주 기반을 현지 공공 전력 인프라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 9일

가온전선, 캐나다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 케이블 첫 공급

가온전선은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며,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 중심이던 북미 사업을 공공 전력망 분야로 넓힌 사업이다.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따라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송·배전망 확충 및 현대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가온전선은 본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LSCUS) 간 공급망 연계를 통해 북미 매출을 2025년 약 3억 달러에서 올해 약 4억 7000만 달러로 늘릴 계획이다.

9월 9일

가온전선, 캐나다 전력시장 첫 진출…중전압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대표 정 현)은 최근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캐나다 수출이며, 그간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 중심이던 북미 사업을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사례다. 회사 측은 해외 공공 인프라 시장 진출을 계기로 북미 공공 수주전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따라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송·배전망 확충 및 현대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본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LSCUS) 간 공급망 연계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9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가온전선, 캐나다 공공 전력망에 중전압 케이블 첫 공급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캐나다 서부 주요 공공 전력회사에 중전압(MV)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의 첫 캐나다 수출로, 그간 AI 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발전소 등 민간 산업시설에 집중됐던 북미 사업을 공공 전력망 분야로 확장한 사례다. 캐나다 정부는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첨단 제조업 성장에 따라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의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송·배전망 확충 및 현대화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본사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생산법인(LSCUS) 간 공급망 연계를 통해 북미 매출이 2025년 약 3억달러에서 올해 약 4억7000만 달러로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9월 9일

가온전선, 저마찰 케이블 AI 데이터센터로 적용 확대

가온전선이 반도체 공장에 공급해온 저마찰 전력 케이블의 적용 대상을 AI 데이터센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외피 소재를 개선해 관로 포설 시 설치 마찰을 기존 대비 약 30% 낮췄으며, 한 번에 시공 가능한 거리를 최대 45% 늘릴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접속부와 작업 인력이 줄어 전체 공사비를 약 20~30%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 가온전선은 지난해 북미 반도체 공장에 이 제품을 공급했고, 외피 핵심 소재 기술은 국내 특허 등록을 마쳤다. 또한 LS전선 및 미국 법인 LSCUS와 연계해 미국 빅테크·AI 클라우드 사업자에 버스덕트를 공급 중이며, 데이터센터용 발전소에 저전압(LV) 케이블을, 변전소-데이터센터 캠퍼스 구간에 중전압(MV) 케이블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9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가온전선, 저마찰 케이블 적용 범위 AI 데이터센터로 확대

가온전선(대표 정 현)은 배전용 저마찰 케이블의 적용 범위를 AI 데이터센터(AIDC)까지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저마찰 케이블은 외피 소재를 개선해 설치 마찰을 기존 제품보다 약 30% 줄여 시공 거리를 최대 45% 늘릴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AIDC는 대용량 전력 공급을 위해 버스덕트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나 설계·시공 여건에 따라 일부 구간에는 배전 케이블도 함께 사용된다. 가온전선은 지난해 북미 반도체 공장에 저마찰 케이블을 공급한 데 이어 이를 AIDC용으로 확대 적용했으며, 핵심 소재 기술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LS전선과 미국 법인 LSCUS를 통해 미국 빅테크·AI 클라우드 사업자에 AIDC용 버스덕트, LV 케이블, MV 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9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가온전선, 저마찰 케이블 적용 범위 AI 데이터센터로 확대

가온전선은 9월 2일 배전용 저마찰 케이블의 적용 범위를 AI 데이터센터(AIDC)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저마찰 케이블은 외피 소재를 개선해 설치 마찰을 기존 제품보다 약 30% 줄였다. 이를 통해 시공 거리를 최대 45% 늘리고 작업 인력과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AIDC는 대용량 전력 공급을 위해 버스덕트 적용이 확대되고 있으나, 설계와 시공 여건에 따라 일부 구간에는 배전 케이블도 함께 사용된다.

9월 2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가온전선·DL이앤씨, 배관 일체형 ACF 케이블 공동주택 검증 완료

가온전선은 DL이앤씨와 공동 개발한 배관 일체형 ACF(Aluminum Clad Flex) 케이블을 신축 공동주택 현장에 시범 적용해 성능과 시공성 검증을 완료했다고 8월 25일 밝혔다. ACF 케이블은 전력 케이블에 배관 기능을 하는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제품으로, 기존 배관 설치와 전선 삽입 공정을 통합해 공사비를 최대 20~30% 절감하고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2023년 '노출공법(ACF 케이블)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시공 공법과 전용 부속 자재를 개발했고, DL이앤씨의 BIM 설계를 활용해 자재 물량을 산출했다. 해당 케이블은 내년부터 DL이앤씨 신축 공동주택에 본격 적용될 예정이다. 공동주택 외에 물류센터, 플랜트, 리모델링 현장에도 적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