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석연료·자원가스신문
경북에너지안전협동조합, 의성군 축제장 LPG 안전 시공
경북에너지안전협동조합(이사장 김도룡)은 지난 3∼5일 의성 슈퍼푸드 마늘축제와 10∼11일 의성문화제 현장의 가스안전 업무를 수행했다. 마늘축제장에서는 12개 텐트에 가스호스 대신 배관작업으로 가스를 공급하고, 20kg 용기 2개씩 보관할 수 있는 가스용기 보관함 12개를 별도 제작해 설치했다. 문화축제장에는 배관작업과 함께 용기 보관함 6개를 설치했으며, 축제 기간 가스 운반 차량이 현장에 상주했다. 김도룡 이사장은 해당 시설이 모두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를 받은 후 가스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지난해부터 의성군 내 축제장에 같은 방식으로 가스를 공급해 왔으며, 올해 3월 의성산수유 축제와 7월 폭우 피해 세대 LPG 시설 안전점검도 수행했다.
10월 15일